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76편의 칼럼
“ 명절에 예수님이 가신곳을 따라서 ….” 요 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요 5: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요 5:3 그 안에 많은 병자 , 맹인 , 다리 저는 사람 ,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 5:4 이는 천사가 가
“ 열 명중에 한명 감사한 사람 ” 단 하루도 한시도 기도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이 현장에서 배운 특별한 축복은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수 많은 약속을 항상 지키시고 그분의 살아계심을 매 순간 바라볼수 있으며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 그러기에 “ 기도 ” 라는 주제가 어려운 주제가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 감사함으로 ,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 시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에 관한 주제가 가장 어려운 주제이고 기도가 응답이 안 되는 것이 보통 정상인 것같이 생각합니다 . 성경에 그 많은 기도에 응답에 관한 약속은 언제나 신실하고 사실인데
“ 죽을만큼 기도하라 ” “ 이 정도면 됐다고 충분하다고 ? 천만의 말씀 ! 기도에 충분함이란 없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점점 더 많이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 ” 찰스 피니가 가르쳐준 기도에 관한 내용입니다 . 이렇게 영혼들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하려고 노력하면서 오늘은 일식집에서 파는 날치알 볶음밥을 만들어서 도시락을 싸서 전도를 나갔습니다 . 날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엡 4:26-27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어머니 ! 이번 한 주는 제게는 참으로 감사했던 한 주요 또 귀중한 소중하게 배웠던 한 주가 되었습니다 .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 저런 일 있는 법이고 또 본의 아니게 오해도 생기고 상대방의
“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며칠전에 우리 선교회에서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모든 일들을 전하자 미국에 한 사모님이 전해주시는 스펄전목사님과 조지뮬러 사이에 있던 이야기를 전해주시면서 어찌 비슷한 내용을 서로 준비했다고 합니다 . 그래서 우리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생각을 다시 했습니다 . ~
“ 김영선집사님 전도일지 ” 여주성결교회입니다 . 예수님 믿으세요 하니까 상대도 우리 교회라 한다 . 교회가 커서 같은 교회 식구여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 또 가는 길에 ' 언니 ?' 하고 누가 아는체를 하길래 본 듯해서 누구시더라 하니까 3 년전 같이 수영 다니던 시청 다니시는 분이다 . 물 속에서만 봐서 바깥에서는 영 못 알아보겠다 . 서로 반갑
“ 펴지는 전도의 열정 ” 섬기는 교회 박세정 사모님도 어떤 날을 부친개를 부쳐가서 섬기면서 전도하고 어떤 때는 이삿짐을 온 교인이 가서 날라 주면서 섬기고 하는 모습이 참으로 기뻐 보였습니다 . 그리고 전도 소식을 이렇게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 ~~ 어제는 마을회관에 할머니들께 교회에서 농사지은 단호박 죽을 정성껏 끓여갔더니 그렇게 좋아하시며 맛있게 드
“ 순종한만큼 하늘 문이 열립니다 ” 조지뮬러는 기도가 다 응답된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에게 기도에 관하여 가르쳐준 교훈이 기도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지 않는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히 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요일 3: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요일 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
“ 확신이 들때까지 기도 ” 찰스피니의 기도에서 특징짓는 기도가 “ 확신이 들때가지 기도 ” 입니다 . 숲속에서 확신이 들때까지 기도하고 일어섰을 때 4 시간이 지나고 그가 지나만 가도 사람들은 회개하고 주께 돌아왔던 기도의 사람이 처음 신앙의 길을 들어서려고 했을 때 느꼈던 갈등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 ~~ 특별히 , 내가 매주 귀 기울여 들었던 기도들
“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 각자 기도할 때 기도의 주제가 너무나 다릅니다 . 에스더가 금식기도를 한후 아름다워 보여서 왕이 “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뇨 ?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 라고 물었는데 우리 자신들도 기도할 때 자신의 주 관심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 구세군 창시자 윌리암 부스는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