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필요보다 이웃사랑을 먼저 할 때”
요즈음 소형교회 중형교회 대형교회 모두 여러 가지로 코로나로 인하여 함께 모여서 예배를 못 드리기에 여러 가지로 많은 어려움들을 겪고 있습니다. 예배를 못 드리는 시간이 한주 두주가 아니고 장기화 되면서 많은 어려움들이 생기는데 이층 상가에 작은 교회 목사님은 그 교회의 어려움보다는 대구에 코로나로 인하여 월세를 못 내는 교회를 돕는데 솔선수범을 나섰습니다.
좋은 나무 교회에 문혁목사님은 그 교회 교인이 약 30 명인데 역시 온 라인 예배를 드리면서 함께 교인들이 모이지 못하지만 대구에 있는 교회를 더 돕고자 기도하며 시작을 했습니다. 그 취지가 너무나 공감하기에 우리 선교회도 삼위교회도 여기에 동참을 했습니다. 그리고 소식을 보내왔는데 너무나 놀라운 하나님이 하신 기적의 이야기 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월세지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대구지역 교회들을 위한 섬김에 감사 드립니다. 20일간 모금에 208명이 참여해서 16,305,0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3.31 Pm6 기준)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셨습니다. 6개 교회를 소개받아 200만원 정도 모금되면 교회당 30만원씩 지원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예상외로 많은 금액이 모금되어서 처음 6개 교회 지원과는 다르게 15개 교회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당 1,087,000원을 지원"했습니다.”
교회당 30 만원 6 개 교회를 돕는다면 조금은 낫겠지만 큰 도움이 안되었을터인데 100 만원이 넘고 15 개 교회를 지원하게 되니 얼마나 기쁜지요!!
교회가 너도 나도 이렇게 이웃 사랑의 실천을 한다면 요즈음 메스컴에서 여러가지 나오는 비난을 받지 않고 아름다운 공동체로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서로가 해피 바이러스가 되어서 이 어려움을 속히 이겨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이번에 좋은 경험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셔서 궁금해서 저가 물었습니다. 목사님 교회는 집세를 안내시냐고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그곳은 집주인이 월세를 50% 인하를 먼저 시켜 주셨다는 것입니다. 할랠루야!! 만약 대구에 교회를 돕는 일이 아니고 그 교회의 어려움을 호소했다면 이렇게 15 교회를 돕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잠11: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잠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