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슈바이처의 명언 ” 슈바이처는 그 삶에서 아프리카에서 의사선교사로 섬기면서 얼마나 참 사랑을 보여주었으면 그런 모습으로 섬겼던 장기려박사님도 한국의 슈바이처 라고 부르고 창산도에서 15 년종안 그곳주민들을 섬기는 이강안 원장님도 한국의 슈바이처 라고 부르기에 슈바이처의 명언을 음미하면서 진수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 o 진리에 대한 의지와 마찬가지로 성실
“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은 ” 사 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 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 58:8
“ 오늘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두 손 두발을 사용 할수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직접 낮은 대로 오셔서 우리 모든 것을 경험하셨기에 우리를 더 잘 아십니다 . “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사람들은 장애인의 날에 체험을
“ 새로운 피조물을 바라보는 기쁨은 전도를 계속 할수 있게 합니다 ” 구제불능은 없습니다 길을 걸어가다 보니 많은 선전이 보였습니다 구두수선 옷 수선 시계수선 그런데 한쪽에 특별한 선전이 보였습니다 새 사람을 만듭니다 누구든지 내게로 오세요 구제 불능은 없습니다 구제 불능이었던 나는 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반겨주는 주님 어떠한 전문 상담자도 그 누
막 12: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막 12: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막 12: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막 12:44 그들은 다 그
“ 자녀 교육 ” 자녀 교육에 관하여 자기 부모를 롤모델을 삼아서 30 대에 나이에 디쉐어에 대표인 현승원 집사님의 책 이야기를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유했습니다 . 박상진 교수님이 자신의 부모님을 기독교 교육의 항목마다 적용을 하여 “ 은혜의 가문 세우기 ” 책에서도 감동이었는데 현승원 대표 행복동의 자녀교육도 특별한데 최근에 중학교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김진영교수님 형님과 형수님이 면회를 다녀가셨습니다 . 토요일의 면회는 생각도 못했었죠 . 통보도 받지 못하고 있었기에 “ 누가 면회를 ?~~” 하는 궁금함과 설레임으로 면회장소로 갔습니다 . 형님과 형수님의 면회임을 알고서 감사함으로 행복했습니다 . 형님과 형수님의 환한 미소가 담긴 모습을 뵐 때는 저의 얼굴에
“ 믿음 주는 부모 자존감 높은 아이 ~~ 현승원 저서 (6) ~~ 나눔의 행복을 유산으로 물려주라 어릴 때가 아니면 절대 제대로 배울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 어른이 된 다음에는 배우더라도 몸에 깊이 스며들지 못하고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어색한 것들이 있죠 . 대표적인 예로 책 읽는 습관을 들수 있는데요 . 제가 거듭 강조한 정직 역시 마찬가지입니
“ 믿음 주는 부모 자존감 높은 아이 ~~ 현승원 저서 (7) ~~ 너늇샘이 어나러 곱셈의 방정식 아이가 돈도 많이 벌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저는 정반대로 돈을 나누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부모가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누구나 한두 번은 불우이웃돕기를 해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 저도 어렸을 적 인상 깊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
“ 믿음 주는 부모 자존감 높은 아이 ~~ 현승원 저서 (5)” ~~ 아이와 함께 같은 꿈을 꾸고 노력하기 예전에는 새 학년으로 올라갈 때마다 가훈을 제출하곤 했죠 . 가훈이 있는 집은 별 상관이 없지만 가훈이 없는 집은 자식이 내민 종이에 아버지께서 고민을 하시다가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 나 “ 가화만사성 ” 같은 글을 적어주시곤 했을
“ 믿음 주는 부모 자존감 높은 아이 ~~ 현승원 저서 (4)” “ 나눔의 동의어는 채움이란 것을 알기에 더 많이 채워가려합니다 ” 자녀에게 어릴때부터 경제개념을 가르치는 것은 지식만 전달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 ~ 용돈 기입장을 쓰는 습관이 중요하다 ” 아동심리학에서는 아이가 돈에 대한 개념을 깨닫게 되는 나이가 만 5 세쯤이라고 합니다 . 제 생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지난 금요일 저녁에 어머니께서 항성교회 금요철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신다고 해서 그날을 기점으로 시작한 이번 기도가 어머니께 많은 힘이 되셨을것이라 믿어요 ^-^ 또한 오늘 토요일에 금식기도는 감사히 잘 하고 있으며 오후 9 시 30 분이 조금 넘은 시간 오늘의 말씀 묵상과 기도까지 끝내고 나서 바로 이렇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