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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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 전도 , 능력 전도 (6)” 우리 시부모님이 예수님을 믿고 출석하셨던 광명시에 있는 교회에 우리 두 시누이가 출석한지 이제 약 반년이 지났습니다 . 이 교회는 교회 처음 출석한 사람을 앞으로 나와서 환영하는 대신 몇 달 정도의 시간이 지난 다음에 새 신자 가족 환영을 하고 꽃다발을 주어서 어제 두 시누이가 꽃다발을 받고 사진을 찍어서 제게 보내주면
“ 능력전도 , 설득전도 (4)” 1986 년부터 시작된 복음 전파의 현장에서 내가 느끼는 것은 주님께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을 성령님이 주시고 그런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주님께서 필요한 영혼을 맡겨주시는 것을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보고 있습니다 . 그래서 설득전도로는 전도 한명도 못하고 피곤하고 지치고 마음에 부담만 되는데 성령의 권능으로 하는 능력
“ 능력전도 , 설득전도 (3)” 주님의 증인이 되기 전에 왜 성령이 임할 때 까지 기다리라고 하셨을까요 ? 참으로 성령이 임하시면 어떤 일을 해도 주님 주시는 기쁨이 피곤함이나 부담감이나 거리낌이 없어지고 마음에 충만한 기쁨이 앤돌핀이 나와서 피곤함이라는게 무엇인지 모를정도가 됩니다 .. 오늘은 전도하러 나가기 위해 새벽부터 일찍 김밥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 능력전도 , 설득전도 (2)” 외국인 노동자들은 주중에는 거의 서서 힘든 노동을 하면서 주말이 되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소주 마시는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 맥주도 그렇게 큰 병이 있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 그런데다가 한국은 특이하게 걸어가는 거리에 작은 가게에도 술을 모두 팔기 때문에 주말에 이들이 사는 지역에 가면 절대 안 마시는 사람들도 있지만
“ 능력전도 , 설득전도 ” (1) “ 행 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 전도의 현장에서 전도는 일반적으로 하는 말로 설득하여서 절대 승산이 없고 오직 능력전도 , 주의 손이 우리와 함께 할 때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는 것을 수 십년 동안 보아왔습니다 . 그래서 전도의 승리는 반드시 성령의 권능으로
“ 복음은 새로운 가문에 새로운 인생으로 ” 사랑하는 은주 부부 기사가 국민일보에 나온 다음에 댓글을 박효진기자님이 보내주셔서 읽으면서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 “ 남편 문승찬 (48 세 ) 아내 이은주 (50 세 ), 아내는 뇌성마비 장애인 , 남편은 정상인 , 두 사람은 2014 년 온라인에서 메신저를 주고 받으며 친구가 됐습니다 . 서로의 상처를 보듬
"새로운 피조물 , 새로운 인생 ” 직업 현장에서도 단순히 직업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일을 하면서도 복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나 기쁩니다 . “ 행복동은 한곳에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라 일산에도 , 용인에도 , 장흥에도 , 광주에 , 또다른 행복동이 있습니다 ‥ 행복동을 확장해가는 행복동주민들을 축복합니다 ‥ 권사님 저는 교육원에서 8 시간씩 4 주를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 면회 때도 예배실 에서 한 시간 다과를 나누며 어머니와 우리 행복동 가족들 , 또 어려운 발걸음 하여주신 김진영교수님과 남명희 사모님께 너무나 감사 드리고 , 뜻 깊은 시간 저희 모두를 이 귀한 자리로 이끌어 주시며 주님이 행하시는 이 모든 일들을 기쁨으로 저희 모두가 바라보게 하시니 , 하나님의 특혜를 받는 이 기쁨의 시간을 무엇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 1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 아이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4 옛날 선지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갈 때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
하용조 목사님의 전도 모습 돌아가신 온누리 교회를 세운 하용조 목사님은 자신의 교인들에게 교회내에만 머물지 말고 세상으로 나가서 섬김을 하라고 해서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손현주집사님 박미라집사님부부는 선교 초창기부터 함께 외국인들을 섬기는 기쁨으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 한결같이 주일 아침에는 온누리에서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이곳으로 와서 외국인들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예수님께서 배고픈 군중을 위해 먼저 먹을 것을 주시고 생명의 말씀을 전하셨던 처럼 어머니께서도 사랑이 굶주린 많은 사람들에게 먼저 사랑을 전하시고 복음의 말씀을 전하시니 제게는 얼마나 어머니가 든든하고 기쁨인줄 모릅니다 . 사 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서 살아갈 때 참으로 세상이 알 수 없는 기쁨이 우리를 힘이 넘치게 하고 그 기쁨으로 우리는 오직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 25 일 화요일에 우리는 교도소에 디모데와 요한이를 보러 새벽 5 시 반에 모두 모여서 출발을 했습니다 . 전남 장흥과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