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은 사람은…”
나의 연약함, 나의 부족함, 이 모든 것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셨고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셔서 자기 몸을 버리신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의 고백은 전혀 다릅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러기에 자신의 신분은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신분으로 사는 것이기에 이렇게 외칩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자신은 도중 실명이 된 현실이지만 강영우박사님은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드신 하나님”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빛은 내 가슴에”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 자신과의 경쟁이다”
이렇게 외치면서 실지 삶을 통해서 하나님과 함께 한 “이 모든일에 넉넉히 이기느니라”는 삶을 보여주자 다른 연약해진 사람에게도 위로를 주고 새로 살수 있는 비결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느 날, 강영우 박사님은 한국의 한 방송으로부터 출연요청을 받았어요. 방송이 나가고 며칠 후 박아신ㅁ은 어떤 부인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지요. 부인은 울먹이고 있었어요. “박사님께저 저희 가족의 인생을 바꾸셨기에 그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몇 년 전, 장처학 교수였던 남편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면서 행복했던 저희 가정에 어두운 그림자가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착하고 우등생이었던 그등학생 외동딸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열병에 걸려 정신지체가 되고 눈까지 실명을 했어요. 시련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암에 걸린것이지요. 숟가락도 들지 못하는 딸고,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어머니를 보면서 저는 견딜 수 없는 심정이 되었습니다. 세 식구가 함께 죽기로 마음을 먹었지요.
수면제를 사왔던 그 날 밤, 우연히 방송에서 강 박사님의 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방송이 끝난후 저는 마음을 바꾸어 먹었지요. 박사님이 예전에 겪었던 일에 비하면 아직은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겐 함께할 가족도 있고, 비를 피할 집도 있으니까요. 강박사님, 새롭게 살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 전화를 받고 두눈에선 어느새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지요.
강박사님이 비가오는날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할 때 그분을 태워준 미국인은 전 법부장관 리처드 손버그씨였고 그분은 후에 기사를 보니 그분은 교통사로로 아내를 읽고 막내아들까지 정신지체가 된 아픔이 있었기에 다른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있던것입니다.
세계는 5 억의 장애우가 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한명을 돕고 위로한다면 세상이 달라질것이라고 합니다. 교도소 사역을 하는 곳에서는 한 교회가 한명의 수감자를 품으면 세상이 달라질것이라고 호소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가 되어서 새로운 가문에 새로운 수준으로 살것을 우리 주님의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부활하심으로 예비하신것입니다.
고후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후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1: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고후1:6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고후1:7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