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네팔에서 온 행복동 소식입니다.”
o캄보디아에서 온 소식,
이번주에 우리 감사절과 교회 창립 일주년 예배를 드리게 되었어요. 작년에 우리 홀리네이션스가족들이 캄보디아를 방문하셨는데 일년이 금방 지났어요. 현재는 우리 교회가 어린이들과 청년들을 약 백명을 교육을 시키고 예배와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웃과 먼 지방까지 가서 봉사합니다. 그 중에 고아가 네 명 있는대 두명을 장학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 년 동안 어려울 때도 있고 행복할 때도 있고 즐거운 일도 생기지만 하나님의 인도함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러가지를 배우고 감사한 마음으로 기쁨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더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우리가족과 어린이들과 청년들 그리고 우리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우리 어린이들과 청년들 특히 가난한 가족들에게 음식과 약을 나눠 주려고 합니다. 사랑으로 섬기고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함께 나누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올해에 더 기쁜 일과 하나님 나라를 확대 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기도와 사랑으로 우리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o네팔에서 온 소식
몽골 사랑의 궁정교회와 네팔은 10 주년이 지났습니다.
셀수도 열거할수도 없는 많은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의 생명도 주셨습니다. 우리 가족이 한국을 잠시 다녀오면서 우리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이 우리를 사랑해주고 격려해 준데 대해서 무엇이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런지요. 우리를 더욱 굳건하게 세워주시고 용기를 북돋아 주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일꾼으로 불러주시고 이런 영적인 가족을 허락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우리는 더욱 주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도록 의미 있는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마음껏 사용 하실수 있는 손과 발이 되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이번 방문 동안 주셨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신뢰하는 마음도 주셨고요.
우리 행복동 가족들이 네팔을 향한 기도와 사랑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조국 네팔을 향해서 더욱 잘 섬기도록 이번 방문 동안 마음을 굳혔습니다.
어제 우리는 네팔에 세운 두번째 교회에 가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일학교 어린이들에게 사탕과 양말을 전달했습니다
우리는 첫번째 교회 창립기념일을 잊을뻔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잊지 않으시고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의 사랑으로 카펫트를 마련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항상 모든 것을 최선으로 인도하시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다시 한번 우리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