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오 이 기쁨 주님 주신것 ” 고후 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후 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 1: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 병실에서 전도는 놀라운 효과를 나타냅니다 ” 송학식품에서 일을 하는 로델은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실수로 3 주전에 엄지 손가락이 잘렸습니다 . 그래서 급히 병원으로 입원시켜서 손가락을 꽤매고 붕대를 감고 있는데 사장님하고 나하고 같이 병원을 가니 눈물을 줄줄 흘렸습니다 . 청춘에 푸른 꿈을 가지고 일년전에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서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 천햐 보다 귀한 생명 , 잃은 양 한마리 찾기 ” 목요일은 금식기도 하면서 전도하는 발걸음은 너무나 기쁩니다 . 해 아래 삶이 전부인줄 알고 살던 사람들이 빛의 나라로 옮겼을 때 새 인생을 사는 것을 보는 것은 너무나 기쁘고 전도를 게속 해야 할 동기를 갖게 됩니다 . 해 위에 우리 모두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고 독생자 예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주님이 계신 그곳에는 이 세상에 없는 참된 안식과 영원한 기쁨이 있는 줄 믿습니다 . 어머니의 고모부님과 시숙님도 이제는 아픔과 고통이 없는 저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주님과 더불어 안식을 누리시는 줄 믿습니다 . 저희 하나님 아버지께선 저희 모두를 사랑하사 저희 모두에게 특권을 주셨고 바로 그 특권은 하나님 나
“ 열심히 전도하는 이야기는 기쁨을 줍니다 ” 여주 김영선집사님은 전도대원들의 열심 전도 이야기를 가끔 보내줍니다 . 읽는 분들도 도전이 되시기를 소원하면서 나눕니다 . ~~ 전도방에는 복음전도의 다양한 사례가 올라옵니다 . 그렇게 전도의 도전을 받고 전도를 배우고 전도를 실천하며 예수님을 좇아갑니다 . 생명을 살리는 일을 맡겨주셔서 감사한 삶입니다 . ~
“ 잠깐의 이별을 통해 달라진 새 인생 ” 네팔에서 온 요셉은 네팔에서 한국으로와서 해 아래서 돈을 벌어서 좀더 잘 살아보려고 한국에 왔고 4 살짜리 아들을 아내에게 맡기어 놓고 푸른 꿈을 꾸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 아내가 십대에 결혼을 해서 ( 우리나라 전에 일찍 결혼을 했던것과 같은 풍습입니다 ) 아내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날때는 아직 꽃이 피어가는
“ 이런 뜨거운 전도팀들도 있습니다 ” “ 예수님 사랑안에 들어와 보세요 ” “ 당신의 마음을 예수님으로 채우세요 ” 작은 교회 목사님들은 사복음서를 이렇게 요약을 해서 전도책자를 만들어서 “ 국토순례 전도단 ” 이라 칭하면서 전국 누비며 전도를 했는데 지금까지 11 만 여 km 이동하고 지구 세 바귀 거리 육박한다고 합니다 전도지 61 만부등 경비만 1
“ 시청각 교육을 통해서 배운 교훈 ” 사람들은 모두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것으로 착각을 하여서 오직 땅의 것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 그런데 우리 모두는 이 세상이 영원한 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지만 한 사람도 예외가 없이 이 땅을 떠나가게 됩니다 . 이것을 일찍 배우면 인생의 목표나 삶의 질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 진정한 축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아침이면 새들의 노랫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 겨우내 어찌 참았을가 싶을 정도로 노래하는 새들의 목소리에는 힘과 설레임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 봄을 맞아 새로운 날들에 대한 설레임으로 힘을 내는 새들처럼 엄마의 아들도 겨우내 움추렸을것들을 추스리고 주께서 공급해 주실 힘과 사랑의 풍성함을 기대하며 천국을 향
“ 연신내 청년밥상의 최운형목사님의 고백 ” 목사인 아버지로 인해 어린시절 저희 집은 가난했습니다 . 어린 저는 그 가난이 싫어 수시로 불평과 원망을 쏟아냈고 , 적어도 목사는 하지 않겠다 결심을 하곤 했습니다 . 제가 고등학생일 때 , 아버지는 어머니랑 밤마다 철야기도를 위해 교회 나가셨는데 , 지금 생각하니 어쩌면 다섯 식구가 함께 밤을 지내기에 사택
“ 주님이 주선한 만남 ” 흙수저 흙밥으로 배고픈 청년들을 위한 연신내에 있는 청년밥상문간의 최운형목사님을 어떻게 알았느냐고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서 주님이 주선한 만남을 나누고자 합니다 . 이 가문은 아버지께서 목사님이셨는데 자녀가 아들 두명 딸이 한명인데 장성하여 결혼을 하고 배우자들도 모두 목사님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6 명이 목사님이라고 해서 깜짝
“ 고아처럼 팽개쳐져 있는 조선족 자녀들 ” 김현길목사님 이봉선전도사님 부부는 인생에서의 중요한 시간을 홀리네이션스에 신학생으로 후원을 받으며 지내면서 헹복동의 모든 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섬김과 헌신을 직접 삶을 통하여 배웠다고 고백을 합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개입하심속에 우리의 허물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 그전에는 한국에 가서 모처럼 가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