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 하는 경이로운 믿음행전 이야기”
2018 년을 마감하면서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우리 앞서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는 경이로움에 그저 따라만 온 것을 고백합니다. 사람이 할수 있는 세계가 전혀 아닌데 성경에 약속 하나 하나를 믿고 따라올 때 우리는 너무나 놀랍고 그러 감탄하면서 따라 왔습니다.
금년이 되자 마자 우리가 후원해야 할 학생들을 하나님께서는 더 많이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중환자들도 더 많이 맡기시고 세계를 향해서는 더 많이 확장을 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금년에 캄보디아에 교회 및 고아원의 건축도 완공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중국 연길에 고아원 확장, 그리고 미얀마에 고아원 및 교회 건립을 기도하며 계획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모든 것 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라고 외칠수 있을까? 궁금했지요. 여전히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오직 한분 아버지의 약속만 믿고 전진할때 우리도 조지뮬러와 동일한 하나님의 손길을 볼수가 있었을까? 라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절로 이런 시가 써 졌습니다. 이 시의 고백은 사실에 근거한것입니다.
“나는 어떠한가?”
신앙의 선배 다윗왕은
고백했네
내겐 부족함이 없단다
신앙의 선배 사도바울도
고백했네
내겐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한지라
나는 어떠한가?
나도 모든 것이 있고 풍부했지요
아버지는 항상 우리 앞서
모든 것을 준비하셨기에….
이 비밀 혼자 알면 안되기에
당신께 이 비밀 전해드려요
내겐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한지라
그런데 이 고백을 하려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따라 할때만 가능합니다. 누구든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인데 이 말씀을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은 너무나 소수입니다.
요15: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요15: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15:3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주님 안에 있기만 하면 절로 열매를 맺는데 이 말씀을 가지고 “오스왈드 챔버스가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많지만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은 적다” 라고 고백하는 말을 윤난호권사님은 공감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안에 붙어있으면 주님이 모두 직접 행하십니다. 주님 일년동안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