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A/S 를 받아야 할 때 세가지로 결과가 나는 것을 보곤 합니다.
한 사람은 컴퓨터를 고치러 왔다가 더 고장이 나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일시적으로는 고쳐진 것 같은데 얼마 있다가 또 원점으로 돌아가는 수준입니다. 한데 방한균목사님은 얼마나 뛰어난 달인인지 컴퓨터에 관한 것을 질문을 하여도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서 설명을 해도 놀랍게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고 그것이 안될 때는 직접 오셔서 목사님이 컴퓨터를 만지시고 나면 언제나 새 컴퓨터가 되는 것을 근 20 년을 경험합니다. 볼 때 마다 감탄을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그만큼 컴퓨터를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는 수준하고는 다른 A/S 하는 사람들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기도에 관한 것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람 들은 비숫한 모습으로 기도를 하는데 전혀 상황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 보곤 합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성경은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컴퓨터를 잘 알려면 컴퓨터를 잘 드려다 봐야 하고 수리도 많이 해봐야 알듯이 성경은 어떻게 기도하면 다니엘처럼 사자굴에서도 살아날수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라 불리어 지는지 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읽지 않기 때문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외국인 학생이 몽골 2 명 다시카, 더기, 카메륜 1 명 레이첼, 미얀마 2 명 탕, 다마, 인도 9 명 탕보이, 강태, 긴, 탕네오, 엠케이, 심푸, 보이누, 보이센, 세이보이, 모두 14 명이 있습니다. 세명을 빼고는 모두 신학생이고 이미 자국에서 목사직을 했던 학생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하면 10 시부터 12 시까지 중간에 거의 끊지 않고 기도를 하는데 처음 그곳에 온분들은 그 시간동안 기도를 쉬지 않고 하지를 못합니다. 다른데서는 중간에 찬양도 하고 기도제목을 수시로 주기에 끊었다가 하는데 우리는 계속 기도를 하고 맨 마지막에만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그러나 계속 기도를 같이 하면서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가면서 성령안에서 기도를 하다보니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라고 배워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이론이 아닌 실질적으로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셨는가를 늘 듣게 되고 보게 됩니다. 학생들은 매달 생활비를 받고 학비를 받기에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에 와있기도 합니다.
일반 가정에서 두명의 자녀를 공부시키기도 허덕거리는데 14 명이 함께 있으니 엄청난 일을 주님이 맡기셨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게 되면서 더욱 성령충만해지는것을 보게 됩니다. 시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