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 코로나 바이러스 대신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립시다 ” 요즈음 마스크를 안 한 사람이 거의 없기에 상대방의 얼굴을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 마스크들을 쓰고 있으니까 모두 심각한 모습들이고 우리 나라 국민 전체가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에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 이럴 때 서로 사랑하고 존중함으로 웃음을 제공해고 건강을 찾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요즈음 사람들이
“ 질병을 잊어버리고 강건해지는 비결 ” 데일 카네기가 쓴 책에서 보면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 한 여인은 병이 점점 깊어지면서 힘이 많이 쇠약해 지면서 거실까지는 움직일수 있다가 더 힘이 없어지면서 자기 방에서 밖에 나갈 힘 조차 없어서 시중 들어주는 사람에 의해서 겨우 연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세계 대 2 차대전이 일
“3.1 절을 맞이하여 더욱 기도합시다 ” 3.1 절 101 년을 맞이하는 오늘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교회는 예배를 못드리는 기가막힌 역사앞에 당시에 우리나라를 변화시키고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정말 많은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앞장섰던 그때와 지금을 비교하게 됩니다 . 너무나 가슴 아픈 현실에 지금 코로나 보다 더 무서웠던 결핵 환자들을 살리고 이 나라의 역사
“ 병을 이기는 마음지키기 ” 안도현목사님은 사랑이 있는 마을에서 목사님이 폐암 말기에서 하나님의 치유로 1999 년에 나으신다음 많은 분들에게 건강에 관한 권면을 책으로도 강의로도 많이 해주시고 계십니다 . 그중 마음 지키기에 관한 글을 통하여 요즈음 코로나 때문에 다들 벌벌 떨고 있는데 참 좋은 내용이라 같이 공유합니다 . 성경은 마음 지키기를 늘 강조
“ 우리 나라를 위한 기도 ” * 나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리 이 나라를 사랑하기에 순교자들의 피로 값주고 산 나라 어둠에게 내어 주지 않으리 (X2) 나의 기도가 이 나라 살릴 수 있다면 나는 결코 이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리 우리 기도로 이 나라 회복할 수 있다네 ~~ 김지훈 ” 지금 우리 나라의 상황이 정말 우리가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 사랑이 있는 마을에 사랑병이 걸리게 된 박인희권사님의 간증 ” “ 사랑이 있는 마을 ” 을 처음 시작한 박인희권사님이 어렸을 때부터 가졌던 꿈은 오지에서 학생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주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다 . 그렇지만 그녀의 꿈은 그녀의 나이 13 세 때 한 살짜리 동생을 둔 채 출가를 해 중이 되어 버린 아버지가 가져가 버렸다 . 이젠 학교를 다니
“ 철인이 되는 비결 ” 몇 년전 강원도에 있는 “ 사랑이 있는 마을 ” 을 한번 가본적이 있었습니다 . 그때 소개를 받아서 잠시 얼굴을 뵌적이 있지만 주방에서 암환자들을 위해서 많은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분주하신 박인희 권사님을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 한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말기 암환자들에게 무료 숙식을 제공하면서 20 년이 넘도록 주방장 책
“ 사랑병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이 사는 사링이 있는 마을 ” 강원도 오대산 자락에 있는 “ 사랑이 있는 마을 ” 을 가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것입니다 . 하루 휴가를 하고 운전을 하면서 같이 가시는 박윤태 장로님하고 모두 외국인 학생들이 강원도 오대산을 향하여 가는데 강원도로 진입을 하니까 그곳은 주룩 주룩 비가 내리는것이 아
“ 나를 지으심이 신표막측하심이라 ~~ 이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 ” 시 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요 11: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감옥살이를 하는 인생들 … 받는 것에만 익숙해서 감사하고 나눌 줄 모르는 마음들이 태반인데 그 중에서 예수님 믿고 예수님 안에 거하는 디모데는 비록 머리를 깎고 푸른 수의를 입고 있어도 마음 안에 담긴 감사드릴 줄 아는 모습이 되고 싶습니다 . 푸른 죄수 복에 하연 명찰을 달고서 명찰 안에 번호를 적어 넣으면
“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5)~~ 임현수목사님저서 ~~ 목사님이 북한에서 사형선교를 받고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2015 년 1 월 ~ 날아가던 새가 한순간에 잡혀 새장에 갇힌 것처럼 나도 감옥에서 완전히 자유를 빼앗겼다 . 북한에 갇힌 949 일 동안 내게는 주님 밖에 없었다 . 사형을 언도 받고 평생 감옥에서 살아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을 때도
“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4)~~ 임현수목사님저서 “92 세 청춘 선교사 ” 이 연세의 멋진 선교사님 이야기는 나이 들어서 소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너무나 큰 소소망 주는 것을 보게 됩니다 . ~~” 내가 내 인생을 운전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께서 운전해 주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 사람이 좌절과 실망과 혼란에 빠지는 이유는 자기가 자기의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