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들”
사41:6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힘을 내라 하고
온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떨고 있는 이때에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들로 인하여 우리는 미소 짓게 됩니다. 국민 연금을 타면서 생활하는 어려운 할머니가 100 만원을 타서 절반을 나눔을 실천한 할머니의 환한 미소짓는 얼굴, 동전을 모은 어린 초등학생이 돼지 저금통을 몽땅가지고 오면서 어린 글씨로 사랑을 나누고 싶어하는 편지는 모두 어두운 코로나 바이러스에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리게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행복동에 모든 귀한 손길들을 다시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행복동에서는 수시로 이런 해피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손길들을 통해서 20 년동안 세계 여러나라로 그리고 한국에는 고아와 배고픈 사람들에게 계속 해서 “힘을 내세요. 예수님이 사랑한다고 전해달래요” 라고 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손길들은 한번 두번이 아니고 한해 두해도 아니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신을 위해서는 최대한으로 검소하게 살고 근검 절약하면서 해외에 여러나라와 한국에도 절대빈곤층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그렇게 할수 있는 비결은 예수님을 진짜 만난 사람은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전부 잠시 맡아서 관리하는 것뿐이라는 기본 생각이 깔려있습니다. 우리는 가지고 온 것이 하나도 없고 더 나은 본향을 갈때도 가지고 갈수 있는 것은 젼혀 없고 소유주는 하나님 그분이라는 것을 절두철미하게 인정을 하는 손길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관점을 가진 행복동 주민들은 “주의 손에서 받은것으로 주께 드렸을뿐이나이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이미 신앙의 모델인 다윗은 이런 고백을 하면서 자신도 백성들도 주님께 드렸습니다.
대상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대상29: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주위를 돌아보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없어 죽어갑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면서 식당에서 일용직을 하면서 살았는데 일자리가 없어지고 아직 65 세가 채 안되어서 국민 연금도 받을 수가 없어서 집세도 낼 수가 없고 하루 한끼 겨우 먹으면서 하는 고백이 “차라리 코로나 19 에 걸리면 병원에서 격리해주고 하루 세끼 먹을 수 있고 일당 얼마씩도 정부에도 준다고 하는데 코로나 19 에 걸렸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가슴 아픈 이야기 입니다. 먼데 갈것없이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서 우리 모두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렸으면 좋겠습니다.
어두운 슬픔에서 사람을 살게하는 해피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칠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