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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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감사수업 사소한 일상 우리가 누리는 것들을 감사하는 것은 깨달음과 강력한 훈련이 없으면 우리는 감사를 못합니다 . 코로나로 인하여 여러 가지 제재가 들어왔을 때 “ 그전에 자유롭게 같이 마음대로 하던 모든 것이 참 감사하구나 ” 라고 깨닫는 것 같이 그렇지 않을 때 우리는 감사를 전혀 못 느끼고 감사도 못하게 됩니다 .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20
“ 매일 양식을 먹듯이 시작한 성경일기 ~~ 네팔 , 요셉의 간증 ” 한국에 온지 일년되었을 때 네팔에서 4 살된 아들을 잘 키우고 있던 아내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자 저도 따라서 죽을 것 같이 아프고 고통스러웠던 저를 즉음에서 새 생명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그 어두움과 즉음속에 있었던 저를 새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참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시 27:14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31:24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시 33:18-19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시계를 보니 밤 1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9) ~~“ 회복탄력성 ” 의 저자 김주환 고수님은 요즈음처럼 변화가 심하고 위기가 자주 찾아오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위기나 어려움에 직면했을때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 , 즉 “ 회복탄력성 ”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 그러면서 회복탄력성을 키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 감사하기 ” 를 뽑았습니다 . 감사하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8) 감사 열풍이 불면서 많은 분들이 감사안경을 너도 나도 쓰고 보니 문제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져서 행복동에 인구가 증가되는 것을 보고 감사하며 기뻐합니다 . 한분은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인데 주로 해외 여행을 주선하는데 이번 코로나로 인하여 너무나 많은 어려움을 갑자기 겪게 되었는데 감사안경을 쓰고 바라보니까 표현하는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7)” 데일 카네기도 “ 나는 아침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감사 할일을 머릿속에 그리려고 노력했고 ,, 그 효과는 대단했습니다 . 그것은 저에게 행복과 건강을 가져다주는 좋은 습관이 되었습니다 ” “ 감사는 생명의 습관입니다 ” “ 영성을 가늠하는 최고의 기준은 감사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에 달려있는것입니다 . “ 감사는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6)” 여러가지 질병을 앓았던중에 아픈것보다 가장 끔찍한 모습에 놀랐던 것은 안면마비였고 죽음을 연습해본 시간은 암 수술을 했을 때 였는데 가장 아파서 고통을 받았던 것은 폐렴에 걸렸을때였습니다 . 안면마비도 일주일만에 고침을 받았었고 손가락 네개가 절단될번했을때도 그날 치료가 되어서 괜찮았는데 폐렴은 장장 5 개월이나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5)” 감사는 만병통치약 감사는 면역을 강화시켜주고 어떤 질병도 치유해줍니다 . 이것은 저자신이 이미 허리 디스크 , 손가락 네개가 부러질번한 사건 , 안면마비등 여러 번 경험을 통해서 배운것입니다 . 그러기에 심한 어떤 질병을 가진 사람에게도 만병통치약을 소개합니다 . 한분은 어릴 때 미끄럼을 타다가 다쳐서 등이 구부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 아침은 든든할 정도로 죽으로 배를 채운뒤 , 바로 이렇게 서신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이번주일은 주일 첫 식사가 밥대신 죽으로 나와 토요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해도 첫끼 식사를 하는데도 전혀 부담이 없어 너무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 어머니 , 오늘은 함께 공장에 있는 형제가 저에게 선물로 써준 고린도전서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4)” 늘 성경을 읽을때마다 누가복음 17 장에 10 명의 나환자가 고침을 받고 그중 1 명만 감사하고 9 명은 감사하지 않은 이야기를 선교의 현장에서 늘 인생을 살면서 봐온 이야기라 찰스 브라운이 심리를 묘사한 것을 전광목사님 저서 평생감사에서 전에 읽었고 재미있어서 여기에 공유합니다 . ~~ 첫번째 사람은 병이 진짜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3) 2008 년 6 월 15 일은 참으로 날자도 잊을수 없는 특별한 기억속의 남아있습니다 . 그때 월요일마다 두번은 송학식품 파주본사에서 한번은 청원에 있는 송학식품 지사 , 그리고 한번은 강원도에 있는 다른 회사에서 말씀을 전하러 다녔습니다 . 청원에 갈때는 새벽 6 시에 출발을 해서 그곳에 가서 예배를 드렸는데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