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전도하는 이야기는 기쁨을 줍니다”
여주 김영선집사님은 전도대원들의 열심 전도 이야기를 가끔 보내줍니다. 읽는 분들도 도전이 되시기를 소원하면서 나눕니다.
~~전도방에는 복음전도의 다양한 사례가 올라옵니다. 그렇게 전도의 도전을 받고 전도를 배우고 전도를 실천하며 예수님을 좇아갑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을 맡겨주셔서 감사한 삶입니다.
~~고 1 남학생
며칠 전 전도할때 어떤 집사님이 전도자로 고1남학생을 데려왔습니다. 교회 다닌지 두달인데 웃는 얼굴로 정감 있고 착하고 밝고 포크레인도 잘 다뤄서 동네 사람들을 도와주는 남학생입니다. 전도해보라고 하니 쑥쓰러워하지만 곧잘 시킨대로 합니다. 여기저기 사람이 있다고 알려주기도 하고 담에는 어디로 전도 가자고 본인이 주도하기도 합니다.
공부 잘하냐 물으니 공부는 거의 관심이 없다고 해서 공부가 매우 중요하니 같이 공부하자고 영어책 하루에 한쪽 공부해오고 일주일마다 체크해주기로 했습니다. 독서클럽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그 집사님과 친한 집사님,그 남학생, 새소식반 교사로 섬기는 중학생들과 아마도 독서클럽을 할 것 같습니다. 불과 한달 밖에 안 되는 그 집사님은 만나자마자 거리전도에 따라 나서고 또 다른 남학생을 데려왔네요. 그 집사님은 남학생에게 매일 말씀을 암송시키고 점검해주고 있고요. 하나님이 여시는 길은 참으로 신기하고 기대되고 흥미롭습니다
~~지난 주에 영접했던 중2여학생이 동생을 데리고 교회에 왔습니다 초5남학생도 오늘만 와보구 안오려구 했대요~~오늘 영접하고 담주에도 오기로 약속했습니다~~여러분의 기도 덕분입니다^^
오늘도 기차안에서 칸칸이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버스를타고 내릴때까지 복음을전했읍니다
오늘 20대 귀한 예비부부를 만났네요~10대 중학생때부터 보았던 친구인데 갑자기 생긴 아이를 어떻게할지 상담하고자 왔는데 다음날 남자친구를 데려왔습니다 교회전도사님을 모셔서 불신자 남자친구가 복음듣고 영접하고 오늘이 두번째 만남이었습니다 늘 힘들때 찾아와 기도제목을 던져주고 갔던 친구인데 이번에는 태중에 선물을 안고 와서 두사람의 혼인과 출산을 앞두고 마음껏 축복해 주었습니다 설령 시작이 올곧지 않게 보이고 남들이 뭐라해도 이미 태어날 생명 주신것은 주님뜻 가운데 허락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을 기쁘게 여기라' 시험이 올때 도리어 기뻐했던 믿음의 사람들에 대해 이번주 강단에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끝까지 인도하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내하도록~
온전하고 부족하지 않게 세계복음화의 전도자로 세우시려고~ 신자들이 받는 시험은 도리어 오직 주님만 더 바라보며 영적힘을 얻고 은혜받으며 인도받는 최고의 시간표임이 말씀통해 보여졌습니다. 정말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 어마어마한 신분하나로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은혜받은 인생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현장이었습니다. 하나님 떠나 말씀없이 부부 후대가 무너져가는 시대에 말씀으로 회복해가며 후대살리는 증인될 부부로 세워가실 주님께 맡기며 기도합니다~♡
~~어디 가는 길에 걸어갈 때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시라고 말하며 전도지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땅을 치료하고 만나는 영혼 구원 받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걸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있어 길게얘기 나누지 못했지만 강단녹취록과 전도지를 식당과 트럭호떡사장님께 전달했습니다~
할렐루야!저녁 장거리를 사면서 바쁘다고해서 복음을 나누지못해지만 전도지드리면서 예수영접하는자는 하나님자녀권세말씀드리고왔어요. 도진이엄마,아빠(외국인),할머니3분 계셨어요.
~~오늘 어른전도 실습을 다녀왔습니다~베테랑선배님을 모시고~어린이사역만 하다가 어른전도하려니 두려워서 주저하다가 선배님 하시는거 보구 용기내어 진심으로 몇마디복음을 전했습니다~~
엇그제 식중독으로 인해 병원해 입원했다가 옆병상에 입원하신 할머니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 주변에 믿는분들이 많으셔서 중보의 덕분으로 이미 마음이 많이 열려 계셨고
영접기도와 기도를 해 드리니 눈물을 글썽이시며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저가 내일 퇴원이어서 꼭 전하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누구를 기다리는데 좀 일찍 나가서 버스정류장 앞에서 복음을 전했어요. 전도지도 주고 믿는 분들은 잘한다고 격려하고 착하게 사는 것만이 중요하다는 한 아저씨에게 예수님이 하신 일을 가르쳐드렸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세명의 남학생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두명만 영접하네요. 중1여학생 5명에게 전하다가 중간에 가야한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반만 들은것도 감사해요.또 남학생 세명에게 전했는데 과학적으로 증명해보라고해서 과학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그래도 예수님을 말하고 하나님께 관심을 갖게 한 일이 보람됩니다. 오늘전도를 하면서 이름을 알려줄수 있는지 물었더니 알려 주더라구요 000 000 000 6학년입니다 기도부탁드려요
~~시골 주택을 다니며 전도지를 집에 꽂기도하고 만나는 분들에게 예수님을 전했어요.한적하고 봄나들이 다니는 기분이 들어 좋았어요. 따뜻해서 어르신들이 밖으로 많이 나와계시네요
오늘 모임이 있는데 30분 앞서 도착해서 주변을 다니며 전도했어요. 슈퍼에서 물건을 살것이 있어 들어 갔다가 계산하고 전도지를 드리니 기쁘게 받으며 관심을 보이시네요.돌아오면서 수선집에 들러 옷을 찾으며 전도지를 드렸더니 전에 교회를 열심히 다녔었는데 쉬고 있는 중이라고 다시 나갈 생각이라고 하셨어요. 가방속에 전도지를 가지고 다니며 언제든 전도할 준비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분들은 벌써 그렇게 하고 계시죠?^^전 이제야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