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5편의 칼럼
“ 행복동의 새로운 부부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이야기 ” 부모가 농아이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 어려움을 술로 잊어버리고만 싶었다고 고백을 하는 결혼을 앞둔 새 신랑 그리고 그 신랑을 격려하며 새롭게 가정을 꾸려나갈 신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해 봅니다 . 오늘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 외국인 학생들에게 질문을 하고 대답을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
이글은 요즈음 남편의 돕는자의 역할을 하나님께서 주셔서 남편을 세워주고 용기를 주고 하는 아내는 거의 보기 힘든 세상입니다 . 일생동안 가족을 위해 일을 하다가 퇴직하고 나면 밥하기 힘든데 세끼 먹는다고 “ 삼식이 ” 라는 말도 생기고 남편의 명칭을 “ 그 인간 ” 이라고 부르는 걱정스런 이 시대에 너무나 믿음의 본을 보여준 목사님의 간증이라 나누고 싶습니
정송자 사모님의 간증 (2) 남편의 꿈 “ 이 전도사님은 신학 교수가 될 사람이야 .” 처음 남편을 소개해준 가까운 언니가 나에게 한 말이었습니다 . 뛰어난 학업성적 때문에 본인이 그렇게 말한 적이 없었음에도 주변에서는 신학 교수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았고 , 실지로 먼저 유학을 간 어느 선배는 입학지원서를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 교수의 길도 쉽지
정송자 사모님의 간증 (3) 주일 예배 후에 최종적으로 교회 성도들과 땅을 보러 갔습니다 . 그때 남편의 바로 위인 시누이도 3000 만원을 내 놓겠다고 하였습니다 . 인천공항에서 청소를 하며 힘들게 모은 돈이었습니다 . 순간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 아 .. 정말 하나님께서 하시는구나 . 이 세상에서 가난하고 , 힘들고 , 연약한 자들의 전 재산을 사용하
“ 행복동의 새로운 부부 ” 뇌성마비로 발가락 하나만 사용하면서도 아름답게 행복한 신부로 잘 살고 있는 은주는 어느새 결혼 3 주년을 맞이합니다 . 40 대 중반이 넘어서 결혼식을 하면서 행복동의 식구들이 가서 같이 가족 사진을 찍고 행복해 했던 그때가 세월이 흘러 3 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아름다운 사랑하는 부부로 살아가는 것을 보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
“ 행복동의 이야기 ” 네팔에 메뉴카사모님은 5 명의 아이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고 새로운 두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 원래 슈랜드라 메뉴카 목사님부부는 두명의 딸이 친 자녀가 있는데 한명을 그후 입양했는데 최근에 남매를 또 입양을 해서 5 명이 되었습니다 . “ 새로 입양한 아이둘의 이름은 라밀라 하고 라주예요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
“ 정말 예수님을 만난 사람의 새 인생 ” 우리는 교회에서 보통 만나는 그냥 마당 뜰만 밟고 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분들이 정말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아니고 믿지 않은 사람들과 별 다른 인생을 볼수가 없습니다 . 정말 그리스도안으로 들어와서 거듭나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사람의 인생을 보면 우리로 하여금 놀라게 해줍니다 . 보통 외국인들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 오늘 아버지와 다른 장로님들이 먼 길을 오셔서 처음 뵈옵고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날입니다 . 그래서 방에 들어와 이 기쁨을 먼저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을 드리며 마음에 깊이 감사를 드렸고 또 이렇게 기쁨으로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 오늘도 이렇게 기쁘게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배 드릴 수 있는 이런 귀한 환
“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 이 글은 🎈 2019 년 4 월 04 일 “3 분의 기적 ” ( 하루 3 분의 말씀 묵상을 통해 당신의 삶에 기적을 체험하세요 !) 에서 퍼온 글인데 홀리네이션스의 정신과 같은 나눔으로 이 글을 공유합니다 . 우리 선교회는 많은 재정이 필요한데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빚을 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믿음으로 조지
“ 성경적 인간 ” 이 내용은 “ 신의 언어 ( 온누리교회 이상준목사님저서 ) 에서 퍼온 글입니다 . 우리가 반드시 하나님말씀을 통해서만 얻는 유익을 강조 합니다 . ~~ 신의 언어로 돌아가면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다 . 단지 언어가 변할 뿐인데 존재가 변하는가 ? 그렇다 . 모든 언어는 존재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 “ 눅 6: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하는 날은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오전에는 우리 기도회를 10 시부터 12 시 까지 드리고 오후에는 아파트 근처를 돌면서 전도를 합니다 . 그리고 저녁에는 다시 기도를 드리면서 전도한 영혼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마치고 나면 참으로 세상이 알수 없는 기쁨이 샘솟습니다 . 전도를 하면 할수록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가 보내주신 서신과 오케이 바이블 소책자 성경들을 감사히 잘 받아보았습니다 . 책을 읽어보니 이 책은 저도 먼저 읽어봐야 전도 할 것 같아서 빨리 읽고 그 다음에 형제들에게 책을 넘겨 주겠습니다 . 우선 형제들에게 책을 보게 한 다음 반응이 좋으면 그때 어머니에게 더욱 많이 보내주시라고 하겠습니다 .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