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 지진 가운데서도 함께 하신 하나님 ”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지금은 온통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 두려움에 벌벌 떠는데 잊을 수 없는 재난 가운데서 2015 년 4 월 15 일에 네팔에 큰 지진이 났다는 뉴스를 들었던 그날 앞이 캄캄해 지는 것 같았
“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들 ” 사 41:6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힘을 내라 하고 온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떨고 있는 이때에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들로 인하여 우리는 미소 짓게 됩니다 . 국민 연금을 타면서 생활하는 어려운 할머니가 100 만원을 타서 절반을 나눔을 실천한 할머니의 환한 미소짓는 얼굴 , 동전을 모
“ 다시 빛과 소금으로 – 우리 불편하게 삽시다 , 깡통교회 ( 동아일보 연재 )” 요즈음 코로나 바이러스를 계기로 교회가 메스콤에서 계속 악평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기에 여태껏 방문한 교회에서 가장 모범적인 교회를 동아일보에 실렸던 글을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 우리 외국인 신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보여주고 그리고 원로목사님 이동희목사님
“ 내가 묻는 것을 대답하라 ” 욥 38:3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욥 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욥 38:5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 욥 38:6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 시 2: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우리가 교만하여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며 하나님을 잊고 살 때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시며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 세계 역사상 그 어떤 나라도 계속 세계 강대국의 자리를 계속 지킨 나라는 단 한 나라도 없습니다 . 고대 문명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마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 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너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 46: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져서 모든 것이 정상이 아닌 이 시점에 하나님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출애굽기를 읽으면서 코로나 한가지 재앙도
“ 어려울수록 서로 돕는다면 위기는 축복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 보통 그 교회 현관부터 그 교회 특유의 빛깔이 있는데 여러 교회를 다녀보면서 느낀 것이 그 교회 안에 들어가면 그 교회의 리더와 같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 한번은 꽤 큰 교회인데 저녁예배 시간이 있었습니다 . 주일에 4 부까지 예배를 드리고 저녁 예배를 또 드리는 교회였습니다 . 그런데 그
“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습니다 ” 엡 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엡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
“ 기쁨으로 일을 하는 것은 건강의 비결입니다 ” 100 세를 사시는 분들은 간혹 뵙지만 114 세를 사신 분은 처음 들어본 것 같았습니다 . 암 환자들에게 섬기시면서 그분들에게 삶의 용기와 소망을 주는 박인희 권사님의 친할머니 김순이 할머니의 장수비결입니다 . 박인희 권사님의 얼굴을 뵈올때도 전혀 환갑이 되신 모습도 아니고 별명이 철인이라는 별명과 너무나
“ 사랑은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 병을 극복하는 가장 강한 동기는 사랑입니다 .” 전에 우리가 학교에서 “sound mind sound( 건전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 )” 를 많이 배웠는데 요즈음은 너무나 코로나 바이러스 뿐 아니라 여러가지 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우라 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흔들리고 있는 것을 봅니다 . 암환자들을 위한 사랑이 있는 마을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코로나가 확산되자 이로 인한 사람들의 공포심과 두려움은 제가 있는 이곳 교도소에서도 그 변화를 조금씩 볼 수 있게 합니다 . 당장 이곳은 아니지만 , 지금 확진자가 제일 많이 나은 대구와 경북 지역의 모든 교도소는 일반 면회도 모두 금지를 시켰고 , 이곳 광주도 확진자가 점차 높아지게 되면 마찬가지로 일반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