“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4)”
많은 사람들에게서 받는 질문이 우리 홈페이지를 보아도 계좌번호가 나와 있지 않은데 어떻게 우리 필요를 공급 받을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그렇게 계좌번호를 올려놓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실 때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런 교육을 받고 우리 학생들은 자국으로 가서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이곳에서 훈련을 받기 전에는 신학대학이나 대학원에서 선교사들이 기도요청을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 하면 그것이 당연 한것인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계속 진행되는 것을 보고 듣고 하면서 “하나님 한 분께만 말씀 드리면 족한 것을 배웠습니다” 라고들 고백하며 이곳에서 배운 대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을 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것을 늘 보기 때문에 주저하거나 머뭇거리거나 하지 않고 행진을 계속할 수가 있었습니다.
2016 년 12 월에 미혼모가 버린 아이들을 목사님 부부가 키우는 곳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몇 십 명의 고아 아닌 고아들이 살고 있었고 정말 귀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모습이 귀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곳을 돕기를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8 나라를 돕고 있기에 한 달에 수천만 원씩을 송금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고아의 아버지로서 그들을 굶주리게 하시지 않고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을 확신하기에 그렇게 담대하게 기도했습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 말씀을 그대로 우리는 선포하며 따라가려고 할 때 현재까지 약 2 년 동안 한 달에 350 만원을 나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매달 1 일에 송금하여 많은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는 것은 항상 경이롭습니다.
말일까지 수천만원씩을 지출을 하고 바로 새로 시작하는 1 일에 어떻게 마르지 않는 샘물같이 하나님은 공급하시는지 우리는 다윗과 똑 같은 고백을 하게 됩니다.
시34:8-10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우리 행복동 식구들은 모두 힘을 다해서 고아들을 돕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힘을 합치는데 한번은 환자들이 많아서 모두 지출을 해서 1 일에 그렇게 지출할 수 있는 돈이 전혀 없어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께서 하실 때는 불가능한 것은 없답니다.
미국으로 이사간지 몇 년이 된 집사님이 우리 쉼터는 오려고 하면 교통이 아주 나쁜데 택시를 타고 기도회를 하는 도중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우리 두 시간 기도회가 끝나고 났을 때 집사님은 이미 떠났고 내 성경책 안에 봉투가 들어있었는데 달라가 고아들에게 주려고 했던 정확한 액수가 들어 있었습니다.
집사님은 한번 더 나를 놀라게 해서 깜짝 놀랐는데 미국에 씨애틀에서 도착하자 마자 저녁에 씨애틀 평안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려고 시작하는데 앞 좌석에 씨애틀도 아닌 다른 지역에서 사는 집사님이 웃고 손을 흔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씨애틀에 와서 동생하고 같이 그 자리에 참석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떠나올 때 다시 한번 그 고아들을 위해서 필요한 액수를 전달해 주어서 우리는 한번도 약속을 어긴 적이 없이 같은 날 나눔을 할 수 있게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것을 볼 때 마다 우리는 더 큰 기쁨의 그릇을 준비해야 하곤 했습니다.
조지뮬러는 이렇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내가 날마다 해야 하는 첫째가는 나의 사업은 주안에서 내 영혼이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지뮬러가 기도하면 전 세계를 하나님이 흔드시는 것 같이 흔드시는 것을 동일하게 우리도 체험을 하면서 기쁨의 믿음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엡3: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담대함과 확신은 믿음의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