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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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읽고 즉시 순종하는 네팔에서 온 요셉 ” “IQ 보다 AQ( 권성수목사님저서 )” 에서 한 힌두교인이 예수님을 믿게 된 이야기가 나오는데 네팔에서 온 요셉과 너무나 스토리가 비슷해서 여기에 공유합니다 . ~~ 대대로 힌두교 사제 집안이 있습니다 . 아버지와 그 아들들이 다 힌두교 사제입니다 . 그런데 최근에 힌두교 사재인 아들중 한 사람이 예수그
“ 이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 신 15: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약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
“ 가장 신바람이 났을 어린 소년 ”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주님께 드렸던 소년은 그날 아마 다른 사람들도 자기 먹을것을 가져 온 사람들이 있었을터인데 그 소년만 단순하게 예수님만 바라보고 순종하였을것이라 상상해봅니다 . 요 6: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
“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 눅 10: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눅 10: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눅 10: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순종 ” 지난 토요일에 조지뮬러 아카데미에서 두시간 반을 강의 하면서 늘 조지뮬러의 믿음의 모본을 다시 묵상해도 기쁨이 넘쳐납니다 . 조지뮬러의 성경사랑은 타의 추정을 불혀하는데 그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그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한것도 놀라운 응답의 비결인데 그의 삶은 믿음을 삶으로 실천한 삶이라는 것이 다시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언제 그랬냐는 듯 이곳 삼각산 주변에 만개하던 꽃들과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달달한 향을 내뿜으며 시각과 후각을 사로 잡았던 아카시야꽃은 어느새 감상할 새도 없이 그 모습을 감추어 버렸고 이제 대 낮에 찌는 다워는 벌써부터 여름을 알리는듯 모두의 옷차림을 가볍게 만듭니다 . 어머니 , 얼마전부터는 이곳도 그
“ 주님께 맡기면 모든분야에 완벽하게 해주십니다 ” 행복동에 다른 봉사자들은 여러 번 특별한 섬김을 나누워서 많이들 아시기에 오늘은 다른 분야에 섬기신분들을 생각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 우리 쉼터에 수리를 할 일이 있으면 우리 삼위교회 이정선집사님이 해주시는데 이름없이 빛도 없이 그러면서 지혜는 뛰어나고 성실한 섬김이 행복동을 진행하는데
“ 주님과 동행하면 주님이 모두 하십니다 .” 저는 전혀 선교사로 지원하지 않았는데 매 걸음 주님과 동행했을 때 주님은 우리의 부족함을 채울 인력과 모든 것을 준비해주신 그 시간들이 너무나 감동스러운 즐거운 기쁨의 시간들이었습니다 . 무술림 나라 말레이시아에서 주재원 남편을 따라 3 년을 살게 된 그 시간 그 3 년동안 주님을 따라 갔을 때 주님께서 하신
“ 주님이 주선한 만남은 참 놀랍습니다 ” 서울 신학대학권 부총장님을 역임한 조갑진부총장님은 은퇴후 조지뮬러 아카데미를 설립해서 그곳에 원장님이 되셨습니다 . 지난달에도 가서 특강을 하였고 이번주에도 또 특강을 할 예정입니다 . 지난달에 갔을 때 처음 조갑진 원장님을 만났던 그날이 떠올라서 질문을 했습니다 . 거슬러 올라가서 1987 년에 우리는 홍콩에서
“ 전도할 때 얼마나 행복한지요 !!” 날씨가 춥지 않으니까 아침을 김밥으로 준비해서 전도를 해도 아침을 안들고 일을 나온분들에게 너무나 좋습니다 . 오늘은 아침 7 시 40 분에 김밥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전도지도 예쁘게 만들어서 나가니 길을 청소하는 분이 젊은 여자분인 것을 보고 그분에게 제일 먼저 전도를 했습니다 . 이른 시간 출근하기에 아침을 거르고
" 삿 21: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 박시은 사사기를 계속 묵상하며 죄의 끔찍함을 볼 수 있었다 . 그 모든 참혹함의 시작은 인간이 하나님을 왕으로 여기지 않으며 자기 죄의 본성을 따라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던 모습으로부터 말미암았음을 오늘 사사기의 마지막 말씀을 통해 다시금 확인하
“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합니다 ” 예수님이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신 것을 묵상하면 한 생명을 전도할 때 어떤 것을 투자해도 아깝지가 않습니다 . 한 생명을 얻을 때 그 가치가 어머어마 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전도할 때 물질도 아깝지 않게 시간도 아깝지 않게 투자할 수가 있습니다 . 그것을 통해서 그 한 생명을 얻기 위해 생명까지 주신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