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경이로운 믿음행전 이야기 ” 2018 년을 마감하면서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우리 앞서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는 경이로움에 그저 따라만 온 것을 고백합니다 . 사람이 할수 있는 세계가 전혀 아닌데 성경에 약속 하나 하나를 믿고 따라올 때 우리는 너무나 놀랍고 그러 감탄하면서 따라 왔습니다 . 금년이 되자 마자 우리가 후원해
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소식-네팔편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 ( 디모데후서 2:15) 하나님은 저와 아내 메뉴카를 위한 처소를 마련해 두셨지요 . 바로 홀리네이션스였습니다 . 저는 신학 석사과정을 , 아내는 상담학 석사과정을 홀리에 장학생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울엄마 , 이모님 , 사모님 집사님 젊은 독수리 날개 쳐 올라 날으듯 하는 그 강건함으로 이 먼곳남쪽 끝까지 오셨다가 기쁘게 귀가 하셨을것을 믿습니다 .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 넣어주신 라면 65 개 중에서 한박스 12 개를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40 살 난 형제에게 주었습니다 . 한동안 다투지도 않고 , 요즘은
“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 요즈음 우리 나라는 청년들이 갈 길을 못 찾고 인생의 가야 할 길을 어른들에게도 보지 못하고 해 매는 많은 청년들이 우리에게 큰 숙제를 안겨줍니다 . 9 개월 전에 한 청년은 실지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무나 이 청년을 사랑하셔서 살아나게 하셔서 같이 만남을 갖게 하셨습니다 . 처음 병원에서 중환자실에
“ 성탄절에 하나님께 드리는 질문 ”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맘을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곳도 난 알 수 없도다 (
“ 우리 조국을 위해 이복음을 전합시다 ” 우리 조국에 개신교 숫자가 최고로 많을때는 1200 만까지 간적이 있었고 여기 저기서 교회에 부흥이 일어날 때 평균 1000 만원을 자랑하면서 전에는 인구가 4000 만일때 인구의 25% 가 그리스도인이라고 자랑을 한참을 하고 지내왔습니다 . 지금 인구가 5000 만이 라는 숫자에 계속 교회를 나가버리는 숫자들은
“ 특별한 성탄절 예배 ” 공장은 25 일 크리스마스때는 쉬지 않고 일을 하기에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들과 오늘 주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 각나라별로 나와서 자기들의 언어와 춤으로 성탄축하를 하는데 우리처럼 다양한 음식도 나라별로 준비하고 기쁜 잔치를 하는데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 예배에는 네팔 , 인도 , 카메룬 , 몽골 , 카자스탄 , 필리핀 , 중국
“ 범죄자를 만들기 전에 사랑을 채워주기 운동 ” 우리가 조금만 주위를 돌아볼수 있다면 우리는 세금으로 교도소를 짓고 사용하는 대신 더 따뜻한 조국을 만들수가 있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그리고 전과자가 되어 출소하였을 때 그들을 아무도 받아주지 않고 외면하였기에 다시 범죄자가 되어 너무나 슬픈 인생이 되는 것을 듣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는 어느날인가부터
“ 교도소에 두아들이 준 선물들 ”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사역은 1986 년부터 외국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이것은 당연히 해야 할일로 이땅에 나그네를 섬기는 일로 생각하며 늘 지내왔는데 교도소는 둘째치고 경찰서는 지나가다가 정문만 보았지 들어갈일이 거의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가까운 지역도 아니고 전라남도에 있는 두 아들을 부탁하셨습니다 . 그리고 만 7 년이
캄보디아 목번형제의 간증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께 제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예수님을 만난 후에 어떤 사람으로 변화 되었는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제가 지금 여러분 앞에 보이는 이런 모습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 세상에서 빛이 무엇인지 모르는 어두운 소망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 공부도 못 하고 똑똑하지 않고 무엇을 해도 잘
“ 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 소식 ~( 캄보디아편 ) 몽골이나 네팔 , 러시아 , 파키스탄은 교회가 10 년정도 되었고 중국도 두군데 거의 7.8 년 정도 캄보디아는 이제 새로 건축이 되어서 시작을 하였습니다 . 캄보디아에 ‘ 프놈팬 이래 교회 ’ 에 하이소밧 선교사님은 자신의 비전을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 하이소밧선교사님은 한국에서 학교다니고 훈련을
“ 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 소식 ~( 몽골편 )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에서는 남편 마그나이목사님과 아내 나라 목사님이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 아래 소식은 사랑의 궁정교회의 소식입니다 . “ 저희가 사랑의 궁정 교회를 계척하면서 10 년이 되어갑니다 . 어느덧 긴 세월이 지나갔어요 . 그동안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역사하신 것을 보고 있습니다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