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 행복동 주민이 된 기쁨 ” 사도 행전을 묵상하면 초대교회의 모습은 우리 행복동 ( 선교회 ) 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며 주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 행 2:43-47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였으며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적이 행해지더라 .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으면서 모든 물건을 공동으로 쓰며 또 자기 재산과 소유물을 팔아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 , 저를 낳아주지 않으셨지만 , 저를 길러주신 두분의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 어릴때 저를 길러주신 새어머니에게 저는 잘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 어린 시절에 공부도 잘하고 동생들도 잘 보살피며 칭찬받고 싶었습니다 . 그 목적은 칭찬을 받게 되면 어린 나이게 무섭고 두려웠던 벌과 매를 피할 수 있겠다는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7)” 온 가족이 목사님 , 선교사님 가정인데 이 가정은 특별하게도 사모님들도 선교사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그중에 필리핀으로 선교사로 간 가족중에 고등학교 다니던 아들이 갑자기 뇌종향으로 한국에 치료 받기 위해 귀국해서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 그때 사모님과 만남을 갖게 되었는데 모든 것을 합력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8)” “ 안녕하세요 . 홀리네이션스 모든 식구들에게 오래만에 인사와 편지를 보냅니다 . 우선 하나님의 은혜로 이런 곳에서 귀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 뿐만 아니라 고통스러운 암을 이기며 건강하게 회복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6)” 우리는 현장에서 실지 반복되는 경험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경에 수 많은 약속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기를 읽으면 그들은 수없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체험했으면서도 끝없는 불신으로 말미암은 불평의 연속입니다 . 출 16: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4)” 지난 2 월 지금부터 8 개월 전에 처음 주차 정비를 하시는 분들을 복음을 전하기를 시작했습니다 . 처음 시작할 때의 기록입니다 . ~~ 예수님의 발자취를 사복음서를 반복 묵상하면 할수록 너무나 감동스럽습니다 . 예수님은 정말 세상에서 대단한 인물을 찾아가신 것이 아니라 명절에도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5)” 두 갈래의 길에서 좁은 길 넓은 길을 선택할 때 그 선택은 인생을 좌우합니다 . 홍콩에서 8 년 말레이시아에서 3 년 주재원으로 처음 도착하면 “ 이사짐 정리하고 우리 골프 칩시다 ” 라는 인사를 잘 듣습니다 . 특히 말레이시아는 일년내내 더운 날씨에 푸른 초장에서 즐기면서 교회 주보를 보면 남선교회 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요즈음은 공장에서 시간이 날때마다 형제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무척 많이 할애를 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무척 늘다 보니 참으로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 대부분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쪽으로 시간을 보내고 혹시나 듣고서 제가 해 줄 수 있는 일이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3)” 어제 교도소에서 김진영교수님 사모님은 구원을 받은 이 기쁨이 친정어머니도 받으실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어머니의 이름으로 헌금을 하셨습니다 . 어머니도 반드시 예수님을 믿기를 소원하며 자신이 만난 주님을 전하기를 소원한것입니다 . 그리고 교도소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필리핀에 웬디가 아들 컬이 댕기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2)” 오늘도 우리 행복동 가족들은 장흥교도소와 광주 교도소 두군데를 다녀왔습니다 . 김진영교수님 부부는 이번달에는 요한이를 세번이나 면회를 하시고 오늘도 합류해서 같이 기쁨의 교제를 나누웠습니다 . 올해 봄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두분은 몇십년 교회다닌 사람들보다 더 주님을 사랑하고 요한이나 디모데를 동생으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우리시는 하나님 (1)”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000 년 5 월 우리 홀리네이션스가 시작하기 전에 남동공단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는곳에 갔는데 한 필리핀 노동자가 저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 한국에 와서 일을 하면서 다리를
“ 우리 모두 사형수다 ” 삼십년을 교도소에서 상담을 해온 분이 쓴 글 “인생이 묻는다 내가 답한다”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 그 내용중에 가장 감동깊은 부분을 여기에 나눕니다 . 우리 모두 사형수 인데 그들은 단지 자신이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모르고 사는것 뿐이다 라고 저자는 말했습니다 . 저는 거기에 동의 합니다 . 한가지 더 덧붙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