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우리 사랑하네 “.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예수안에서 우리 사랑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사랑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전도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전도하네
하나님의 영광 함께 누릴 소망 있네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이 찬양이 그대로 마음속에서부터 울려나는 찬양이 되는 오늘의 전도였습니다. 우리 아파트 단지에는 경비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여덟 분이 계십니다. 이분들에게 매주 도시락을 집에서 만들어서
전도하다가 오늘은 이분들이 즐겨 찾는 식당에서 같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한것은 이분들에게 우리는 에수안에서 하나가 되고 예수안에서 사랑하는
것을 느끼게 해 드리기 위해서 남편에게 하루 같이 시간을 내어서 접대하는 것을 부탁하니 흔쾌히 같이 동행을 해서 식당에서 우리는 교제를 하였습니다.
모두 경비복을 벗으시고 경비반장님은 와이셔츠에 양복 그리고 다른분들도 평상복을 입으시니 전혀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함께 너무나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로 애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고 같이 사랑의 교제를 나누면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느끼게 해드릴 수가 있었습니다.
제 남편은 과거에 높은 위치에 있던 어떤 일을 했던지 지금 노년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성실한 모습이 대단하시다고 칭찬을 해드리니 기분 좋아하시면서 개인적인 이야기도 많이 털어놓으셨습니다.
경비반장님이 전에 그런 이런 이야기를 제개 하신적이 있습니다. 힘든일을 해도 음류수 한잔을 주지 않는다고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매주 예수님께서 숯불 생선구이를 해주신 것 같이 대접을 하고 자리를 함께 하니 정말 예수님은 너무나 특별하신 사랑으로 우리 모두를 하나되게 하신 것을 깊이 감사하고 교제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분들 외에 다른 분들도 열심히 전도하고 우리는 달려가면서 주님의 뜻을 순종하는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전남광주 행복동에서 행복뉴스를 전해 주셔서 하루를 기쁘게 마감할 수가 있었습니다. 몇 달 전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김진영교수님은 사모님과 함께 이달 한달만에도 요한이를 세번이나 면회를 했습니다. 요한이가 얼마나 깜짝 놀라고 반가웠을까 상상만해도 기뻤습니다. 요한이가 새로 옮겨진 장소는 모범수나 곧 출소할 예정인 수감자들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오늘 4시경 무작정 김진영과 남명희 함께 요한이 보고 왔습니다. 요한이는 혈색이 좋고 마음이 즐겁고 성령 충만해 보였습니다. 수감 장소도 자치 4동으로 옮겼는데 36명이 함께 생활하는데, 9시까지 수감실 문도 열려 있어 자유롭게 교류도 시간 안에서 자유롭다고 하네요. 2년간 생활을 하는데 새로운 전도 대상이 생겨 감사하다고 .해요.. 한편 출감 예정자들의 적응하는 곳이기도 하고 모범수에게 주는 혜택이고요. 사역지가 넓어지고 함께 찬양대 하던 형제도 둘이 같이 지낸답니다. 좋은 인연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교수님 부부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자 마자 성경읽기 기도하기 그리고 삶 속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순종하기를 하기에 몇 십 년 교회 마당 뜰만 밟고 머리로만 아는 사람들하고는 정말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정말 예수님 안에 있으면 절로 열매가 맺히는 것이 정상이니까요.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