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승리하기 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 일 맡기소서”
1 나는 예수 따라가는 십자가 군사라
주 이름 증거하기를 왜 주저하리요
다른 군사 피 흘리며 나가서 싸울 때
나 혼자 편히 앉아서 바라만 보리요
2 큰 싸움은 시작되어 용사를 부른다
곧 나가 전쟁 마당에 다 어서 나가자
거룩하신 주님 위해 싸우러 나가자
주님의 권능 힘 입어 다 이길 때까지
3 그 승리의 영광 위해 싸워야 하리라
주 말씀 나의 힘 되니 겁낼 것 없도다
모든 싸움 이긴 후에 그날이 이르면
승전가 높이 부르며 큰 영광 누리리
(후렴)
다른 사람 어찌든지 나 주님의 용사되리
나는 주의 군사되어 충성을 맹세하여
내가 승리하기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 일 맡기소서
오늘도 이 찬양을 부르면서 복음을 전하는데 참으로 쓰임받아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아파트만 주민이 1700 명, 옆 단지 앞단자 그 옆에 이렇게 4 단지만 주민들을 계산해보니 5000 명이 바로 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는데 과연 몇 명이나 참 그리스도인이 있을까? 생각해 보니 더욱 궐기해서 전도를 해야 겠다고 아파트를 돌면서 기도하고 골목시장이 선날, 목사님과 같이 전도를 했습니다.
아침에 이 4 단지 아파트를 전부 도는데 시간은 약 1 시간이 걸리는데 이곳을 매일 돌면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찬양하며 “충성을 맹세 하여 내가 승리하기 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외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아침에 일찍 송학식품에서 홍준이가 간증하는 것을 사장님이 허락해주셔서 그곳에서 간증을 했습니다. 홍준이의 멋진 청년의 새로운 삶을 주신 것을 보면 주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작년 3 월에 자신이 왜 자살하고 싶었는지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을 너무나 잘 솔직하게 전했습니다. 아무도 죽음에서 해맸던 청년이라고 생각할수 없는 멋진 모습인데 오늘 이런 표현을 해서 참으로 놀랐습니다.
“저는 척척 박사였습니다.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닌다고 예수님을 잘 아는척, 행복한척, 슬프지 않은척, 그러는 척척 박사였습니다. 그러나 정말 에수님을 만나고 나니 자신은 평생 장애를 안고 지능은 7 살 정도로 살것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정상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감사한 것은 7 살 지능이 아니고 마음이 7 살 어린 아이같이 진짜 주님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열심히 읽으면서 그 말씀대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척을 잘하는 척척 박사가 아니고 정말 세상적으로 좋아하던 술이나 나이트 클럽이나 이런 모든 것은 싫어졌습니다. 기도도 몇분도 못하였는데 새 생명 주신 것 감사하고 주님이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만 드려도 오랫동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홍준이는 새벽이면 저가 보내준 글을 다른 청년들에게도 열심히 퍼나르면서 전도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밖에서는 주님을 전혀 모르고 교회안에서는 아는 척하는 척척박사이면서 어두움에 휩쓸려가는 수 많은 영혼들, 자연인, 이름만의 교인들 모두에게 우리는 생명되시는 주님을 증거하기를 최선을 다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