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치유하고 새 인생을 주신 하나님”
하나밖에 없는 딸이 뇌종양을 앓게 되는 놀라운 진단을 듣고 예수를 믿게 된 홀리네이션스의 신학생출신 김현길 목사님은 하나님께로 부름을 받게 되는 놀라운 축복을 보여주었숩니다. 지금은 30 살난 딸이 9 살때 뇌종양이라 수술을 해도 얼마 살지 못하는데 아무 방법도 없기에 수술밖에 할 수 없다고 의사가 이야기 하는데 그 당시 중국에서 한국 돈 천만 원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당시에 뇌암 말기 였기에 손과 입, 발을 정상적으로 사용 할수 없고 수시로 간질병과 같은 경련을 일으키고 하였습니다.
그때까지 예수를 믿지 않았던 부부는 아무런 길을 찾을수 없기에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고백이 “돈이 없는 것이 은혜였습니다. 돈이 있었다면 하나밖에 없는 딸을 당장 수술 시켰을 터인데 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병이었기에 십 개월 후에 종양은 사라졌고 얼마 살지 못한다는 딸은 아름다움 모습으로 자랐으며 부부는 함께 신학을 공부해서 중국에서 고아들을 집안에서 같이 키우고 돌보면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비전은 연길에는 탈북을 해서 현지인과 결혼을 하여 애기를 낳고는 떠나버려서 어린이가 할머니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들을 품을 것을 계획하였는데 중국으로 돌아가서 고아들을 집으로 오게 해서 같이 살면서 하나님께 사랑의 빚을 갚고 있습니다
김현길목사님은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딸이 그렇게 아프지 않았을때는 세상적인 삶을 살았던 것을 고백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길이 없어서 교회를 갔는데 그 교회 400 명의 성도들이 합심해서 기도한 기도가 치유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더 기쁜 소식은 사랑하는 딸이 결혼을 해서 너무나 예쁜 딸을 순산을 해서 그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 했는지요. 그냥 보통 신혼부부가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았으면 당연한것으로 생각하였을터인데 죽음의 문전까지 갔던 딸이 예쁜 애기 엄마가 되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룬 것을 보니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행복동에서는 세번 죽음의 문앞까지 간 사람이 살아난 것을 보았습니다. 택배차가 조수석을 받아서 갈비뼈가 12 대 턱뼈도 나가서 중환자실에서 가망이 없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저가 직접 들었습니다. 김집사님의 남편은 그 자리에서 크게 소리내면서 울었습니다. 병원에서 손을 댈수 없다고 한 그 부분을 하나님이 치유하셔서 모두 다 하나님이 치료하셨고 지금 6 년이 지났고 자녀 결혼식도 같이 가서 축하해 드리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중환자실에 실려갔던 무슬림 나라에서 왔던 인도네시아 데니는 뒤로 넘어져서 머리뼈가 부러진것외에 피가 폐로 들어가서 호흡곤난으로 죽는다고 하였는데 그가 살아서 그를 찾아온 부모님들과 같이 귀국을 하던 모습은 감격스러운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그의 사경을 해매는 시간은 그 가족을 전도하는 시간이 되어서 가족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 년전에 죽음의 직전까지 갔던 한국 청년은 지금 신학공부하면서 하나님의 종이 되겠다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당시 살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것이 삼성의료원의 진단이었습니다. 그리고 설사 살아도 장애를 갖을것이라고 하였는데 전혀 아무 이상이 없는 너무나 멋진 청년의 모습입니다.
최고의 명의사는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가장 우리를 잘 아십니다. 소망을 가지세요!!!
요즈음 주위에 정말 많은 젋은 분들 중년 노년 할 것 없이 많이 암으로 고생을 하는분들에게 참으로 소망을 주는 기쁜 소식이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