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우리시는 하나님 (1)”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000 년 5 월 우리 홀리네이션스가 시작하기 전에 남동공단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는곳에 갔는데 한 필리핀 노동자가 저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 한국에 와서 일을 하면서 다리를
“ 우리 모두 사형수다 ” 삼십년을 교도소에서 상담을 해온 분이 쓴 글 “인생이 묻는다 내가 답한다”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 그 내용중에 가장 감동깊은 부분을 여기에 나눕니다 . 우리 모두 사형수 인데 그들은 단지 자신이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모르고 사는것 뿐이다 라고 저자는 말했습니다 . 저는 거기에 동의 합니다 . 한가지 더 덧붙히면
“ 우리 가족 전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 국민 일보에 나온 기사를 읽어보면서 정말 심각한 우리나라의 신앙상태를 공감합니다 . ~~ 국민일보 2010.10.10 기사 ~~ 교회를 취재하다보면 교회학교가 얼마나 위기인지 실감합니다 .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예외는 거의 없습니다 . 유아부 유치부는 그래도 유지가 되지만 , 초등학교에 가면서 반으로 줄어듭니다 .
“ 귀요미 전도대원들과 함께 하는 전도의 즐거움 ” 날씨가 갑자기 한파 주의보까지 예보하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서 새벽에 밖에 나가니 손이 시려울정도 였습니다 . 그래도 부지런히 “ 사랑 도시락 ” 을 만들어서 전도를 나갔는데 오늘은 특별한 전도대원들이 나왔습니다 . 우리 아파트 단지 입구의 교회 목사님의 4 자녀가 오늘 공휴일이라서 모두 집에서 놀기에 중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햇살이 따뜻합니다 . 어제까지는 바람도 불고 비도 좀 오고 하늘은 온통 먹구름으로 날이 어두웠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개어서 이곳 에도 따뜻한 햇살이 비추이고 있습니다 . 하늘에 온통 먹구름이 가득한 것보다 날마다 비추이는 햇살이 간혹 그 무엇으로 가리운 것보다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도 모를 대책 없이 불어
“ 그 어디니 하늘 나라 찬양을 부르면서 사십시요 ”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 사람들로 인하여 상처를 받았다는 많은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전에 우리는 내적 치유 세미나를 여러 번 했습니다 . 끊임없는 이야기 “ 상처 ~ 상처 ~ 상처 ~” 그런데 계속 듣고 또 책도 보고 그러다가 나중에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거
“ 김진영교수님 가정의 새로운 변화 이야기 ” 권사님 .. 오늘도 저희 부부얘기를 아름답게 올려주시니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 저 역시 요즘의 일상을 바라보면 꿈같은 일들이 일어나 주님의 동행하심이 이런 거구나 어렴풋이나마 느끼며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을 아는 것에 따르는 참된 기쁨과 평안과 담대함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 남편은 권사
“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길들이야기 ” ~~ 저희 은평교회 다문화부는 권사님의 전도특강을 통해 전도의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 나 자신부터 먼저 날마다 참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 살아계심의 증거를 날마다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주간 전에 박선규집사님 전도폭발 팀에 합류하여 다문화 스텝들 함께 8 명이 주변 지역 전도에 나섰습
“ 주님은 새로운 가족 새 인생을 만드셨습니다 .” 불과 몇 달전에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김진영교수님 부부는 늘 저를 놀라게 해주십시다 .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 교도소에 요한이를 5 월부터 면회를 가기 시작하셨는데 며칠 전에 또 가신다고 들려주셨습니다 . 늘 밝고 차분한 요한이가 그날은 얼굴이 슬퍼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 그래서
“ 사랑으로 승부를 겁니다 ” 행 28: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일들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이 담대함으로 하였더라 . 마귀는 자기가 조종하는 사람들을 전도하러 온 사람들에게 녹녹하게 빼앗기지 않습니다 . 그리고 자기의 영역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여러 가지 작전을 펼칩니다 . 그러기에 우리는 마귀와 대적하기 위하여 예수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제 더운 여름은 지나가고 신선한 기온이 찾아온 듯 합니다 . 적당히 따뜻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 춥지도 덥지도 않은 지금의 날씨를 볼 때 지금의 계절이 가을이 맞는듯합니다 . 참으로 가을이라는 계절은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 뭐든지 적당하게 골고루 사람에게 넘치게도 또 모자라게도 안 하고 무엇이든
“ 전도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 다만 지연만 있습니다 ” “ 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 ” 책에는 전도의 많은 것을 배울수가 있습니다 . 이 책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 ~~ 어느 전철 역 앞에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던 한 전도자가 어느 날 , 기독교 서점에 와서 전도지를 사가면서 그 주인에게 “ 이게 오늘이 마지막으로 전도지를 사 가는 날입니다 . 나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