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자기소개~나는 하나님을 경외하오니”
창42:18 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
요셉이라는 인물은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삶으로 보여주었기에 그는 노예로 팔려갔어도 애굽에서 총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요셉의 이야기는 참으로 감동 그 자체인 것을 늘 보고 있습니다. 요셉은 입으로만 경외한다고 한 것이 아니고 실지 삶 속에서 자신이 경외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경외하는 삶을 보여주었습니다.
창50: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 하리이까
창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창50: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네팔에서 온 요셉은 정말 요셉을 닮아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교도소에 디모데와 요한이도 이름을 바꾸어서 그런 삶을 살기를 권면하는 것 같이 요셉도 외국인 노동자로 왔지만 요셉처럼 살라고 이름을 요셉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한데 참으로 이름을 그렇게 부르고 바꾸어 준것같이 디모데도 요한이도 요셉도 전혀 다른 삶을 사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셉은 아내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예수님을 믿게 된 인물인데 그 후 요셉을 지켜보면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참석하는 외국인 노동자들과 학생을 포함해서 최우수상을 예수님께서 주실 것 같습니다.
공장에서 그 피곤한 가운데서도 매일 두 시간은 주님과 깊은 교제를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한 시간은 성경 읽고 한 시간은 기도하고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노치지 않고 있습니다. 토요일 새벽에는 나하고 5 시 20 분에 만나서 우리 토요 성공공부 6 시 모임에 참석을 하고 주일에는 예배를 참석하면서 하루 금식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밤 시간에 네팔에 있는 가족들과 전화로 같이 성경 읽고 가정 예배를 드리고 정말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앞으로 어떻게 사용하실지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우리 집에서 10 분 거리에 네팔에서 다시 한국으로 올 때 직장을 허락하시어 개인적으로 더욱 주님을 알아가는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요셉을 어떻게 사용하실지 정말 기대가 되는 인물입니다. 성경암송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지켜보고 있으면서도 감동스럽고 혼자 한국어를 배워서 한국어로 간증을 할때도 원고도 다 외우고 너무나 잘해서 한국교회에 가서 간증을 할때도 한국인들도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너에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