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76편의 칼럼
“ 베스트 셀러인 책을 사놓고 읽지는 않는 현실 ” 아래글은 국민일보에 나온 기사입니다 . ~~ 지난해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바나그룹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90% 가까이가 성경을 한 권 이상 가지고 있습니다 . 집집마다 성경책이 한 권 이상 있는 셈이니까 엄청난 베스트셀러임에 틀림 없습니다 . 똑같은 조사에서 성경을 실제로 읽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도 했습
“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길 ” 롬 10: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여기저기서 복음을 전하는 기쁜 소식은 천국에서 잃은 양 한
“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A/S 를 받아야 할 때 세가지로 결과가 나는 것을 보곤 합니다 . 한 사람은 컴퓨터를 고치러 왔다가 더 고장이 나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일시적으로는 고쳐진 것 같은데 얼마 있다가 또 원점으로 돌아가는 수준입니다 . 한데 방한균목사님은 얼마나 뛰어난 달인인지
“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우리 사랑하네 “.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예수안에서 우리 사랑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사랑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전도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전도하네 하나님의 영광 함께 누릴 소망 있네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이 찬양이 그대로 마음속에서부터 울려나는 찬양이 되는 오늘의 전도였습니다 . 우리 아파트 단지에는
“ 행복동 주민이 된 기쁨 ” 사도 행전을 묵상하면 초대교회의 모습은 우리 행복동 ( 선교회 ) 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며 주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 행 2:43-47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였으며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적이 행해지더라 .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으면서 모든 물건을 공동으로 쓰며 또 자기 재산과 소유물을 팔아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 , 저를 낳아주지 않으셨지만 , 저를 길러주신 두분의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 어릴때 저를 길러주신 새어머니에게 저는 잘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 어린 시절에 공부도 잘하고 동생들도 잘 보살피며 칭찬받고 싶었습니다 . 그 목적은 칭찬을 받게 되면 어린 나이게 무섭고 두려웠던 벌과 매를 피할 수 있겠다는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7)” 온 가족이 목사님 , 선교사님 가정인데 이 가정은 특별하게도 사모님들도 선교사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그중에 필리핀으로 선교사로 간 가족중에 고등학교 다니던 아들이 갑자기 뇌종향으로 한국에 치료 받기 위해 귀국해서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 그때 사모님과 만남을 갖게 되었는데 모든 것을 합력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8)” “ 안녕하세요 . 홀리네이션스 모든 식구들에게 오래만에 인사와 편지를 보냅니다 . 우선 하나님의 은혜로 이런 곳에서 귀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 뿐만 아니라 고통스러운 암을 이기며 건강하게 회복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6)” 우리는 현장에서 실지 반복되는 경험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경에 수 많은 약속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기를 읽으면 그들은 수없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체험했으면서도 끝없는 불신으로 말미암은 불평의 연속입니다 . 출 16: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4)” 지난 2 월 지금부터 8 개월 전에 처음 주차 정비를 하시는 분들을 복음을 전하기를 시작했습니다 . 처음 시작할 때의 기록입니다 . ~~ 예수님의 발자취를 사복음서를 반복 묵상하면 할수록 너무나 감동스럽습니다 . 예수님은 정말 세상에서 대단한 인물을 찾아가신 것이 아니라 명절에도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5)” 두 갈래의 길에서 좁은 길 넓은 길을 선택할 때 그 선택은 인생을 좌우합니다 . 홍콩에서 8 년 말레이시아에서 3 년 주재원으로 처음 도착하면 “ 이사짐 정리하고 우리 골프 칩시다 ” 라는 인사를 잘 듣습니다 . 특히 말레이시아는 일년내내 더운 날씨에 푸른 초장에서 즐기면서 교회 주보를 보면 남선교회 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요즈음은 공장에서 시간이 날때마다 형제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무척 많이 할애를 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무척 늘다 보니 참으로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 대부분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쪽으로 시간을 보내고 혹시나 듣고서 제가 해 줄 수 있는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