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시2: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우리가 교만하여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며 하나님을 잊고 살 때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시며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계 역사상 그 어떤 나라도 계속 세계 강대국의 자리를 계속 지킨 나라는 단 한 나라도 없습니다. 고대 문명의 발상지 중의 한 나라인 이집트는 영국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 막강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현재는 문맹률이 아주 높고 가난한 민족이 되어서 한때는 이집트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 쉼터를 반 이상 차지 한적도 있었습니다. 이집트는 막강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노예로 삼았고 지금은 이스라엘이 그들과 비교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또 세계 막강한 영향력을 미쳤던 로마제국의 후손인 이태리는 코로나로 헤아릴수 없는 사망률을 기록하는데 의료진과 의료품이 부족해서 고령환자는 의료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많이 죽는다고 뉴스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들은 조상들이 이루어놓은 것들을 관광수입으로 살아가는 나라가 되었기에 의료진이 한국만도 못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청교도 정신으로 세계 막강한 모습을 보여준 미국이 지금 코로나가 가장 염려가 되는 나라라고 하면서 미국에서 의료비가 한국에서는 상상을 할수 없을 정도로 고가 이기에 병원을 쉽게 갈수도 없고 가장 필요한 생필품 두루마리 휴지, 쌀, 라면, 같은것도 사기가 힘들다고 미국에서 살면서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아서 한국인이 마스크를 쓰고 지하철을 타면 코로나 환자인가 해서 째려보더니 요즈음은 코로나가 많이 퍼지니까 한국여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지나간다고 흑인이 두들겨 팼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유럽에 코로나가 확산되자 그곳에서 비행기 운항을 앞으로 저지할 것이라는 뉴스에 그곳에 있던 미국인들이 집으로 못 갈까 봐 너도 나도 돌아와서 공항이 마치 아수라장 같았습니다.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한때 세계에 많은 식민지를 가졌을 때 이야기를 그렇게 했었는데 해가 지지 않는 나라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본도 올림픽경기를 취소할것을 결정하고 다만 발표를 미루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직면해야할 엄청난 손실을 감안해야 합니다.
이제 캄보디아, 필리핀 같은곳에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필리핀에서 얼마전까지 한국을 걱정하다가 그곳도 공포의 분위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류역사상 한가지 공통점이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번성할수록 패역해 지는 죄인들이기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렘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공포를 버리세요,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희망의 옷을 입으세요~~돌이키면 살리라!!” 우리는 연약한 피조물들입니다. 아주 짧은 시간에 우리가 자랑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오늘 하루도 생존할 수가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