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랑 새 신부의 아름다운 이야기”
부모가 농아이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나름 대학을 장학금을 타면서 공부를 했지만 현실에서 부모가 장애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좌절했던 한 영혼을 주님은 다시 주님 품으로 불러주셨고 너무나 좋은 신부를 허락하셨고 이제 5 월 4 일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서 우리도 외국인 학생들 8 명과 함께 결혼 특송을 부르고 축하하기 위해서 강원도로 갈 생각을 하니 지금부터 마음이 설렙니다. 그런데 신랑이 자신의 신부를 사랑하는 글을 읽으니 많이 기쁨이 전달되어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같이 공유해도 되는지를 허락을 받고 이 글을 공유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당신~~~
4일이 지나면...당신과 결혼을 합니다.
우리는 2019년 1월 4일에 처음 만났고,
1월 24일 사귀기로 했고,
사귄 지 100일째 되는 날 결혼을 하네요... 늦은 나이에 시작을 해서 모든 것이 속성과로 진행이 되었네요. 하지만 태어날때부터 우리는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짝이기에 그렇게 진행이 된 것 같네요.
1월 24일 사귀기로 했고,
사귄 지 100일째 되는 날 결혼을 하네요... 늦은 나이에 시작을 해서 모든 것이 속성과로 진행이 되었네요. 하지만 태어날때부터 우리는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짝이기에 그렇게 진행이 된 것 같네요.
하나님께 나의 인생의 동반자가 될 사랑하는 자매를 보내달라고,
주님의 기업을 함께 세울 수 있는 자매를 보내달라고...
부모님을 공경하며, 작은 일에 감사하며, 주님의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자매를 보내달라고 정말 간절히 기도를 했지요...
주님의 기업을 함께 세울 수 있는 자매를 보내달라고...
부모님을 공경하며, 작은 일에 감사하며, 주님의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자매를 보내달라고 정말 간절히 기도를 했지요...
만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알던 사람 같았고, 제 마음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믿음을 준 당신.. 얼마나 감사한 지 표현할 단어를 모르겠어요...
데이트도 제대로 못하고, 맛있는 것도 못 사주었는데,
결혼을 앞두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간혹 제가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응원을 해준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말부터 해야 할 것 같네요.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해요
결혼을 앞두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간혹 제가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응원을 해준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말부터 해야 할 것 같네요.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해요
부모님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열심히 수화를 배우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당신은 어찌 그리도 마음이 아름다운지요! 지금 당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면서, 저녁에 졸면서 전화를 받는 당신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답니다.
간혹, 주위 환경 때문에 당신이 짊어졌던 무거운 짐을 보면서 화가 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당히 현실을 직면하면서 하나씩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당신이 무척 자랑스러웠어요.
제 옆에 있어준 당신에게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 주지 못한 제가 많이 부끄럽네요. 4일이 지나면, 5월의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될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라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나 좋습니다.
소중한 당신...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소중한 당신...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오직 주님을 우리 가정의 호주로 모시고 살아가요!
처음보다 날이 갈수록 더욱 사랑하면서요.
그리고 먼 훗날 우리 서로 이렇게 고백해요.
“내 인생의 최고의 선물은 당신이랍니다!”.
...
처음보다 날이 갈수록 더욱 사랑하면서요.
그리고 먼 훗날 우리 서로 이렇게 고백해요.
“내 인생의 최고의 선물은 당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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