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햐 보다 귀한 생명, 잃은 양 한마리 찾기”
목요일은 금식기도 하면서 전도하는 발걸음은 너무나 기쁩니다. 해 아래 삶이 전부인줄 알고 살던 사람들이 빛의 나라로 옮겼을 때 새 인생을 사는 것을 보는 것은 너무나 기쁘고 전도를 게속 해야 할 동기를 갖게 됩니다. 해 위에 우리 모두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고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까지도 주시며 사랑하시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입을 열어 너도 나도 전도의 열정을 부어야 할것입니다.
호산나 연구소 (www.hosanna.net) 에서 나온 성경책, ok bible 요한복음, 마가복음, 로마서, 잠언은 일반 쪽복음 성경책과는 달리 겉 포장을 너무나 호감이 가도록 책 커버를 만든것도 특징이고 안에도 쉬운 언어로 전혀 교회를 안다녀 본 사람도 읽을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 1 권당 1000 원을 받아서 아주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 있어서 전도하면서 성경을 같이 나누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계속 반복 전도를 하면서 책을 바꾸어 주면서 읽었는지를 확인해 보니 관심을 갖고 읽기 시작한 분들이 생겼고 그리고 한분은 길에서 읽고 의자에 두었는데 누가 훔쳐갔다고 하여서 잘 훔쳐갔다고 그분이 읽고 예수님 믿으면 너무 좋겠다고 이야기하며 웃었습니다. 걸어다니면서 가게도 방문하고 길에서도 전도를 하면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모릅니다. 같이 전도하는 목사님도 계속 금식하며 전도하면서 모든 교인들이 전도를 해야지 하면서 조금 시도를 해보다가 금방 전도가 되지 않고 인내와 사랑으로 해야 하는데 그 부분이 못미쳐서 전도를 못하는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지난주에 교회에 등록한 우리 시누이 두명은 작은 시누이는 기억해보니 젊은 시절에 맹장염으로 입원했을 때 전도를 하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런데 지금처럼 결단을 하고 다니지 않다가 이제는 수요예배도 나가면서 목사님 설교 본문까지 잘 기억하면서 궁금한 것은 질문을 하고 하여서 참으로 기뻤고 조카도 주일에 같이 가자고 권면하니 자기 군대 있을 때 교회 다닌 것을 이야기 하더라는 것입니다.
계속 전도하는 것을 권면하니까 새로 전도를 시도해 본 홍준이의 어머니의 고백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홍준이의 변화가 어머니도 전도하는데까지 변화가 되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전도를 시도했습니다. 남편이 인대수술하기 위해 중앙대병원 입원하여 같은 병실에 있는 간병인 아저씨에게 하늘소문이랑 복음학교책자를 주었습니다.
그분이 조선족 공무원 퇴직하고 온지3년 되었다고 하면서 어릴때 교회는 나쁜 음모가 일어나는 모습으로 영화나 드라마에 나와서 인식이 안좋다고 하네요. 부인은 23년전에 한국에 와서 교회 다니고 있는데 본인은 안다닌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에 안오시더라도 부인이랑 꼭 교회 다니시고 책자읽으라고 했더니 꼭 읽으신다고 합니다.
두번째 시도하기 위해 병원을 둘러 보았는데 용기가 안나네요. 그래서 MRI실앞에 잡지대에 하늘소문과 복음학교 책자를 1부씩 꽂아두었습니다.
다시 다른층으로 이동하여 전도대상자를 찾았는데 부인이 아픈 아저씨에게 교회다니는지 물어보니 방배동에 살고 백석대학부설교회에 부인만 다니고 본인은 안다닌다고 하여 천국문앞에서 대표로 부인만 들어가니 같이 다니라고 권면하니 듣기 싫은지 부인밥 챙겨주러 간다고 가버리시네요.
매일1명씩 전도해야겠다. 생각했지만 실천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고 복음학교 교재를 더 꼼꼼하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공개하는 이유는 처음시도에 칭찬받고 싶고 공개하면 항상 마음에 두고 전도 할것 같습니다.”
이렇게 첫 시도를 하고 계속 하다보면 전도에 기쁨과 열매를 보게 되며 교도소안에서도 다른 수감자들에게 이 행복을 전하는 모습을 보며 전혀 교도소에서 사는 모습이 아니고 모두들 캠퍼스 사역 하는 것을 듣는 것 같다고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를 읽으면서 이야기들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