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 가정의 달 ~ 가족이 인정하는 그리스도인 ” 어느 며느리가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시아버지가 목사님입니다 . 이 며느리는 시아버지를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저절로 예수님을 더 믿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시아버지를 가장 존경한다고 글을 올린 것을 보면서 감탄을 했습니다 . 한 집에서 일거수 일수족을 다 바라보면서도 존경을 할수 있는 목사님이라면 얼마나 예수님
“ 가정의 달 , 주님안에서 대 가족 ” 요즈음은 핵가족을 지나서 독거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마트에 가면 전에는 없던 각가지 음식들이 혼자 먹을수 있는 국 , 밥 , 반찬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 그렇게 깨어지는 가정뿐 아니라 결혼을 해도 자녀를 낳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앞으로 우리나라에 코로나 보다 더 큰 위기를 절대적인 인구 감소가 큰 문
“ 가정의 달을 맞이하면서 ” ( 십자가에서 살아난 가정 ~ 유기성목사님저서에서 ~~) 진짜 그리스도인인지는 가족이 압니다 신앙의 민낯이 드러나는 가정에서 당신은 누구인가요 ? 많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 그러나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더 큰 복은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싫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더 끔찍하고 무서
“ 금식기도의 능력 ” 많은 분들이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얼마동안은 하는데 계속 하기는 그리 쉬운일은 아닙니다 . 한데 그 금식기도를 통해서 “ 물댄 동산 끊이지 않는 샘물 ” 이라는 주님의 약속을 늘 체험하면 그 기쁨으로 어떤 상황에도 달려갈수가 있습니다 . 그리고 기쁘게 금식기도를 하면서 주님과 동행일지를 보여줄수가 있습니다 . 기도는 또한 하나님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제 생일에 딱 맞추어서 도착하도록 보내주신 어머니의 서신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어머니의 축하속에 오늘 하루 너무나 기쁘게 하루를 잘 보냈고 어머니께서 함께 해 주셔서인지 정말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 오늘은 형님 형수님 ( 김진영교수님 부부 ) 께서도 축하 서신으로 저를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고
“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 ” 박시은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 민 14:28) 아멘 . “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할 때 마음에 강한 찔림을 받습니다 . 하나님은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심을
“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행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기도를 일상화 , 말씀 묵상하기를 일상화 하면서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을 때 우리 마음속에는 그 누구도 알수 없는 기쁨에 넘쳐납니다 . 행 8: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행 8:5
“ 사르밧 과부를 택하신 하나님 ” 교회 좀 다닌 분들은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를 모르는 분들은 없습니다 . 한데 성경을 읽을수록 엘리야 에게 사르밧 과부를 찾아 가서 그의 헌신을 먼저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배우는데는 단순히 그 스토리를 아는데서 그친다면 전혀 모를것입니다 . 왕상 17:8-16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 하나님만 의지한 사람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렛슨 ” ~~ 나는 고아원이 설립된 주된 목적은 기도응답을 통해서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되는것이었습니다 . 이러한 생활방식은 놀라울 정도로 주님과 가깝게 해주었습니다 . 아침마다 주님은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살피십니다 . 아침 식사가 끝나고 저녁에 먹을 것이 하나도 남아 있지
“ 우리를 치유하고 새 인생을 주신 하나님 ” 하나밖에 없는 딸이 뇌종양을 앓게 되는 놀라운 진단을 듣고 예수를 믿게 된 홀리네이션스의 신학생출신 김현길 목사님은 하나님께로 부름을 받게 되는 놀라운 축복을 보여주었숩니다 . 지금은 30 살난 딸이 9 살때 뇌종양이라 수술을 해도 얼마 살지 못하는데 아무 방법도 없기에 수술밖에 할 수 없다고 의사가 이야기 하
< 온더바이블 > 박시은 대학에 들어와서 여러 세상의 가치관들 속에서 혼란을 겪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그 혼란의 시간이 끝난 이후 더욱 말씀 앞에 매달렸습니다 . 하루에 평균 10 장씩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 세상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고 , 진정한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것
“ 우리가 주의손에서 받은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 선교사역을 하겠다고 특별히 결단을 하고 나선 것이 아닌데 하나님께서 일찌감치 차근 차근 하나씩 훈련을 해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 가장 먼저 선교사역의 모델을 배운 것은 독일사람으로서 영국에 고아들을 일생동안 만명을 섬기고 고아들을 섬기는것만으로도 벅찬데 다른 선교사들도 200 명이 넘게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