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 찰스피니의 고백처럼 죽을만큼 기도한 엄마 ”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수를 셀 수도 열거할 수도 없다는 기도응답을 고백 하는 사람은 아주 소수입니다 . 진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드리면 기도는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는 것이 정상입니다 . 한 분은 사랑하는 아들이 사업을 한다고 집을 저당 잡혀서 하다가
“ 하용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목사님은 성령충만을 받고 교인들은 교회내에서만 머물지 말라고 강력하게 다른 곳을 돕도록 강권하셔서 영국으로 떠난 고석만선교사님 백경아목사님이 먼저 선교회에 발을 디뎠고 그리고 18 년동안 함께 행복동 가족이 된 손현주 박미라집사님부부 한솔이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주일이면 오전예배를 온누리교회에서 드리고 오후에는 홀
“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증인이 되어 달라고 이렇게 간곡히 부탁을 하셨습니다 . 그리고 실지 전도의 모범을 직접 보이셨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전도하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 막 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한데 우리는 교회 다니면서 매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겨울 옷으로 갈아 있었습니다 . 방바닥엔 미지군 하지만 그래도 온기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이렇게 감옥살이의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 어제는 한 형제가 코를 심하게 골며 자고 있었습니다 . 한동안 잠을 못 이루던 형제였는데 오랜만에 깊은 잠이 든 듯
“ 캄보디아와 네팔에서 온 행복동 소식입니다 .” o 캄보디아에서 온 소식 , 이번주에 우리 감사절과 교회 창립 일주년 예배를 드리게 되었어요 . 작년에 우리 홀리네이션스가족들이 캄보디아를 방문하셨는데 일년이 금방 지났어요 . 현재는 우리 교회가 어린이들과 청년들을 약 백명을 교육을 시키고 예배와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이웃과 먼 지방까지 가서
“ 요셉의 자기소개 ~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오니 ” 창 42:18 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 요셉이라는 인물은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삶으로 보여주었기에 그는 노예로 팔려갔어도 애굽에서 총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 성경에서 요셉의 이야기는 참으로 감동 그 자체인 것을 늘 보고 있습니
“ 기도 ,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는 것 ” 기도로 수 많은 사람을 회심시킨 찰스 피니가 기도의 정의를 이렇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 이렇게 진정한 주님과의 관계를 맺은 사람들은 당연히 내 주관적인 요구가 아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기도하게 됩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성경에 약속대로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행진
“ 사르밧 과부의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 왕상 17: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왕상 17: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왕상 17:10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 베스트 셀러인 책을 사놓고 읽지는 않는 현실 ” 아래글은 국민일보에 나온 기사입니다 . ~~ 지난해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바나그룹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90% 가까이가 성경을 한 권 이상 가지고 있습니다 . 집집마다 성경책이 한 권 이상 있는 셈이니까 엄청난 베스트셀러임에 틀림 없습니다 . 똑같은 조사에서 성경을 실제로 읽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도 했습
“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길 ” 롬 10: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여기저기서 복음을 전하는 기쁜 소식은 천국에서 잃은 양 한
“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A/S 를 받아야 할 때 세가지로 결과가 나는 것을 보곤 합니다 . 한 사람은 컴퓨터를 고치러 왔다가 더 고장이 나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일시적으로는 고쳐진 것 같은데 얼마 있다가 또 원점으로 돌아가는 수준입니다 . 한데 방한균목사님은 얼마나 뛰어난 달인인지
“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우리 사랑하네 “.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예수안에서 우리 사랑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사랑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전도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전도하네 하나님의 영광 함께 누릴 소망 있네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이 찬양이 그대로 마음속에서부터 울려나는 찬양이 되는 오늘의 전도였습니다 . 우리 아파트 단지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