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60 세 청년 000!!!” 정송자 사모님은 남편 목사님과 농장앞에서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60 세 청년 000!!’ 라고 휴대폰 사진에 올려놓고 써 놓아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합니다 . 우리 외국인 학생들은 경북 보은에 보나콤농장에 이어 일산에서 1 시간 거리인 자장리에 농장을 시작한 곳에 현장학습을 하러 갔었습니다 . 1300 평 농장
“ 내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 오월 장미가 피고 질 때쯤 되면 내 영안이 떠졌던 그때가 항상 기억이 납니다 . 사람들은 우리 육안으로 보이는 세계를 잘 알지만 우리의 영적으로 보는 눈은 반드시 떠져야만 볼 수가 있습니다 . 2000 년 5 월 30 일 전혀 아무런 증세도 없고 상상해 본적도 없는 자궁암이라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게 되었을 때 새로운 세계
“ 전도의 열매를 맺으려면 ” 전도에 관한 글을 계속 올리니까 많은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질문을 해오면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를 질문해왔습니다 . 저는 성경책을 전도지나 다른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 그 말씀의 능력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 쪽 복음을 쉬운 말로 되어있고 앞에 예쁜 표지라서 전해주기가 참 좋습니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항상 왠지 모르게 침울해 보이고 , 동료들과 거리를 두며 지내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 말도 없고 말을 한번 건네려 하면 듣는 둥 마는 둥하여 말 붙이기조차 쉽지 않은 형제였습니다 . 며칠 전 ,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는 형제에게 맛있어 보이는 빵과 얼음을 동동 띠운 냉커피를 만들어 들고서 형제 옆에 앉아
“ 여주에 김영선집사님의 전도 열정을 나눕니다 .” 무디전도방 회원들께 1) 1 월에 4 명으로 시작된 회원이 17 명이나 되었네요 2) 이 방 원칙은 월 4 회 전도 , 권면사례를 올리는 것입니다 . 3) 가입하고 한달은 그냥 보셔도 되지만 다음 달 부터는 반드시 월 4 회 글 ( 짧게 2-3 줄도 됨 ) 올려셔야 합니다 . 4) 5 월에 들어오신 최금화
전도는 실패가 없당께요 반봉혁 장로 ( ‘두부전도왕’ 저자·왕지감리교회 ) [ 출처 ] 전도는 실패가없당께요/ 두부전도왕 | 작성자 빛나리 “두부가 몰랑몰랑혀요 ? 깡깡혀요 ? 몰랑몰랑한 두부처럼 부드럽고 유익한 사람이 되세요 . 두부 원료인 콩을 만드신 예수님을 만나면 모두 구원받을 수 있당께요” 토요일만 되면 아이스백을 어깨에 둘러매고 거리에 나서는 반
“ 이사람은 전염병 ( 행복바이러스 ) 같은 자라 행 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 라고 복음을 전할 때 우리는 행복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는것을 보게 됩니다 . 그러기에 우리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계속 전할 수 있습니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지난주에 김밥을 만들어서 형제들에게 대접했을 때 , 모두가 맛있게 먹는 모습에 행복했었습니다 . 며칠 전에 , 아침식사용으로 나온 김을 받아 들고서 형제들이 저의 눈치를 보는듯하여 제가 김밥이 먹고 싶으냐고 했더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 아침엔 노역장에 출근을 해야 하는 관계로 식사를 빨리 마치고 설거지도 해야
“ 외국인 학생들과 방문한 보나콤 이야기 (4)” 우선 저는 우리와 같은 공동체가 우리나라에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 이게 농촌을 살리고 한국의 미래를 살리는 길이지 않을까 생각하니까요 . 이것은 또한 제가 꿈꾸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이기도 합니다 . 지난 1 월 , 시카고에 있는 트리니티신학교의 토드 존슨이라는 분을 만나서
“ 외국인 학생들과 방문한 보나콤 이야기 (3)” 여기 오시는 분 중에 성남 모란시장 부근에서 노숙하는 노숙자팀이 있습니다 . 지난 4, 5 월쯤에 분당샘물교회가 노숙자들을 모아줄테니 그들에게 강의를 해줄 수 있겠느냐고 제안을 해왔습니다 . 교회가 성남시청과 함께 150 명을 모았습니다 . 저는 그들 앞에서 실패한 이야기만 2 시간동안 했습니다 . 어렵고
“ 외국인 학생들과 방문한 보나콤 이야기 (1)” 우리 선교회에 고석만선교사님은 선교지에 양계와 농사를 배워서 가르치고 있는 이야기를 전에도 들었는데 그곳에서 직접 농사를 짓고 있는 이연욱집사님부부를 만남으로 우리는 경북의성에 가서 우리 외국인 학생들에게 직접 보여주고 양계 스쿨에도 가서 자국으로 돌아가서 이런 사역을 하고 싶은 지망생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
“ 외국인 학생들과 방문한 보나콤 이야기 (2)” 아프가니스탄이나 인도 등 비가 오지 않는 열사의 땅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인가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 저는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 물은 윗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랫물도 있거든요 . 지하수 아래의 대수층에 있는 강력한 물샘에서 물을 끌어올리는 것이 관건입니다 . 그렇게 가난한 나라에서 어떻게 물을 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