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목번형제의 간증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께 제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예수님을 만난 후에 어떤 사람으로 변화 되었는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제가 지금 여러분 앞에 보이는 이런 모습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에서 빛이 무엇인지 모르는 어두운 소망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공부도 못 하고 똑똑하지 않고 무엇을 해도 잘 못 하고 게을렀어요. 뿐만 아니라 제가 겁이 많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무슨 문제를 당할 때 감당할 수 없고 두려워서 스스로 결정하거나 해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뿐만 아니라 옛날에는 제가 이기적이고 거짓 말을 잘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나의 구주로 영접한 후에 제 삶을 세상에서 빛 속에 사는 것처럼 많이 느끼고 변했습니다. 게으르고 나쁜 짓만하고 특히 이기적이고 거짓말 잘했던 저 같은 사람은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 활발하게 되면서 남을 사랑할 수 있고 도와 주기도 합니다. 게다가 거짓말을 하거나 나쁜 행동들은 더 이상 죄를 짓고 사는 생활이 싫어지고 마음이 기뻐지면서 자유롭게 살게 됩니다. 성경에 요한복음 8 장 32 절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는 말씀이 사실인 것을 고백합니다.
어떤 현실적인 문제를 당할 때 겁이 안 나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당당하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올바른 방법을 따라서 갈 때 문제들이 잘 해결되어 지는 것을 보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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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예수님은 완벽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해 주기 위해 십자가를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이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기에서 계신 여러분들도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우리부터 변하고 캄보디아 우리나라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사는 사람들로 변하기를 기도합니다. 다른 나라 에서 온 외국인들도 마찬가지로 권면합니다.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시럿형제의 간증”
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이라서 좀 떨리지만 오늘 제가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를 여러분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국에 처음에 왔을 때 일을 시작 하다가 새벽에 갑자기 배가 많이 아파져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 때 저를 항상 잦아 와서 음식도 갖다 주고 교회도 데리고 가는 윤권사님을 생각이 나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새벽 일찍 실례인 것을 알았지만 도저히 아침까지 참을 수가 없이 아팠습니다.
권사님은 그 새벽에 저를 병원에 데리고 가서 검사를 하였는데 그냥 단순히 배가 아픈 것이 아니고 맹장염에 걸려서 수술을 바로 해야 했습니다. 한국에서 잘 아는 사람도 없고 돈도 없어서 걱정 이 많았습니다. 공장에서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는 그때 의료 보험도 아직 못 들었습니다.
상황을 설명 드리니까 권시님이 저한테 수술과 병원비는 걱정 말라고 하나님께 온 마음으로 신실하게 기도하라고 하나님께서 시럿을 도와주시고 구원해 주실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 제가 기도밖에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수술할 때도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으시고 수술이 잘 되었고 병원비도 우리 선교회에서 모두 다 지불해 주셔서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예수님이 저의 부족한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제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제가 화도 잘 내고 남을 이해하거나 용서해 주지 못 하고 이기적이고 남을 도와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 성경 말씀을 따라 남에게 화도 잘 안 내고 참을 수 있게 되었어요. 더욱이 제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도 하게 되었고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저도 그런 조건 없는 사랑으로 살아났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픈 사람이 있어서 통역을 필요 할 때 제가 도와주고 싶습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 해보세요. 하나님이 분명히 여러분 기도를 들으시고 여러분을 구원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알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