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운명을 정복하는 사람과 운명에 끌려가는 사람 ” 다수의 사람들 , 아니 거의 다는 운영이라는데 끌려가면서 신세 타령을 하다가 인생의 귀한 시간을 보냅니다 . 아주 소수만이 운명에 주저 않지 않고 운명을 이기면서 승리하는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 같이 행복해 집니다 . 며칠 전에 조선일보에 “ 왜 하필이면 교도관이야 ?’ 책의 저자 장선숙교도관님의 기사가 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한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올해도 이제 며칠이 남지 않았습니다 . 제게는 너무나 감사했던 한해라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보다는 주님과 늘 함께 하는 기쁨과 함께 할수 있었던 가장 소중한 분들과 올 한 해도 함께 할 수 있었음에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했던 한 해였음을 고백합니다 . 행복동 안에 있으면 누구나
“ 주님은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부탁하십니다 ” “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 라고 신이나서 우리는 복음을 들고 산을 넘습니다 . 오늘은 크리스마스도 가깝고 추위가 더 바싹 다가왔기에 아주 따뜻하고 좋은 털목도리를 예쁜 봉투에 담아가지고 가서 길에서 수고하는 경비분들이나 차령 배치하는 분들에게 직접 둘러주면서 아침에 출근할때 두르고 나오시라고 하니
“ 복음을 들고 산을 넘은 아름다운 발의 이야기 ” “ 아름다운 발이 되게 하소서 ” 아름다운 발이 되게 하소서 좋은 소식을 혼자만 알고 있지 않게 하소서 구원을 공포하며 하나님이 통치하심을 만방에 알게 하소서 아름다운 발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나라가 살아나게 하시고 세계가 살아나게 하소서 사 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
“ 몽골 교환학생의 간증 ” 사도행전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우리 외국인을 위한 쉼터는 항상 24 시간 열려있기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한국에서 공부를 할 때 한국에 체제비가 많이 들기에 쉼터에서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모든 외국인에게 편하게 공부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 안녕하세요 ? 저는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 , 형님 ( 김진영교수님 ) 과 형수님을 뵈었습니다 . 지난 면회 때 뵈었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주안에서 나누어진 사랑덕분인지 전혀 어색하지 않은 가운데 하늘 아버지께서 함께 하시는 귀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 지난번 면회 때도 느꼈지만 온화함이 절로 묻어나는 듯한 두 분의 모습을 뵈면서 사랑과 믿음이 충만한 복된
“ 가장 새 힘이 넘쳐날 때 ” 구원의 기쁨이 넘쳐나고 주님의 사랑이 우리 영혼을 적셔주기에 복음을 들고 산을 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그리고 복음을 들고 산을 넘을 때 새 힘이 넘쳐나는 이 기쁨은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기쁨입니다 . 복음을 전했을 때 마치 기운이 전혀 없던 환자가 링거 주사를 맞고 한방 한 방울 스며들 때 혈색이 돌아오면서 살
“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 신 10: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우리는 일제 36 년에 당했던 이야기를 지금 세월이 그렇게 많이 흘렀는데도 위안부 이야기는 늘 들추어 내면서 일본에게 요구를 하면서 이 땅에 보내진 나그네들인 외국인 이주 노동자들에게는 온갖 나쁜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이 기사는 MBC
“ 죄의 종은 영원히 아버지집에 거하지 못합니다 ”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요 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 8:35 종은 영원히 집에
“ 진정한 감사로 모든 것을 이기는 그리스도인 ” 일산에서 30 분내에 갈수 있는 병원에서 목사님 사모님은 간호과장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 오래 근무를 하였기에 오후 3 시면 퇴근해서 자유롭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남편 목사님을 보필했습니다 . 그리고 은퇴를 한 후 용인 호스피스 병원에서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전에 근무하던 병원과는 달리 밤에도 근무하고 그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를 이렇게 뵐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정말 귀하고 기쁜 시간이었어요 . 이번 한달은 어머니와 한 마음이 되어 기도의 열의를 다 하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충분히 채워지는 시간되었는데 뜻하지 않게도 모두를 만나게 하시고 저희 모두의 마음을 하나되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주님께서
“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인생이 달라집니다 ” 금년 봄에 한 청년이 찾아와서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 오래 교회를 다니고 있었지만 살아계신 주님을 사모하고 알고 싶은 열망은 있는데 그 길을 찾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러기에 일정한 직업을 찾지 못했고 노총각이 되어서 아직 짝을 찾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 몇번 얼굴을 마주보고 상담을 하고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