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기도”
시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내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로다
아침에 운동을 하는 작은 호수공원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길이 보이고 한쪽에 낙옆이 쌓여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가니 온통 낙옆으로 덮혀져 있어서 길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항상 낙옆을 보면서 이렇게 많은 기도 응답을 하나님께서는 해주시는데 길을 모르면 언제나 해매이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분야에 어떤것도 그 앞에 나아갈 때 못하실일이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바르게 구할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은 이 찬양이 진심으로 불려집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것~~” 이렇게 진심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기도제목부터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그 기도를 당연히 들어주신답니다.
한데 사람들은 기도하면 “마음의 소원”부터 늘어놓습니다. 그것도 받은다음 감사를 하지도 않고 또 다음것부터 소원을 늘어놓습니다.
우리는 캄보디아에 건축을 마치고 26 일이면 캄보디아에 갈 예정인데 작년에 중국 할빈에 교회를 짓고서 연길에도 계획을 하고 일년을 저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연길에 현재는 4 명인데 고아들이 더 올수 있도록 장소를 넓히는 장소를 마련할 헌금이 준비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이시고 그들을 돌보는것을 기뻐하시기에 이 일도 순적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이 일도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기쁨을 우리는 다시 누렸습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기도”
주를 찬양함과 주를 존경함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할 것입니다
주를 기뻐하며 주를 경외함은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위가 될것입니다
주께 감사 드리며 주를 높이며
종일토록 주를 전할 것입니다
오 하나님 아버지
내가 어릴 때부터 주를 신뢰하며
매 발걸음마다 인도하셨던 주의 오른손이
항상 붙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의 권능을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 주게 하소서
언제나 아버지의 말씀에
내 귀를 기울이게 하시고
내 마음판에 새겨서
그 말씀에 순종하는 기쁨을
맛보게 하소서
주 안에서 힘을 얻음으로
날마다 독수리처럼 날게 하시고
곧 바르게 걷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않는 아버지의
손길을 항상 보게 하소서
오늘 존재하는 이유는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갖게 하시며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살게 하소서
주님 주시는 사랑의 허리띠로
나를 묶게 하시고
그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