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왜 그렇게 좋은 하나님을 전도하지 않습니까 ?” 예수님의 발자취를 사복음서를 반복 묵상하면 할수록 너무나 감동스럽습니다 . 예수님은 정말 세상에서 대단한 인물을 찾아가신 것이 아니라 명절에도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시고 다른 사람들이 회피하는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시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시는 모습은 낮은대로 임하신 주님이 절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 .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2 월도 벌써 절반이 넘게 지나갔습니다 . 똑 같이 반복되는듯한 감옥살이 시간에 무에 그리 바쁠까 싶겠지만 엄마처럼은 아니어도 , 하루를 1 분 1 초라고 더 유익하게 지내고 싶은 제게는 모든 시간들에 저의 분주함이 담겨지는 것 같습니다 . 특히나 월초부터 허리의 온전치 못함을 겪게 되었더니 더욱더 그러합니다
“ 주님 뵙고 싶어요 ” 흙수저 흙밥이라는 청년들의 굶주림 , 조순가정 이런 가정들도 너무나 어려운데 일반일들이 잘 생각하지 못하는 어려움에 처한 가정들도 있습니다 . 아이들이 한참 자라고 학교 다니고 있는 그런 가정인데 요즈음 직장을 사십대에 잃은 사람들은 전혀 정부에 도움도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할수조차 없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 그런 가정
“ 흙수저 , 흙밥 ~ 너희가 먹을것을 주어라 ” 아래 기사를 신문에서 보고 우리 외국인 학생 7 명과 윤권사님과 나는 연신내 “ 청년 밥상 문간 ” 에 최운형목사님을 직접 뵙고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어떻게 자국에 돌아가서 사역을 해야 할지를 배우기 위해서 갔습니다 . “ 청년 빈곤은 산업화 시대의 또 다른 그늘이다 . 미국도 청년 취업난이나 대학생 노숙자
“ 일상적인 기적의 드라마 ” 가끔 전화를 받으면 “ 별일 없어 ?’ 라는 인사를 듣습니다 . 그러면 “ 날마다 별일 속에서 사는데 ~~” 라고 대답하곤 하면서 정말 별일 속에서 주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 일들은 다른 사람들이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 우리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전액 장학금과 매달 생활비를 지급하고 일년에 한번은 자국에 방학
“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고 나니 천국으로 변했습니다 .” 바나바 훈련원을 세운 이강천 목사님의 또 다른 간증은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 자신이 그렇게 예수님을 거부하다가 예수님을 믿고는 부모님을 위하여 8 년의 중보기도를 하고 온가족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데 여전히 가난했습니다 . 아주 작은 방에 네명이 판자 지붕밑에 방을 세를 얻어서 살때의 이야기입니다
“ 전혀 다른 새 사람 새 인생이 되게 하는 전도의 특권 ” 심한 우울증이나 극심한 절망 가운데 있던 인생들을 전도하고 새 인생이 되었을 때 그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면 전도를 중단하거나 게을르게 미루는 것은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 그런 가운데서 돌아선 인생은 이런 인사를 하곤 합니다 . “ 세상에서 낙오되어 어둔 밤 한 구석에서 갇혀서 살던 인생의
“ 내가 승리하기 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 일 맡기소서 ” 1 나는 예수 따라가는 십자가 군사라 주 이름 증거하기를 왜 주저하리요 다른 군사 피 흘리며 나가서 싸울 때 나 혼자 편히 앉아서 바라만 보리요 2 큰 싸움은 시작되어 용사를 부른다 곧 나가 전쟁 마당에 다 어서 나가자 거룩하신 주님 위해 싸우러 나가자 주님의 권능 힘 입어
“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새 인생이 되는 것을 보는 감격은 전도를 더욱 열심히 할 목표가 됩니다 ”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절의 말씀은 정말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기에 이 구원의 기쁜 소식 그리고 진리되시는 주님을 전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전혀 다른 인생을 만들어 주는 것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는 것을 보여주기 요일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는 것을 보여주면 사람들음 모두 진정한 사랑에 목말라 있기에 주님 곁으로 모일것입니다 . 그런데 대
“ 허드슨 테일러에게서 배우는 복음전파 이야기 (2)” 중국에서 허드슨의 설교를 들은 사람 가운데 한 명이 그는 불교 종파의 지도자이기도 했는데 허드슨의 설교가 끝나자 청중들을 향하여 돌아 서서 말했다 . “ 나는 오랫동안 진리를 찾아왔습니다 . 내 전에 우리 아버지도 그랬습니다 . 나는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 유교 , 불교 , 도교에서도 아무데서도 진리
“ 허드슨 테일러에게서 배우는 복음전파 이야기 (1)” 허드슨 테일러의 책을 여러 번 읽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더욱 강하게 느껴지는 그의 열정이 과연 “ 중국에 문을 연 사람 ” 이라는 별명이 붙을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었다는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 ~~ 허드슨은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물건을 그의 하인 육시는 짊어지고 간다고 하면서 물건을 가지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