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증인이 되어 달라고 이렇게 간곡히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지 전도의 모범을 직접 보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도하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막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한데 우리는 교회 다니면서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는 분들도 전도를 매일 일상화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전도를 힘쓰라고 권면하는데 전도는 별로 하지 않습니다.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말씀을 전파하기를 항상 힘쓰라고 했는데 왜 전도하기가 주저 되는지 어떻게 해야 주님의 기쁨이 되는 전도자가 되는지를 오늘 서빙고 온누리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하면서 앞으로 전도를 일상화 하기로 작정하는분들은 자리에서 일어서 보라고 하니 많은 분들이 일어서서 복음 전파자가 되기를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기쁘게 특강을 하고 돌아올수가 있었습니다.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교회마다 현관에 들어가면 그 교회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참으로 여러교회를 다녀보면서 느끼는것은 그 분위기와 그 교회의 리더와 똑 같은 것을 보게 됩니다. 온누리교회는 서빙고 양재 인천 수원 네군데를 가보았는데 하용조 목사님은 이미 천국으로 가셨는데도 목사님의 성령충만한 분위기가 지금도 풍겨옵니다. 어떤 교회는 교회를 어마어마하게 건축하고 내부에 물건들은 세계적으로 비싼 물건들로 장식되어 있는데 그곳에서 전혀 예수님의 향기가 없는 곳도 보게 됩니다.
정말 기도하기는 우리 나라 교회들이 너도 나도 궐기해서 복음을 들고 나가서 이 나라를 살리는것이 간절한 소망입니다.
그리고 더 간절한 소원은 밤의 겉모양 가시나 텁텁한 껍질맛정도만 아는 교인들은 그 속에 진미를 맛보는 성화된 참 그리스도인들이 채워지는것입니다. 이 맛을 아는 사람들은 전도를 쉴수가 없습니다.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이 맛을 보셨는지요”
밤이 익어서 떨어졌을 때
밤은 가시가 달려있어서 속이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속이 맛있다고 껍질을 벗겼을 때
겉껍질만 까서는 또 다른 떱떱한
껍질이 나온답니다
가시나 겉껍질
중간 껍질도 다 벗기고
안으로 들어가야만 밤의 맛을 알게
되지요
하나님의 크신 사랑도 그냥 겉으로만 들어서는 전혀 모르지요
성경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그분의 선한 맛을 보아 알라고요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시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