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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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가문의 자녀는 새로운 인생 ” 태어났을 때 정상인으로 태어난 은주가 할머니의 실수로 뇌성 마비가 되어 손 과 발을 사용하지 못하고 언어도 제대로 못하는 모습으로 처음 우리의 만남은 2001 년이었고 은주가 31 살이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날 장애인 대회가 포천에 열리는데 그 많은 장애인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은주 옆에 자리를 잡게 하셔서 그때부터
“ 하나님께서 장가를 보내주셨습니다 ~~ 새 신랑의 고백 ” 하나님께서 장가를 보내주셨습니다 . 믿겨지지 않습니다 . 제가 신앙심이 깊고 아름다운 신부와 결혼을 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 하나님께서 저에게 놀라운 선물을 주셨습니다 . 저는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도망 다녔습니다 . 제가 감당할 수 없다고 , 제가 할 수 없다고 , 술을 마시면서 당
“ 아름다운 새 신랑 신부 ” 토요일에는 우리 성경공부가 6 시에 모이는데 우리는 성경공부를 마치고 7 시에외국인 학생들과 10 명이 강원도 고성에 행복한 결혼식을 축하해 주러 떠났습니다 . 결혼식은 12 시 반에 시작인데 연휴가 낀 토요일이라 예상과 달리 아침 일찍부터 길이 막혀서 보통 때는 4 시간 걸리지 않고 도착한다고 하는데 과연 결혼식에 제 시간에
장애나 다른 어려움을 이긴 모습은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톰 설리번에 대하여 (퍼온글) 톰 설리번은 태어났을 당시에는 정상인이었지만, 미숙아(7개월)여서 인큐베이터에 3개월간 있었다. 당시의 미숙한 의술은 산소과다투입하게 되었고, 인큐베이터에서 나왔을 때, 불행하게 백내장으로 맹인이 되었다. 그러나 맹인인 설리번의 생애는 초능력의 시범이었으며, 초능력의
“새 신랑 새 신부의 아름다운 이야기” 부모가 농아이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나름 대학을 장학금을 타면서 공부를 했지만 현실에서 부모가 장애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좌절했던 한 영혼을 주님은 다시 주님 품으로 불러주셨고 너무나 좋은 신부를 허락하셨고 이제 5 월 4 일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서 우리도 외국인 학생들 8 명과 함께 결혼
“ 뭇별 예배 ” “ 뭇별 예배 ” 라는 특별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베이직 교회에서 십여명이 어제 우리 외국인 예배에 같이 예배를 드리면서 교회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뭇별예배의 참된 모습은 “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이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는 모습으로 그 참된 의미를 조정민 목사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저의 생일을 기억해 주시며 찬양을 불러주시고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또 홍준 형제의 소중한 편지까지 함께 보내주셔서 정말 모두에게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 안 그래도 감사할 일이 너무도 많은데 이렇게 주위에서까지 저를 기쁘게 해주시고 감사가 끊임없이 넘치게 하시니 정말 이보다 더
“ 역경을 이긴 승리의 모습은 희망을 전해줍니다 ” “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새 인생을 살게 된 불굴의 박환화가의 간증을 아는 집사님이 보내주셔서 여기에 같이 나눕니다 . 나훔 1:15.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CGN TV 에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우리를 위해 부활하신 예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면서 오늘 하루도 구원의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루를 열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 오늘은 새벽 일찍 일어나 기쁨으로 기도 드리고 좀더 시간을 드려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 한데 너무나 일찍 일어났던지 ^^ 말씀 묵상을 마치고 나니 시간은 아직도 새벽 5 시를 가리키
“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은 사람은 …” 나의 연약함 , 나의 부족함 , 이 모든 것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셨고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셔서 자기 몸을 버리신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의 고백은 전혀 다릅니다 .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
“ 시각장애인 아버지가 부끄러웠습니까 ?” 이 글을 계속 쓰는 이유가 장애인 부모로 고통 당하던 새 신랑이 예수님 안에서 새 출발 하기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 전에 우리 자녀들이 아직 어렸을 때 저는 강영우박사님이 쓰신 교육에 관한 책을 여러권 읽었습니다 . 정말 많이 배울점이 많은 교육학 박사였기에 그런 것이 아니고 실지 자신의 자녀를 키우면서 쓴 책이
“ 행복동의 새로운 부부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이야기 ” 부모가 농아이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 어려움을 술로 잊어버리고만 싶었다고 고백을 하는 결혼을 앞둔 새 신랑 그리고 그 신랑을 격려하며 새롭게 가정을 꾸려나갈 신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해 봅니다 . 오늘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 외국인 학생들에게 질문을 하고 대답을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