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치과 이민희선생님 간증 2011 년 8 월에 이제는 믿음으로 살겠다고 다짐하며 수석치과를 정리하고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 치과를 정리하며 들어올 때 앞으로 제가 물질적인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절대 제 발로 일자리를 찾아 다니지 않고 하나님을 의뢰하며 하나님께서 공급하심을 체험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기도 ” 시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내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로다 아침에 운동을 하는 작은 호수공원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길이 보이고 한쪽에 낙옆이 쌓여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가니 온통 낙옆으로 덮혀져 있어서 길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 항상 낙옆을 보면서 이렇게 많은 기도 응답을 하나님께서는 해주시는
“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 출 19: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세우시고 쓰시려면은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인도하심을 보여주시는 것을 항상 바라보고 있습니다 . 며칠후에는 캄보디아에 새로 건축한 교회에 행복동 가족들은 가게 될 예정인데 하나님
“ 어떻게 살것인가 ?” 인간극장에서 이미 여러 번 방영했고 다른 신문에도 뉴스에 많이 올랐던 93 세 한원주 현역의사선생님의 이야기를 종교적인 냄새를 전혀 풍기지 않은 일반 신문에서 “ 어떻게 살것인가 ?” 를 보여준 분이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 요양병원에 갈 때 마다 보는 장면은 하나같이 공통점은 과거에 무엇을 했던것과 상관없이 무기력하고 죽을날만 기다
“ 소망이 보이는 아름다운 옥토밭 ” 아들이 선천성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서 10 살인데 신체가 5 살 정도의 체격을 가진 아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이 부모님을 보면 참으로 처음 만날 때부터 그 사랑에 감동으로 더욱 도와 주고 싶었습니다 . 무슬림 나라에서 한국에 와서 아들을 치료해 보려고 자기 스스로 교회를 찾아간 이분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리와 함께 한
“ 아름다운 옥토밭 ” 얼마전에 우리 학생으로 온 신대원학생 인도에서 온 “ 긴 ” 은 비자 마지막으로 끝나는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기적적으로 비자를 받게 되어서 서로 쳐다볼때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 출입국 관리소에서 접수조차 거절 되었던 그날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지요 . 그리고 이달부터는 우리 학생들에게 다달이 주는 한달 생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 ! 세계 여행을 간접적으로 할수 있는 TV 프로그램을 교화방송을 통하여 시청할수 있습니다 . 이번에는 이집트에서 이스라엘까지의 여행자의 눈에 담겼던 모습을 보았지요 . 황무지만 펼쳐지다가 이스라엘에 입국한 여행자의 눈에 펼쳐진 야자등 푸른 식물이 가득한 풍경은 제 눈에도 너무 대조되어 절로 하늘 아버지께서 주시는
“ 삶으로 예수님을 보여주신 이기열선교사님 ” 최화전도사님은 신학대학원을 우리가 후원했지만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후원하고 집에서 데려다가 공부를 할수 있도록 해 주신분이 이기열선교사님이십니다 . “ 권사님 , 내 인생에서 이기열선교사님과의 만남과 홀리의 만남은 정말 다른 인생을 만들어주었어요 . 만약 이기열선교사님이 나를 고등학교부터 집으로 데려다가 공부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행복동은 주님을 회장님으로 모시고 있기에 우리 행복동 안에서는 참으로 세상에서 볼수 없는 날개 없는 천사 같은 분들이 너무도 많으신 것 같아요 . 물론 언제나 주님께서 앞장서고 계시고 우리는 그 뒤를 따르기만 하면되니 , 저희로서는 이보다 더 큰 즐거움이 어디 있겠습니까 ? 특권을 누린다는 것은 참으로 귀하고
“ 우리가 셀수 없는 것 ” 하늘의 별을 셀수가 있을까요 ? 하늘이 별이 많다고 할까요 ? 바닷가에 모래를 셀수가 있을까요 ? 바다가 모래가 많다고 할까요 ? 낙옆을 셀수가 있을까요 ? 숲이 낙옆이 많다고 할까요 ? 전에 모윤숙씨가 쓴 시가 생각납니다 . 우리 국어 책에서 배운것인데 낙옆에 관해서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 “ 시몬 , 그대는 들리는가 ?
o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이런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동역자들에게서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민희 치과 선생님은 치과운영을 하면서 세 자녀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세 자녀가 막내는 아직 초등학교 들어가지 않은 상태
o 손현주 , 박미라집사님의 이야기 지금은 대학생이 된 한솔이와의 기억중에 하나가 향유의집의 장애우들을 호수공원에 초청하여 우리 각자가 휠체어 하나씩을 밀고 호수 공원을 한 바퀴 돌 때 어리지만 씩씩하게 함께 호수공원을 휠체어를 밀어주고 했던 아름다운 모습들이 기억이 납니다 . 그리고 국제 학교 다닐 때도 피부색갈이 검은 아이들과도 잘 어울렸던 것이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