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o 손현주 , 박미라집사님의 이야기 지금은 대학생이 된 한솔이와의 기억중에 하나가 향유의집의 장애우들을 호수공원에 초청하여 우리 각자가 휠체어 하나씩을 밀고 호수 공원을 한 바퀴 돌 때 어리지만 씩씩하게 함께 호수공원을 휠체어를 밀어주고 했던 아름다운 모습들이 기억이 납니다 . 그리고 국제 학교 다닐 때도 피부색갈이 검은 아이들과도 잘 어울렸던 것이 선교회
“ 행복동 가족들의 기쁨 ” 외국에서 온 우리 가족들과 금요일 오전에는 미용실 예배에 같이 갔습니다 . 그곳에는 직원이 약 20 명이 오전 오후 교대로 근무하기에 그 직원들과 예배를 드리면서 믿지 않던 많은 영혼들이 빛의 나라의 기쁨을 맛보게 하는 예배를 우리 해외 사역자들도 함께 드렸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러한 직장예배를 일주일에 한번은 송학식품에서 또
“ 참 믿음의 길을 걸은 그리스도인의 삶 ” 불행한 사람과 행복한 사람의 차이의 글을 읽고 사람들이 궁금해해서 질문도 하기에 글을 더 써내려갑니다 . 지금부터 약 30 년전 1989 년에 청년부를 맡아서 함께 말씀으로 양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때 청년들이 많이 함께 모였었는데 그중에서 너무나 잘생긴 청년부 회장과 부회장을 맡았었는데 그후 남편과 아내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께서 보여주시는 가을 단풍을 보면서 또 따뜻한 차 한잔 까지 주시니 이내 마음이 한결 포근해짐을 느낍니다 . 가을의 정취와 잘 어울리게 티롤팬션도 너무나 멋져 보이고 , 꼭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나 컸는데 이미 마음은 벌써 그곳에 가 있는 듯 합니다 . 어머니 , 제가 전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 ” 오늘 송학예배에 우리 행복동 해외에서 온 가족들과 같이 가서 특송을 불렀습니다 . 정신지체를 가진 올가전도사님이 입양한 딸 안나는 찬양을 활짝 웃어가면서 얼마나 신나게 자기 자리에 앉아서 부르는지 앞에 서있던 나는 웃음을 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 안나는 비록 친부모에게서 버림을 받았으나 참 행복한 가정으로 하나님께
“ 나의 보물 1 호 ” 미국에서 김순임집사님과 동생 김남희전도사님을 지난 5 월에 씨애틀에서 보고 5 개월만에 오늘 일산에서 만났습니다 . 항상 김순임집사님을 만나면 반가운데 김남희전도사님은 이제 두번째 만남을 갖게 되어서 또한 반가웠습니다 . 요새는 한국에서도 부모님들이 거동이 힘들면 다들 요양원으로 보내서 그곳에서 계시게 하는데 집사님 아버지께서는 7
제가 살아있는 한 (1) 주찬미 선교사 나의 조국 대한민국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요즈음 그 아름다움을 눈으로 볼 수 있고 , 피부로 느낄 수 있으며 ,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뒤돌아 보니 중국선교사라는 이름으로 20 여년을 달려왔습니다 . 선교사 파송 심사를 받을 때 간증문을 써보고 , 지금에서야 다시금 간증문을 써 봅니다
“ 행복동가족들의 재회 ” 지난 금요일 러시아에서 올가 전도사님이 입양한 딸 안나 (10 살 ) 하고 중국에서 최화전도사님이 딸 헤윤이 (6 살 ), 이봉선전도사님 , 그리고 몽골에서 마그나이 목사님이 한국방문을 하였습니다 . 비행기 도착이 12 시 50 분에서 5 시 45 분까지 각각 네 대의 도착시간이 다르기에 윤권사님과 나는 금요일 오후를 공항에서 진
o 이사라는 가로막힌 산을 넘어갔던 이야기 우리 인생에 겨자씨만큼만 믿음이 있다면 우리를 가로막는 산을 옮긴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믿음의 능력이 얼마나 강력하면 “ 겨자씨만큼 ” 으로 이렇게 할수 있을까요 ? 마 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1)” 출 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출 6: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 믿음의 안경을 끼고 보세요 ” 믿음의 안경을 끼고 보세요 그래야 항상 주님이 보인답니다 언제나 내 곁을 떠나지 않고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주님이 함께 계셔서 늘 속삭여 주신답니다 세상을 이기고 싶으시지요 ?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열쇠 바로 우리의 믿음이랍니다 나는 너를 버리지도 떠나지도 않는단다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도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 말과 글은 그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나온다 ” “ 진정한 이웃 사랑은 인종이나 그 사람에 속한 특정한 계층에 따라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결심에서 나오는 것이다 ” “ 충고는 하늘에서 내리는 눈과 같다 . 부드럽게 내릴수록 더 오래 머무르고 마음속 더 깊이 새져진다 . 문맥에 딱 들어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