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의 중요성”- 신앙의 첫 단계이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마귀는 우리 곁에서 항상 삼킬자를 노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다. 한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는데도 떠나가지 않을 때가 있다. 그 부분에 믿음이 약하거나 믿음이 없기 때문일수도 있다. 마귀를 물리치는데 있어서 우리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으며 또 어떤 영적인 상태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마귀는 우리의 믿음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너무나 잘 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누구시라는 것에 대한 지식이 있어도 예수님을 믿지 못하면 마귀를 물리칠수 있는 영적인 힘이 없다.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회개하지 않고 죄속에 빠져 살 때 마귀를 물리칠수 있는 힘이 없다. 죄를 버리리 않는 삶은 마귀와 손을 잡은 삶이다. 우리가 마귀의 손을 붙잡고 있는 한 마귀는 떠나 갈리가 없다. 마귀는 우리에게 “네가 죄를 사랑하고 내 손을 잡고 있으면서 왜 나에게 떠나 가라고해? 네가 내 손을 붙잡고 있는 한 나는 너를 떠나 갈수가 없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죄는 마귀가 우리를 영적인 올무에 빠지게 하도록 계기를 제공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회개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회개를 통해 우리는 마귀의 손을 놓게 되며, 마귀는 더 이상 우리를 고통을 줄수 있는 권한이 없어진다. 그때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면 마귀는 더 이상 우리를 주장하지 못한다.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잘못된 길로 들어가서 하는 생각이나 일들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러면 우리 역시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기쁨을 읽게 되는데 그것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그 길에서 돌이키라고 주시는 마음이다. 하나님일을 한다고 하면서 정당하게 하나님이 시키시는데로 인도하시는데로 한다면 마음에 기쁨이 있는데 그렇지 않고 계속 마음이 불편한 것은 다시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를 해야한다. 행동하는 회개 즉시 돌이켜야 한다.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을 바로 섬길 때 기쁨을 주신다.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을 섬기고 사람들을 도울 때 우리는 성령님께로부터 오는 기쁨ㅁ을 누리게 된다. 그 기쁨은 우리가 주님이 인도하심 안에 있음을 알려주는 성령님의 의사 소통 방식이다. 하지만 반대로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지 않을 때 우리는 쉼이 없고 만족이 없는 삶을 살게 된다. 내면의 방황은 우리가 성령님께 순종하기 전까지 계속 되지만, 일단 우리가 성령님께 순종하면 우리는 그분이 주시는 기쁨과 영안으로 충만해진다.
마9:13 너희는 가서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느니라.'는 말씀의 의미를 배우라.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고 하시니라. (NIV 보고 번역한 개혁개정은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만 쓰여있고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러 하려고 왔다는 중요한 말씀이 빠져 있다)
막2:17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없지만 병든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니라.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고 하시니라.
막11:25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만일 어떤 사람과 적대 관계에 있다면 그를 용서하라. 그러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죄들을 용서하시리라.
막11:26 그러나 만일 너희가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죄들를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하시더라. (이 말씀도 26 절은 개혁개정에 없음으로 나와 있다. 중요한것을 빼놓았다)
마18:3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회심하지 아니하고 또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들을 맺고
눅15:10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 기쁨이 있느니라."고 하시니라.
눅24:47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 가운데 그의 이름으로 회개와 죄사함이 선포되어야 하리라.
눅24:48 너희가 이런 일의 증인이니라.
눅24:49 보라,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노라. 그러나 높은 곳으로부터 능력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 도성에서 기다리라."고 하시니라.
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수 있도록 도우신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용서하셨다고 믿는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헤아릴수 있다는 것은 성령님을 통해서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고전2:14 그러나 자연인은 하나님의 영의 일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일들이 그 사람에게는 어리석게 여겨지기 때문이요, 또 알 수도 없나니 이는 그 일들이 영적으로만이 분별되기 때문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나의 힘만 의지해서 살려고 하는 인생의 한계를 깨닫게 해주신
겔18:31 너희가 범한 너희의 모든 행악들에서 떠나 새 마음과 새 영을 가지라. 오 이스라엘 집아, 어찌하여 너희가 죽고자 하느냐?
겔18:32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죽는 자의 죽음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그러므로 너희 자신은 돌이켜서 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