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온 레이첼 ” 우리 선교회 학생중에서 처음 아프리카출신은 , 카메룬에서 온 레이첼이 장학생으로 뽑혔습니다 . 이번 신학기부터 공부를 시작할 레이첼은 이제 아프리카에도 우리 선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며 고아들을 돌볼수 있는 새로운 지경을 생각하며 한 사람의 주님을 닮은 역할이 역사를 바꾸는 것을 생각하며 기대에 부픈 마음입니
“ 전도의 대가이신 예수님의 전도법 ” 막 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요 12: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려 오셨고 전도하러 세상에 오셨다고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지나온 인생길 부끄러움 뿐이지만 주님의 은혜로 감사함이 넘치네 아 생명의 꽃 피었네 열매 맺혔네 나는 다시 태어 났네 그 이름 생명나무라 엄마와의 면회를 마치고서 돌아와 점심식사를 한후 , 설거지를 할때에 불려지던 찬양이 저녁 설거지때도 , 제가 살아온 날들 속에 함께 하신 주님을 생각하니 절로 불려지던 “ 생
눅 5: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눅 5: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눅 5: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눅 5: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
“전도에 최선을 다하는 여주김영선집사님 전도 이야기” 2019년 1월 14일 시작된 무디전도팀 활동입니다. 무디전도팀원들은 여주,가남,북내,이천,광주,하남,안산에 사십니다. 멀리 떨어져서 아주 가끔 동역하고 거의 나홀로전도하는 분들입니다. 서로 떨어져있지만 각자 있는 곳에서 나홀로 전도하고 무디전도팀방에 사례를 올리며 서로를 격려하며 전도활동을 합니다. 홀
“ 우리 모두가 주님 가르치신 이웃 사랑을 한다면 ” 얼마전 고시원에서 굶어 죽은 청년이 있은 뉴스를 보고 너무나 심각한 청년 실업 , 청년 우울증 , 이런 현실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그들을 위한 이문수 신부님의 이야기를 본적이 있습니다 . 1 월 25 일 신문에 개신교목사님이 또 다른곳에 같은 마음으로 시작한 식당의 이야기입니다 . 이 글을 보내주신분은
“ 또 하나의 열매들 ” 오늘 15 시간의 교도소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 디모데는 이제 성경을 27 독을 마쳤고 다른 교도소에서 전도한 형제들 20 명에게 매일 교대로 편지를 보내면서 그 영혼들을 계속 섬기는 이야기와 요한이는 교도소 안에서도 독서클럽에 다른 형제들도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된 이야기에 우리는 기쁜 여행을 다녀왔다고 우리 일행들은 이야기를 했습
“ 이름뿐인 교인 다시 전도하기 ” 우리는 흔히 모태 신앙이라고 자기의 자녀를 그렇게 소개하기도 하고 자신도 그렇게 “ 나는 모태 신앙이예요 ” 라고 합니다 . “ 모태 신앙 ” 의 다수가 “ 못해 신앙 ” 인 것을 교회내에서 많이 목격하고 있습니다 . 이들뿐 아니라 정말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모르는채 교회에 중진까지 다수의 한국교회는 “ 승진 (?)” 을
“ 감옥안에서 안이숙여사님의 전도법 ” 안이숙여사님의 여러 권의 책을 통해서도 배웠지만 홍콩에서 며칠을 수련회를 통해서 직접 말씀해주신 가르침은 늘 잊혀지지 않습니다 . 많은 분들이 전도에 부담감을 갖고 있으면서 실지 전도를 잘 못하는 것은 좋은 전도 법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기도 전에 상대방이 잘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를 사용
“ 가족전도 ~ 끝까지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셔요 ” 시 40: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아래 간증은 가족 전도를 하다가 때로는 낙심하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분들에게 소망을 주는 간증이라 제게 보내온 글을 같이 공유합니다 . ~~ 권사님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 서점에서 권사님
“ 전혀 복음을 들어본적이 없는 분들에게 하는 전도 ” “ 예수님을 믿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 내 인생에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싶다 ” 라고 하는 분들이래도 처음 예수님을 소개할 때 우리가 사용하는 교회 내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분들은 잘 이해를 못한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그냥 전도지 주고 먹을 것 좀 주거나 티슈 한 개 주고 교회 나오라고 해서 아무 효과가
“ 윌리암 케리 ~ 기독교 선교운동을 일으킨 주인공 ” 선교사가 되고 싶다면 , 하나님을 위해서 복음을 전하기를 원한다면 나는 세권의 책을 강주합니다 . “ 조지뮬러 ”, “ 허드슨 테일러 ”, “ 윌리암 케리 ” 이런 역사를 바꾼 선교사들의 책을 그냥 대충 읽지 말고 가르침을 배워야 선교를 기쁘게 감당할 수가 있을것입니다 . 윌리암 케리는 “ 하나님으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