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덩실 덩실 춤이 추워져요”
그냥 보통 신앙인이었다가 이제부터는 정말 신앙인 다운 신앙을 따라 살아보겠다고 한 치과원장님은 생활을 결단을 하고 바꾸었습니다. 그동안은 유기농만 섭취하던 것을 일반 음식으로 바꾸었고 그리고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던 것을 일반 대중 교통으로 버스를 타고 그것도 한번에 가는것이 아니고 갈아탸아 가는데 그렇게 새로운 신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절약한 돈으로 이웃사랑을 하는데 모두 사용을 하면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였습니다.
한데 그 다음부터 생긴일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도 받아들이기도 힘든 일들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같은 건물에 대형 치과가 들어와서 젼혀 영업이 될 가능성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직원도 줄여야 하고 여러가지 현실이 답답했는데 더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 일은 막내아들이 대학 입시를 앞두고 달라진 자기 인생관이었습니다.
“네에. 굵직한 사건들로 저를 가장 힘들게 하는 한해였지만 결국 잘 이겨내게 도와주시고 생각지도 않은 막내 대학 합격의 선물도 주셨어요.
셋째아들 막내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갑자기 연기자 되고 싶다고 연극영화과 가겠다고 공부 열심히 할 필요 없다고 고등학교도 자사고 에서 일반고로 전학을 혼자 해버렸고 그래서 성적도 곤두박질 쳤어요.
남편이 몇 달을 설득해서 연극은 대학동아리 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설득해서 겨우 마음돌려 이과 공부를 늦게 시작해 성적이 좋지 않아 재수 할 걸로 믿고 이번 시험은 기대도, 부모로써 기도도 전혀 못했어요. 왜냐면 주님께 염치가 있어야죠.
근데 1등급대에 합격할수 있는 한양대 공대 기계공학과, 경쟁률 75대1 시험에 합격해
학교에서도 난리가 났어요. 이건 기적이라고, 저희집안도 물론 말할거 없지요.
학교에서도 난리가 났어요. 이건 기적이라고, 저희집안도 물론 말할거 없지요.
저는 주님이 주신 은혜에 보답코저 새해, 매일 새벽기도를 다시 시작하려고요
집도 믿어지지 않게 내 놓자 마자 잘 필리고 제 가격에 잘 팔리고 잘 샀고,남편도 전국대학의 전공과 의 학회장선거에 당선돼 학회장 이 되었고, 제가 어찌 감사에 감사기도를 드리지 않겠어요.
올한해 초반,
너무 힘들어 심드렁하고 모든걸 내려놓고 싶다 했는데 이렇게 격려와 축복을 한꺼번에 주시네요. 이번일로 막내는 하나님을 더욱 인정하게 되었고 신앙의 전환점도 되었다고 합니다.
너무 힘들어 심드렁하고 모든걸 내려놓고 싶다 했는데 이렇게 격려와 축복을 한꺼번에 주시네요. 이번일로 막내는 하나님을 더욱 인정하게 되었고 신앙의 전환점도 되었다고 합니다.
신앙과 믿음의 끈을 놓지않은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돌아보니 일년을 마감하면서 받은것만 많지 어려운 것이 없기에 저절로 덩실 덩실 춤이 추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