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안에서 안이숙여사님의 전도법”
안이숙여사님의 여러 권의 책을 통해서도 배웠지만 홍콩에서 며칠을 수련회를 통해서 직접 말씀해주신 가르침은 늘 잊혀지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전도에 부담감을 갖고 있으면서 실지 전도를 잘 못하는 것은 좋은 전도 법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기도 전에 상대방이 잘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를 사용하기에 전도에 실패하고 부담을 갖습니다. 전도지에 나오는 용어들은 거의 비신자들은 알아 듣지 못하는 용어들이고 관심이 없기에 설사 전도지를 돌린다 해도 곧 바로 쓰레기 통에 들어가 버린다는 것을 알면 좋은 전도법을 우리가 개발해야 할것입니다.
안이숙여사님이 감옥에 있을 당시에는 일제시대에 너무나 배고프고 성경도 없던 시절이라 여사님 말씀에 의하면 콩 한 조각이 바닥에 떨어져도 서로 먹으려고 주어 먹던 시절이라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남편을 죽인 사형수 중국 여인을 전도하는데 처음 마음 문을 여는 법을 삼일을 자신은 음식을 전부 그 여인에게 주었습니다. 처음에 그 여인은 너무나 배가 고프기에 아무 생각 없이 허겁지겁 자기 것도 먹고 여사님것도 먹었습니다. 그러자 삼 일째 되는 날 처음으로 당신은 먹지 않느냐고 관심을 갖고 묻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 문을 열게 하고는 그 사형수 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형 집행이 될때까지 계속 복음을 듣던 그 여인은 회개를 하고 사형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죄를 짊어지신 주님을 찬양하면서 자신의 생명이 그렇게 끝나는데 대해 평안을 가지고 천국을 향해 갔습니다.
이럴 때 한 생명을 전도 한 것은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런 사형수에게 먼저 사랑으로 자신의 먹을 것을 다 주면서 마음 문을 열지 않고 그냥 전도를 한다고 하면 귀를 막고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이 조국을 살리는 전도에 우리 모두 날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기를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