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으심이 신표막측하심이라~~이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
시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요11: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코로나 코로나” 연일 메스컴은 우리 모두를 두려움과 공포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한 아나운서는 아직 코로나 사태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마스크를 안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고 질책을 하고 있습니다. 마스크가 과연 모든 바이러스에서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줄까요?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는데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는 엘리베이터 단추를 누르는 사람들은 모두 건강한 사람들인지? 우리가 계단을 내려가거나 에스컬레이터를 사용할 때 손잡이도 걸래로 닦지만 만약 소독을 해서 청결을 유지하려면 거의 사용을 하지 못할 정도로 소독을 하지 않으면 수 많은 사람들이 붙잡고 올라타고 내려가면서 사용하는 그런 주위를 만약 세균검사를 한다면 우리는 단 하루도 자유 함이 없이 벌벌 떨면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실 때 신묘막측하게 만드신 장본인이시라 우리 몸 자체에 자가면역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자가면역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힘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거의 다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을뿐더러 하나님에 대한 참 신뢰가 없습니다.
질병에 걸렸어도 죽음을 당한 나사로를 다시 살리시기 전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병”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시니 우리 상식으로 이 말을 믿을 사람이 있을런지요.
우리가 홍콩에서 8 년 말레이시아세어 3 년을 살던 시기는 두 자녀가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던 시간이었습니다. 성장기에 있던 두 아이들과 그 시간에 병원을 한번도 외국에서 가지 않았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이제는 손녀를 키우는 우리 딸이 언젠가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어떻게 아이들이 자랄 때는 수시로 아프기도 하는데 우리는 아프지 않고 병원에 안가고 외국에서 자랐지?” 라고 묻는 것입니다. 그 시간 동안 심하게 아팠던 적이 우리 가족 중에 나만 딱한번 있었는데 내가 허리 디스크 걸려서 몇 주 동안 몸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팠습니다. 남편은 병원에 예약을 해놓고 가라고 했는데 내가 안간 것은 병원비가 없어서도 아니고 믿음이 좋아서도 아니고 허리 디스크 걸린 사람이 수술하고 다시 재발하는 것을 보아서 나는 그때부터 가족에 짐이 되는 인생으로 생각해서 낙심하여서 병원에 안가고 아프기만 했습니다. 한데 하나님께서 내가 눈물을 쏟을 정도로 감사하는 시간을 주시고는 그 감사가 건강한 사람으로 치유해 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를 넘치게 하고나서 그렇게 아프던 허리 디스크가 날라갈것같이 나섰습니다. 할랠루야! 그래서 아픈 사람들에게 감사기도를 많이 권면합니다.
외국은행이 홍콩에 지역본부를 두고 아시아 지역에 감사를 하는 일을 남편은 홍콩에서 담당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반은 출장을 가고 바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에는 무료 호텔에 준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서 며칠씩 어떤 경우는 몇주를 묵고 각국 나라 사람들이 늘 와서 묵었습니다. 그러기에 손님이 없는 시간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우리 가족은 아이들도 도우미 아무도 없이 엄마가 혼자 주방에서 일하면 돕는 것을 정상으로 생각하며 기쁘게 아이들은 도왔습니다. 어떤 미국인 친구는 우리 집앞에 “무료 호텔”이라고 써붙이라고 웃으면서 농담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기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은행에서 건강검진을 해야 되기에 남편이 병원에 갔더니 너무나 놀랍게 남편에게 “결핵을 앓고 난적이 있으시네요”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전혀 모르고 병원도 안가고 있던 그 시간에 아이들이 성장기인데도 옮지도 않고 남편은 하나님이 우리 몸에 자가 면역으로 전혀 약을 먹지도 않고 치유를 하신 것입니다. 만약 그때 병원에 갔으면 아이들은 격리 시켜야 하고 직장도 휴직해야 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르는 동안 우리 몸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자가면역으로 치유를 해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주신 건강으로 47 년 생인데도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선교에 열심히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구조는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알고 우리가 감사하고 서로 사랑하고 집에 들어와서 평안한 분위기는 건강세포를 만들어서 치유를 해주는 것입니다. 전혀 부작용이 없는 돈도 안 드는 치유입니다.
저가 이 이야기를 하니까 마취과 신성의선생님께서 같은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 엄마가 자신을 임신했을 때 독한 결핵약을 복용하면서 태아를 키웠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들으면 너무나 놀라운 사실인데 지금 57 세가 될 때까지 멀쩡하고 의사로서 늘 기도하면서 환자들을 돌보고 수술을 진행하는 의사입니다. “친정엄마가 결혼해서 외할머니, 결혼 안한 동생들과 사셨어요. 약사인 아빠를 도우시고 시골서 온 시동생들 돌보시느라 고생하셔서 임신해서 결핵성늑막염까지 앓으셨대요. 작은 할아버지가 의대교수이셨는데 아기를 없애라고 하셨대요. 부모님은 당시에는 믿음은 없으셨지만 첫아이이라 없애지 못하고 저를 낳으셨어요.” 할랠루야!
어떤 질병이 걸렸다고 해도 나사로처럼 죽음앞에서도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병”이라고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고 대처했을 때 우리는 어떤 병도 이길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