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는 것”
기도로 수 많은 사람을 회심시킨 찰스 피니가 기도의 정의를 이렇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렇게 진정한 주님과의 관계를 맺은 사람들은 당연히 내 주관적인 요구가 아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기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성경에 약속대로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행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도도 경건의 훈련을 통해서 기도가 등급이 올라가지 그냥 기도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 옆에 사람이 하는 것처럼 흉내를 낸다고 기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넘치는 응답을 하시는가를 체험하지 못하면 학술적으로는 많이 알아도 응답을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그러기에 그분들이 쓴 책을 보면 “기도 라는 주제는 가장 어렵다” “기도의 너무 많은 응답을 기대하지 말고 그냥 기도하라 기도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라고 가르쳐 주는데 그것은 성경의 약속과 어긋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도를 가르쳐 주려면 정말 기도의 능력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어야 모든 사람들이 기도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는 화요일, 목요일에 10 시부터 12 시 까지 기도회를 갖는데 특히 목요일에는 금식기도를 하루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인 학생들이 기도회를 쉬지 않고 하면 잠시 기도하고는 할말이 없어서 조용히 눈을 감고 있었는데 점점 경건의 훈련을 받을수록 쉼터가 떠나갈 정도로 완전히 주님의 사랑에 도취되어 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응 주신 것을 늘 들려줍니다. 우리는 하루도 응답이 없이는 이 큰 군함이 항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조지뮬러가 매일 기도응답이 없었다면 그 수 많은 고아를 굶겼을것입니다.
영적 경건의 훈련을 통해 참된 기도의 의미를 배우고 이론이 아닌 실지 훈련을 통해서 전혀 다른 기도자가 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시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내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로다
그러기에 금식기도를 일주일에 하루 시작한지 5 년째 접어들면서 너무나 감사한 것은 금식기도가 부담이 아니고 성령 안에서 더욱 영과 육이 강건해지면서 우리는 날마다 진심으로 다윗의 고백과 같은 고백을 배우게 됩니다.
시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이런 고백으로 기도할 때 그 결과는 다음 고백으로 이어졌습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