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요즈음은 교도소 안에서 휴식시간과 운동시간의 거리두기 규제가 많이 느슨해졌습니다 . 마스크 착용만 잘 하고 있으면 휴식시간에 서로 대화도 나누고 장기 , 바둑등의 오락을 해도 괜찮을 만큼요 . 휴식시간에 , 오랜만에 자유 (?) 로워진 형제들이 장기시합을 개최하였습니다 . 작업팀별로 대표자가 두명쌕 자음을 겨
“ 참 그리스도인은 한 나라의 역사를 바꿉니다 .~ 윌리암 홀 , 로제타 홀 , 샤워드 훌 가족의 이야기 (4)” 한 사람이 진짜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는 가장 가까운 항상 바라보고 있는 가족이 평가하는 점수가 정말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진실한 평가일것입니다 . 아들 샤워드 홀은 어머니 로제타 홀에 관해서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 ~~ 나의 어머니 닥터
“ 참 그리스도인은 한 나라의 역사를 바꿉니다 .~ 윌리암 홀 , 로제타 홀 , 샤워드 훌 가족의 이야기 (5)”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 나 ” 를 “ 우리 ” 로 확장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 어머니 로제타 홀의 뒤를 이어 아들 샤워드 홀과 며느리 매리언 의사부부는 한국에서 결핵퇴치를 하였고 일제 36
이글은 행복동의 치과 의사 이민희 선생님의 따님 대학생 시은이가 엄마가 병이 난 과정과 결과를 쓴 은혜로운 간증입니다 . 2020 년 고난주간을 돌아보며 .~~ 박시은 2020 년 고난주간을 쭉 돌이켜봤을 때 정말 하루하루 주님의 은혜로 얼마나 가득 채워주셨는지 모르겠다 . 매일 진행됐던 온라인 새벽예배를 통해 하루의 시작을 주님께 예배 드리고 기도함으로
“ 참 그리스도인은 한 나라의 역사를 바꿉니다 .~ 윌리암 홀 , 로제타 홀 , 샤워드 훌 가족의 이야기 (3)” 로제타 홀의 예수님을 닮은 모습은 책 전체에서 읽을 수가 있고 배우고 흉내라도 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갔습니다 . 자신의 살을 20 대에 아직 결혼도 않한 아가씨가 자기 살을 잘라서 이식 수술을 해준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코로나로 인하여 교도소 안에서 운동을 못하게 하고 사람들과의 거리 두기라고 해서 이곳 시설도 피해 갈수는 없었는 것 같습니다 . 평소 같았으면 하루 30 분만 주어지는 이 소중한 운동 시간에 족구 , 달리기 , 농구 등 각자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서 땀을 흘리며 건강 관리들을 했을텐데 이제는 운동장에 나오면
“ 참 그리스도인은 한 나라의 역사를 바꿉니다 .~ 윌리암 홀 , 로제타 홀 , 샤워드 훌 가족의 이야기 (2)” 로제타 홀이 친 가족처럼 사랑하고 계급사회에서 가난한 집의 한 소녀를 의사로 키웠는데 34 살에 남편과 딸을 보낸후 다시 에스더가 본향으로 가서 이별을 다시 겪었던 일이었지만 그런가운데서도 잘 이겨나간 이야기입니다 . ~~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 성령을 따라 살아가고 육신을 따라가지 않는 사람들 ” ~~ 할아버지가 손자를 가르칩니다 . “마음속에서는 늘 싸움이 일어난단다 . 끔찍한 싸움이지 . 마치 두 마리 늑대가 싸우는 것과도 같단다 . 하나는 악마 같은데 분노 , 질투 , 슬픔 , 탐욕 , 교만 , 분개 , 열등감 등을 갖는 늑대란다 . 다른 놈은 선한 놈이지 . 이 늑대는 기쁨 , 평화 ,
“ 참 그리스도인은 한 나라의 역사를 바꿉니다 .~ 윌리암 홀 , 로제타 홀 , 샤워드 훌 가족의 이야기 (1)” 전에 샤워드 홀이 쓴 조선회상 , 인도회상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아서 우리 외국인 학생들하고 양화진을 찾아가서 우리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사진은 이 가족들의 묘지앞에서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 그가족들을 통해서 선교사로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었습
“ 소나기 , 이슬비 , 이른비 , 늦은비 ”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물을 마시는데 이런 하나님의 섭리대로 내려주면 우리는 아무 어려움이 없이 모든 것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 전혀 우리 힘으로 만들 수도 해 낼 수도 없는 영역입니다 . 이 외에도 어떤 영역도 사람이 할수 있는 것이 없고 “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 라고 겸손히 무릎을 꿇을 때
“ 우리의 필요보다 이웃사랑을 먼저 할 때 ” 요즈음 소형교회 중형교회 대형교회 모두 여러 가지로 코로나로 인하여 함께 모여서 예배를 못 드리기에 여러 가지로 많은 어려움들을 겪고 있습니다 . 예배를 못 드리는 시간이 한주 두주가 아니고 장기화 되면서 많은 어려움들이 생기는데 이층 상가에 작은 교회 목사님은 그 교회의 어려움보다는 대구에 코로나로 인하여 월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제 토요일 금식기도도 감사히 끝냈고 주일 오전 식사도 감사히 마친 뒤에 지금은 조용한 가운데 어머니께 서신을 올리고 있습니다 . 매번 느끼는 것이고 어머니도 늘 같은 이야기를 해 주셨듯이 토요일 금식기도를 하고 주일에 먹게 되는 첫 식사는 왜 이리도 꿀맛 같고 감사가 넘치는지요 !! 어머니도 금식기도를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