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북한을 18 년에 결쳐 150 번이나 방문하고 펴주고 퍼주어도 모자란 사랑을 나누기 위해 갔는데 사형을 언도받고 949 일을 감옥에서 보낸 임현수 목사님의 책은 ‘코로나 코로나’ 하면서 겁먹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전부 필독을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목사님은 사형언도를 받았으니 굴하지 않으셨고 그후 더 크게 세계에 놀라게 하면서 캐나다 신문이나 방송에도 “기적”이라고 연속 방영하여 더욱 예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그 안에서 밥하나 반찬하나 독방에서 지나면서 노역을 하는데 밥이 우리 나라 전에 쌀이 돌을 걸르지 않고 나온것같이 돌이 있는 밥을 먹으면서도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감사를 선택하면 더 큰 감사를 주시고
오늘을 인해 감사하면 감사할 내일을 주시고
작은 일에 감사하면 감사할 더 큰 것을 주신다
감사가 축복의 문을 여는 비결이다
모든 불신앙의 불만족
불행이라는 바이러스를 극복하는 백신은
감사뿐이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시5023)
하나님의 페이버(favor)를 입은 사람은 아무도 당해낼 수 없다. 그것은 달걀로 바위를 깨라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이다. “나라는 존재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 내가 믿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 많은 고난이 지금 엄청난 축복이 되어 내게 돌아왔다. 고난은 축복의 지름길이 되었다. 또한 복음의 진보가 되었다. 그것은 분명 변장된 축복이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으로 죽지 않았다. 오히려 강한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었고, 목숨을 걸고 주님을 섬길 수 있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믿음이 성장했다.
감옥 안에 있으면서 내 속에 있던 죄성이 죽고, 주님의 거룩함을 조금씩 닮아갔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감사의 영성이 나라나 기쁨과 의의 평강이 마음에 넘쳤다.
나는 주님이 다시 주시는 꿈으로 비저너리(visionary)가 되었고 주님의 교회를 깨우면서 세워가는 주님의 일꾼이 되었다. 전도와 선교의 일꾼으로 남은 생애를 온전히 바치겠다는 헌신도 하게 되었다. 나는 타다 남은 막대기 같은 존재였으나 자비로우신 주님이 나 같은 자도 추수 날에 부지깽이로 사용하신다.
나는 앞으로 인생길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더욱 기대한다. 내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다면 주님께서는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계획 가운데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실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