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어제 저녁부터 내리던 비가 오늘도 하루 종일 내렸습니다 . 봄비지요 . 이 비를 흠뻑 맞은 , 땅속안에 죽어있는 것 같던 생명들이 다시 생기를 얻어 싹을 채우고 각자 마다의 어여쁨을 터뜨리겠지요 . 진달래가 연분홍 꽃 망울을 터뜨리겎고 담장 밖의 야산에서는 개나리가 노랗게 피어날것이며 , 산과들에는 앵두꽃도 ,
“ 한 인생이 정말 주님을 만났을 때 ” 오늘 특별한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 커다란 봉투속에 요한이가 보낸 우편물은 요한이가 합격한 학사증 원본이 들어있었습니다 . 마치 어린 아이가 “ 엄마 나 상탔어 ” 라고 집으로 달려와서 내미는것 같은 장면이었습니다 . 디모데와 요한은 둘다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인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나서는 디모데가 먼저 중고
“ 가족이 한마음으로 예수님을 믿을 때 ” 시조부님 , 시부모님 , 그리고 그 다음에는 20 여년전에 형님 내외분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시숙은 영국에서 거주하다가 6 년전에 귀국하신후에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늘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행복동 가족이 되었습니다 . 얼마전부터는 외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더욱 기뻐하며 섬김을 하고 있습니다 . 시
“ 전도는 천국을 선물하는것입니다 ”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사랑으로 전도하면 언제나 승리는 우리것입니다 . 이번 고모부 장례식을 치루면서 과거를 회상을 해보았습니다 . 우리 시댁은 남편이 일순위로 예수님을 믿고 장로가 되어 기쁘게 선교를 후원하는 행복동 행전을 같이 하고 있고 우리 시댁에서 두번째로 예수님을 영접하신분은 시할아버지였습니다 . 처음 결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 주님이 주선한 만남은 ” 사람은 만나면 헤어지고 관계가 깨어져 상처 받고 다시 기약이 없는 헤어짐 그리움으로 애환이 들끓지만 주님이 주선한 만남은 오직 만남만 있고 헤어짐이 없지요 공간과 거리를 초월해서 언제나 함께 하나가 되는 이 신비함 떨어져 있어도 항상 함께 있으며 마음도 하나가 되어 언제나 행복한
“ 내 마음 지키기 (3)” 전에는 토요일 새벽 6 시에 성경공부를 지금 교회 건물이 아니고 삼위교회 전에 건물에서 지하 식당에서 모였었습니다 . 일층 문을 열고 지하로 연결되는 돌로 만든 계단을 내려가면 지하 식당이 있는데 내가 그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던 날은 토요일에 내가 제일 먼저 도착해서 지하로 내려가면서 전등을 켜지 않고 밖에서 보이는 불빛만 희미
“ 내 마음 지키기 ” (2) 하나님께서 그후 계단을 한층 굴러서 이마를 부딪쳤을때나 , 오른손가락 네개가 부러질번하게 앞에 올라탄 사람이 내가 잡고 있던 앞문과 뒷문사이에 잡고 있는 것을 모르고 문을 닫아 정말 상황은 손가락 4 개가 부러질 상황인데 하나님은 치료해 주셨고 왼손은 벌레에 물려 사용할수 없어서 한손만 쓸수 있었던 때도 지금 두손을 멀쩡하게
“ 내 마음 지키기 ” (1) 잠 4:20-23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예수님을 믿던 안 믿던 모든 사람들이 가장 두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낮 기온이 15 도 까지 상승했다는 기상 보고가 아니더라도 봄 기운의 가득함이 절로 알아졌던 2 월의 마지막 주일이었습니다 . 창문을 통하여 들어오는 봄 바람에 따뜻함이 가득 담겨 있음이 느껴져서 참 좋은 하루였구요 .. 가끔씩 , 속 옷이나 양말 , 커피등을 잃어 버리곤 했습니다 . 형제들의 필요를 채워주려고
“ 주님과 함께 풍랑을 타는 즐거움 ” 주님이 물위를 걸어 오실 때 베드로는 따라 해 보고 싶었지요 베드로의 실패를 통해 배운 교훈은 풍랑이 보이면 그대로 갈아앉고 주님만 바라보면 풍랑위에서 스키보드 타는 즐거움보다 더 즐겁다는것입니다 풍랑위에서 주님만 바라볼 때 절대 빠져들어가지 않기에 기쁘게 즐겁게 계속 탈수 있어요 그렇게 계속 타다보니 선수가 되었답니
“ 양영자사모님의 우울증 치유이야기 ” “ 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 책에서 양영자사모님의 우울증 그리고 치유의 비결 , 그 이후의 이야기가 너무나 많이들 우울증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퍼온 글입니다 . ~~ 어머니가 급작스럽게 내 곁을 떠나신후 , 내 눈에 비친 세상은 온통 무색이었다 . 일상의 풍경들이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어보였다 .
양영자 탁구선수 사모님은 선교사로 떠나기전 하나님의 법칙을 그대로 순종한 이야기도 감동이었습니다 . ~~ 몽골로 떠나기 전 , 선교 훈련을 받으면서 나는 “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복 ” 을 직접 체험해조고 싶었다 . 남편이 예수전도단에서 훈련을 받을 때였는데 , 그 훈련 내용 가운데 오직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것만을 의지해서 생활하는 시간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