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나 다른 어려움을 이긴 모습은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톰 설리번에 대하여 (퍼온글)
톰 설리번은 태어났을 당시에는 정상인이었지만, 미숙아(7개월)여서 인큐베이터에 3개월간 있었다. 당시의 미숙한 의술은 산소과다투입하게 되었고, 인큐베이터에서 나왔을 때, 불행하게 백내장으로 맹인이 되었다.
그러나 맹인인 설리번의 생애는 초능력의 시범이었으며, 초능력의 생활화였다.
하버드 대학을 차석으로 졸업하였고, 미국 가요제의 그랑프리 수상자, 미국 레스링 챔피언, 생방송 청소년 상담 라디오프로를 진행하면서 미국 청소년의 우상으로 칭송을 받았다. 설리번의 생애는 영화로 제작되어 전세계에 알려졌으며(우리나라에도 상영됨), 그의 자서전 "나에게 들리는 것이 너에게 보인다면- " 역시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세계에 보급되었다.
설리번은 특이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었다. 백내장으로 허옇게 된 안구를 의안으로 바꾼, 맹인이라기 보다는 신체의 일부분이 훼손된 장애인 이면서도, 정상인과 같은 생활을 했다. 많은 관중과 의사가 입회한 시범- 운동장에 세워둔 나무기둥 사이를 뛰어다님 -등, 많은 의학자들이 설리번을 연구했지만, 설리번을 올바로 이해하는 사람은 없었다.
설리번 자신도 자신의 능력을 설명하지 못했다. 고작 "잡념을 없애고, 마음을 가다듬었을 때, 얼굴쪽에서 어떤 레이다가 나오는 것 같다"라는 말밖에 하지 못했다.
유감스럽게도, 설리번이 맹인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의 실체를 스스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생을 진솔하게 기록한 자서전의 일부분에 "아주 명확히"그 능력의 획득과정이 서술되어져 있다.
그는 이런 연설을 했다. “”여러분은 불리한 점을 갖고 있는가? 그것을 이용하라. 사람들은 엇비슷한 것에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것들을 고른다.” 그는 자기가 앞이 보이지 않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달았던 때에 대해 말한다. 그때 그는 여덟 살이었다. 그는 뒤뜰에 있었는데, 이웃집에서 야구 시합을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는 방망이가 야구공을 때리는 소리를 들었다. 처음 듣는 소리였다. 그 다음에 그는 야구공이 글로브에 들어와 잡히는 둔탁한 소리를 들었다. 또 다른 소리였다. 그는 귀를 기울이며 생각했다. “저 애들은 어떤 게임을 하고 있구나.” 나중에야 그는 그것이 야구라는 게임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돌맹이와 막대기를 주워서는 공을 맞히는 법을 혼자 배었다. 어디를 맞춰야 할지 몰랐으므로 그는 작은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나뭇가지에 매달았다. 그는 몇걸음 뒤로 물러가서 돌멩이를 라디오 쪽으로 때려 냈다. 그는 매번 그 라디오를 맞출 수 있게 되는 데 성공했다.
그 후 곧 그는 아버지에게 말했다. “저도 야구를 하고 싶어요. “아버지는 말했다. “오, 그래? 글쎄다. 어느 포지션을 원하느냐?” “투수가 되었으면 해요.” “응 그래…좋다. 얘야!” 그리하여 아버지는 동네에서 리틀 야구 클럽을 운영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톰을 팀에 들여보냈다. 눈을 보지 못하는 소년이 투수가 되었다. 그의 옆에는 한 친구가 옆에서 포수가 되돌려 주는 공을 대신 받아 주었다.
톰은 청중들에게 물었다. “여러분들은 이 겁에 질린 어린 꼬마가 플레이트를 밝고 서서, 마운드에서 눈먼 소년이 던지는 공을 잡으려 하고 있는 상황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여러 명의 소년들을 기진맥진하게 만든 후 그는 야구를 그만두기로 결정했고 그 대신 그는 레슬링을 택했다. 그는 가끔 안경알을 빠지게 만드는 재주를 갖고 있었으므로, 그는 자신의 레슬링 기록들 중의 몇 번쯤은 그런 식으로 이겼노라고 주장한다. 대단한 유머감각이다. 그것은 놀라운 이야기다. 냉소적인 자기 연민대신 뛰어난 용기를 가진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뿐인 보석으로, 그리스도의 빛이 비칠 때 빛나는 가능성들을 보여줄 보석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우리 모두가 빛을 발할 때 우리의 개인적인 수렁이 어둠 속에서 길을 읽은 사람들에게 격려가 되고 지침이 되며 그리고 힘을 준다.
우리의 인생은 어떠한가? 누구나 인생살이를 겪는다. 우리는 바로 그것이 우리를 패배자로 만든 원인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어쩌면 우리의 태도가 원인일 수는 있어도 삶의 투쟁 그 자체는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중요한 도구로 쓰임 받을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