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뮬러의 기도의 능력을 우리도 배워서 이깁시다”
~~국민일보 기가 ``교회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신경을 바짝 쓰고 있습니다.
문과 벽에 '마스크를 쓰고, 악수를 하지 않고, 기침이 나오면 소매로 막자'는 안내를 붙이는 것은 기본입니다. 실제로 예배를 마치고 교인들과 인사할 때 악수를 하지 않더군요.
공동식사를 없애고 교회학교 캠프를 취소한 교회도 적지 않습니다. 혹시 환자가 참석하면 행사에
온 모든 사람과 가족이 집에 격리되어야 할 상황이니 어쩔 수 없는 노릇입니다. 행사를 열어도 참석자가
줄었습니다. ~~~
나는 조지뮬러의 몇권을 책을 자세히 정독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 것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요즈음 처럼 코로나 코로나 하면서 바이러스에 벌벌 떠는 우리들의 모습이 국민일보에 이렇게 실려 있는데 조지뮬러가 했던것처럼 이기는 비결을 묵상해봅니다.
조지뮬러가 고아원을 오픈 하였을 때 처음 어떻게 그렇게 고아들이 많았을까? 그것도 참으로 궁금했었는데
당시에 페스트 전염병이 휩쓸어서 어른들이 많이 죽어서 그렇게 고아가 많게 되었다는 기록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고아원에 아이들이 많이 모여서
살면서 전염병이 지금보다 더 심각하게 휩쓸으면 조지뮬러가 기도할 때 고아원에는 하나님의 보호로 전염병이 돌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이런 기도로 교회에 숫자가 줄고 같이 식사도 하지 않고 악수도 하지 않는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 그것을 초월할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어린 아이들을 300 명을
모집하여서 코로나에 겁먹지 않고 소리내어 신약 통독을 시키고 3 박
4 일 수련회를 마친후에 집에서 구약을 읽도록 엄마들에게 협조를 구하는 내용을 전달받고 참으로 응원박수를 보냈습니다. 뜨겁게 캠프에서 아이들의 찬양과 기도
말씀 통독 사진을 보았는데 아래 내용은 그곳을 설명해 주는 글입니다.
~~매 위에 동영상 보시다시피
원래 기존 히어로캠프 (20세 이상)와 Youth 히어로캠프(중고등학생 대상)에서처럼
3박4일 신약 통독은 아이들에게 너무 무리가 아닐까 시작전에 리더십에서 고민이 많으셨는데
초등학교3학년부터 6학년까지인 이 Kids 히어로캠프에서
아이들이 너무나도 진지하게 소리내어 말씀을 읽는 통독시간에 임했답니다. 주께서 하셨고 아이들이라 제한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부모님들께 요청드립니다.
아이들이 이제 막 말씀의 맛을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계속해서 말씀을 읽고 말씀 안에서 더 깊은 하나님을 알아가고 영적인 근육을 가질 수 있도록 경건 훈련을 함께 부탁 드립니다.
함께 말씀을 읽고, 기도도 함께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많은 아이들이 방언도 받으며 성령님을 경험했습니다. 계속적으로 기도도 아이들이 훈련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내일 부터 소그룹 방에 100일 통독표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부모님들께서 함께 옆에서 격려와 칭찬을 해주십시요. 가장 좋은 것은 함께 읽어주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성경 읽는 모습, 기도하는 모습 사진 찎어서 소그룹 방에 올려 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소그룹 방에 올린다고하면 아이들에게 동기 부여가 됩니다. 부모님들 가정에 말씀의 흥왕함을 기대합니다.
부모님들 홧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