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 교육을 통해서 배운 교훈”
사람들은 모두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것으로 착각을 하여서 오직 땅의 것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 모두는 이 세상이 영원한 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지만 한 사람도 예외가 없이 이 땅을 떠나가게 됩니다. 이것을 일찍 배우면 인생의 목표나 삶의 질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 진정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3 월 들어 11 일 사이에 위 아래 장지에 고모부와 시숙이 묻히는 것을 보고 특별히 시숙은 전주일까지 멀쩡하시던분이라 그 충격은 컸습니다. 한데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인생의 젊은 시절 30 대 초반에 실지 현장에서 날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때는 예측할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 것은 너무나 삶의 질을 다르게 살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청각 교육은 6 개월 동안 4 명이 같은 교회 장지에 묻혔는데 10 대 고등부 학생, 20 대의 청년, 30 대의 두명의 자녀를 둔 젊은 아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것이었습니다. 모두 젊은 사람들인것입니다.
지금도 눈에 선하게 그 장면이 떠오르는데 10 대 고등부 학생은 대학생 정도로 크고 건강하던 학생이 갑자기 암이 걸려서 떠났고 20 대 청년은 야유회 갔다가 화장실 갔다가 오는데 차에 치어서, 30 대 아빠는 고속도로에서 차 사고로 다른 30 대 아빠는 밤에 심장마비로 아침에 안일어나서 깨우니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였습니다. 이 젊은 아빠에게는 아직 초등학교 들어가지 않은 아들이 상복을 입고 장례를 치루는데 무슨 일이 생겼는지 잘 모르고 장지에서 상복을 입은채로 잠자리 잡으로 뛰어다는 모습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던지 그때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이번에 장례식을 치룰때도 옆방에는 전날 28 세의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서 오열하는 엄마의 울음소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가슴아프게 했고 그 옆방에는 젊은 엄마가 자녀들을 두고 세상을 떠나서 이 또한 애통하는 모습에 가슴아팠습니다.
이런 모든 시청각 교육은 왜 우리가 위에 것을 찾으며 어디를 향해 가야 하는지를 배우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영원히 이 땅에서 살것으로 착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피조물이고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셨으며 주관하시는 것을 모르기에 진정한 감사도 모르고 당연히 누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데 오늘이라는 소중한 시간은 하나님께서 주시고 허락하신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그만” 이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우리의 호흡은 멎게 되어 있습니다. 단 한명도 예외가 없습니다. 피조물은 그러기에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 힘으로 무엇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은 성경에는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계속 우리에게 권면을 하고 가르쳐 줍니다.
눅12:33-34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골3:1-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렇게 살아간 인생과 아닌 인생은 전혀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한번 죽은 것은 정해진것이고 하늘 나라에 가서 심판을 받는데 남아 있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그 삶의 가치에 따라서 전혀 다른 마음을 남깁니다. 세상을 떠난 그 영혼이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살았을 때 그 영혼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하면서 사는 것이 당연하기에 모두 그 영혼의 떠남을 애석해 하며 그리워합니다. 그렇지 않았을때는 장례식장에 그런 애석한 마음을 볼수가 없습니다.
전12:13-14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이미 예수님을 믿고 빛의 나라에 맛을 보고 살아가고 있다면 우리 주위에 가족들 친구들 친척들 그외에 모든 사람들에게 듣든지 아니 듣든지 복음을 전하는 시급한 일을 해야 할것입니다. 내일로 미루고 침묵하고 있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이미 떠나보낸후에는 슬피 울어도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그러기에 오늘도 금식기도를 하면서 아파트 주변을 돌면서 전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내일일은 모르기에 오늘 충성을 다하고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