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 소식 ~( 중국 연길편 ) 우리 부부는 인생에서의 중요한 시간을 홀리네이션스에 신학생으로 후원을 받으며 지내면서 권사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섬김과 헌신을 직접 삶을 통하여 배웠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개입하심속에 우리의 허물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 그전에는 한국에 가서 모처럼 가난에 찌들렸던
“ 참된 의사의 길을 간 스승과 제자 ”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서 진짜 복음을 삶으로 전해준 에비슨 의료선교사와 사무엘 무어 선교사를 만나지 않았다면 박서양이라는 이름도 없었을것이고 그의 삶이 우리에게 전혀 아무런 귀감이 되지 않았을것입니다 . 지금도 이런 선교사님들과 같은 복음을 전해주는 진실한 그리스도의 심복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박서양의사의 이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40 세의 수감자 형제가 있는데 자기 성질대로 행동하기에 대부분의 동료들은 그를 멀리합니다 . 작업을 이끄틑 팀장이 제게 와서 하소연을 합니다 . 자신이 그 형제에게 작업을 시키려하면 자꾸만 트집을 잡고 자신을 무시하려 하여서 속이 상하다며 그 형제를 담당자에게 알려서 다른 곳으로 보내버려에겠다고 하면서 그래도
“ 삶으로 진리를 가르치시는 이기열선교사님 ” 7 년이라는 세월을 한방에서 같이 장애인과 세명이 살면서 이기열선교사님의 삶을 바로 옆에서 보면서 그 삶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지 않았다면 자신은 예수님을 안믿었을것이라고 고백하는 최화전도사님의 신앙의 기초를 들으면서 우리 세명은 이기열선교사님을 찾아갔습니다 . 갑자기 영하 10 도라는 추위가 닥쳤지만
“ 회개의 중요성 ”- 신앙의 첫 단계이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마귀는 우리 곁에서 항상 삼킬자를 노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다 . 한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는데도 떠나가지 않을 때가 있다 . 그 부분에 믿음이 약하거나 믿음이 없기 때문일수도 있다 . 마귀를 물리치는데 있어서 우리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으며 또 어떤 영적인 상태에 있느
“ 홀리네이션스의 사역자 훈련 ” 홀리네이션스는 이름 그대로 거룩한 나라의 거룩한 백성이 되는 것을 목표로 선교훈련을 하고 선교사를 파송합니다 .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기전에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많은 훈련을 통해 저에게 깨닫게 하시고 보게 하셨습니다 . 한번은 홍콩에 한 선교사가 와서 소록도의 한센 환자 (Leprosy Patients) 들의 사진을 보여주면
“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주는 어머니가 캄보디아 가셔서 서싱을 못받아 볼줄 알았는데 , 멀리 캄보디아에서도 아들을 생각하며 써 주셨던 귀한 서신을 또 이렇게 받아보니 너무나 기뻤습니다 . 안 그래도 며칭전부터 어머니의 소식이 너무나도 궁금하던 참이었는데 ^^ 그리고 보내주신 귀한 글에서 감동까지 많이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 또 어머니와
“ 디모데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저는 원래 매우 흉악한 죄인중에 괴수였습니다 . 어릴때 친 엄마의 기억이 전혀 없이 자라면서 새엄마는 저가 공부를 아주 잘해도 늘 때려서 저는 늘 울면서 자랐기에 “ 울보 ” 라는 별명을 가졌습니다 . 그런 환경이 싫어서 열네살의 나이에 가츨을 했고 , 스무살 무렵에는 유흥가를 떠돌며 사람들을 괴롭히며 쾌락에 빠져 살
“ 참된 주님의 사랑으로 전도한 조국을 변화시켰던 선교사님의 모델을 보세요 ~ 닥터에비슨과 사무엘무어선교사님의 모델 ” 한 사람의 진실된 그리스도인은 500 년 역사에 백정을 사람 취급도 않한 것을 깨트리고 그런 가운데서 백정의 아들을 우리나라 최초의 외과의사를 만드는 것을 보면서 진정한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 양반이 백정 때
“ 캄보디아에서의 전도 ” 홀리네이션스에서는 각나라의 지부를 방문할 때 항상 각자 비행기표와 경비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 . 12 명인원중에서 서신암선생님은 초등학생 아들 두명을 데리고 갔기에 세명의 경비를 내고 출발을 했습니다 . 떠날때 저녁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낮에 출근을 하고 돌아오는 날도 공항에 차를 세워놓고 바로 직장으로 박윤태장로님은 출근을 하는
“우리도 받은 사랑을 제 삼세계에 나누워야 합니다”. 캄보디아 선교여행을 떠나기전 세브란스 장로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나라도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준 분들로 인하여 근대 발전을 하였고 수 많은 사람들이 살았기에 우리도 이런 모델을 따라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 내용을 먼저 나눕니다. ~~사실 세브란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뭔가 떠오르는 게 있으시죠? 맞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엄마를 뵙고나서 , 오랜만에 운동장을 뛰어 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을때 , 주임님께서 호출을 하시는 것이었어요 . 평소 , 잘 어울리지 못하고 , 같은 방을 사용하는 사람들과도 잦은 다툼이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함께 지내기를 꺼려하는 젊은 친구가 있는데 그 형제와 함께 지내달라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주임님이 호출을 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