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5편의 칼럼
“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 습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이런 기쁨을 하나님께 드리는 분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다니면서 정말 복음으로 새 인생이 되어서 새 인
“ 오 이 기쁨 주님 주신것 ” 고후 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후 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 1: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 병실에서 전도는 놀라운 효과를 나타냅니다 ” 송학식품에서 일을 하는 로델은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실수로 3 주전에 엄지 손가락이 잘렸습니다 . 그래서 급히 병원으로 입원시켜서 손가락을 꽤매고 붕대를 감고 있는데 사장님하고 나하고 같이 병원을 가니 눈물을 줄줄 흘렸습니다 . 청춘에 푸른 꿈을 가지고 일년전에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서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 천햐 보다 귀한 생명 , 잃은 양 한마리 찾기 ” 목요일은 금식기도 하면서 전도하는 발걸음은 너무나 기쁩니다 . 해 아래 삶이 전부인줄 알고 살던 사람들이 빛의 나라로 옮겼을 때 새 인생을 사는 것을 보는 것은 너무나 기쁘고 전도를 게속 해야 할 동기를 갖게 됩니다 . 해 위에 우리 모두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고 독생자 예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주님이 계신 그곳에는 이 세상에 없는 참된 안식과 영원한 기쁨이 있는 줄 믿습니다 . 어머니의 고모부님과 시숙님도 이제는 아픔과 고통이 없는 저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주님과 더불어 안식을 누리시는 줄 믿습니다 . 저희 하나님 아버지께선 저희 모두를 사랑하사 저희 모두에게 특권을 주셨고 바로 그 특권은 하나님 나
“ 열심히 전도하는 이야기는 기쁨을 줍니다 ” 여주 김영선집사님은 전도대원들의 열심 전도 이야기를 가끔 보내줍니다 . 읽는 분들도 도전이 되시기를 소원하면서 나눕니다 . ~~ 전도방에는 복음전도의 다양한 사례가 올라옵니다 . 그렇게 전도의 도전을 받고 전도를 배우고 전도를 실천하며 예수님을 좇아갑니다 . 생명을 살리는 일을 맡겨주셔서 감사한 삶입니다 . ~
“ 잠깐의 이별을 통해 달라진 새 인생 ” 네팔에서 온 요셉은 네팔에서 한국으로와서 해 아래서 돈을 벌어서 좀더 잘 살아보려고 한국에 왔고 4 살짜리 아들을 아내에게 맡기어 놓고 푸른 꿈을 꾸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 아내가 십대에 결혼을 해서 ( 우리나라 전에 일찍 결혼을 했던것과 같은 풍습입니다 ) 아내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날때는 아직 꽃이 피어가는
“ 이런 뜨거운 전도팀들도 있습니다 ” “ 예수님 사랑안에 들어와 보세요 ” “ 당신의 마음을 예수님으로 채우세요 ” 작은 교회 목사님들은 사복음서를 이렇게 요약을 해서 전도책자를 만들어서 “ 국토순례 전도단 ” 이라 칭하면서 전국 누비며 전도를 했는데 지금까지 11 만 여 km 이동하고 지구 세 바귀 거리 육박한다고 합니다 전도지 61 만부등 경비만 1
“ 시청각 교육을 통해서 배운 교훈 ” 사람들은 모두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것으로 착각을 하여서 오직 땅의 것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 그런데 우리 모두는 이 세상이 영원한 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지만 한 사람도 예외가 없이 이 땅을 떠나가게 됩니다 . 이것을 일찍 배우면 인생의 목표나 삶의 질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 진정한 축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아침이면 새들의 노랫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 겨우내 어찌 참았을가 싶을 정도로 노래하는 새들의 목소리에는 힘과 설레임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 봄을 맞아 새로운 날들에 대한 설레임으로 힘을 내는 새들처럼 엄마의 아들도 겨우내 움추렸을것들을 추스리고 주께서 공급해 주실 힘과 사랑의 풍성함을 기대하며 천국을 향
“ 연신내 청년밥상의 최운형목사님의 고백 ” 목사인 아버지로 인해 어린시절 저희 집은 가난했습니다 . 어린 저는 그 가난이 싫어 수시로 불평과 원망을 쏟아냈고 , 적어도 목사는 하지 않겠다 결심을 하곤 했습니다 . 제가 고등학생일 때 , 아버지는 어머니랑 밤마다 철야기도를 위해 교회 나가셨는데 , 지금 생각하니 어쩌면 다섯 식구가 함께 밤을 지내기에 사택
“ 주님이 주선한 만남 ” 흙수저 흙밥으로 배고픈 청년들을 위한 연신내에 있는 청년밥상문간의 최운형목사님을 어떻게 알았느냐고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서 주님이 주선한 만남을 나누고자 합니다 . 이 가문은 아버지께서 목사님이셨는데 자녀가 아들 두명 딸이 한명인데 장성하여 결혼을 하고 배우자들도 모두 목사님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6 명이 목사님이라고 해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