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맘짱 , 손짱 , 영짱 ” 맘짱과 손짱을 저가 만든말인데 이 글을 읽고 한분이 영짱 ! 이라는 단어도 새로 만들어서 재미있어서 같이 사용해 봅니다 . 처음 2000 년도에 홀리네이션스를 처음 시작했을때는 일산에서 가까운 입원을 시킬수 있는 병원은 일산복음병원밖에 아는데가 없었습니다 . 그러기에 그 병원을 얼마나 자주 들락거리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 어제 새
“ 맘짱 , 손짱 ~ 이런말 들어보셨는지요 ?” ~~ 중국인 유종씨가 2007 년 12 월에 한밤중에 뇌출혈로 심각한 상태였을 때 명지병원으로 우송해서 그를 수술 받을 때 쓴 글입니다 . “ 맘짱 , 손짱 ” “ 북한에서 온 동포들이나 중국에서 온 동포들은 가끔 이상한 한국어를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 요즈음 길에서나 광고에 얼짱 , 몸짱 하는 단어를 보면
“ 미얀마에서 온 신푸목사님의 간증 ” 코로나의 확대로 쉼터의 안전을 위해서 새로 선교회에 오는 학생을 당분간 받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 한데 신푸목사님은 탕목사님이 내가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는데도 내 전화번호를 주어서 내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 한데 기도를 하는중에 이 학생을 받아야 된다는 강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 그리고 코로나 검사를 받고 왔는데
“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도 기억하지 못하는 제자들 ” 막 6: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막 6: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막 6: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막 6: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막 6: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역대 최장 장마가 끝이나고 이제는 무더위가 그 위세를 더 하는가 싶더니 어제는 코로나 확진자의 증가폭이 다시 상승하면서 이번 사태가 심상치가 않음을 보여주고 있는 듯합니다 . 코로나 19 와 집중호우로 많은 사람들이 지쳐있을 이때 , 또 그 누군가는 다른 질병과 어려움으로 몹시 힘들어 하고 있을 이때 우리 주
“ 뻔뻔이가 되지 않는 감사의 고백을 하게 하소서 ” 비싼 면역주사나 약을 먹는것보다 뻔뻔이가 되지 않고 감사쟁이가 된다면 우리는 하늘 평강을 절로 누릴것입니다 . 한데 받을수록 우리는 무디어져서 당연하다고만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우리 모습에서 원래 우리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이 약속의 말씀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고 살아갑니다 . “ 요 10:10 도둑이 오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어 감사기도를 했을때의 응답 ” 사람들은 다들 기도를 하는데 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기도를 했을 때 그 능력이 어떤것어떤 것 거의다 체험을 잘 하지 못합니다 . ~~ 어느 교회 청년 부에서 전도사님이 이기적인 기도를 극복할 것을 설교 한 후 청년들이 돌아가며 기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한 자매 차례가 되었습니다 . 이렇게
“8 월 15 일에 40 일 금식기도를 마친 보이누의 감사 ” 40 일 금식기도를 하는 동안에 다른 분들 기도하는 분들이 기도원에서 피골이 상접하게 마르고 거동을 못하는 많은 분들을 보았는데 보이누는 마지막 3~4 일만 거동이 좀 불편했고 화장실 가기도 좀 힘든정도로 보였지만 여전히 밝은 미소를 띠고 기도를 잘 마치었습니다 . 외국인중에서 40 일 금식기도
“ 헤아리지 말고 먼저 주어라 ”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을 그대로 순종한 영국의 스펄전 목사님의 이야기를 오늘 미국에 사모님이 보내주셨는데 이 말씀은 행복동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이라 재미있어서 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2020 년은 코로나로 정신없이 지나가고 어느새 8 월이 중순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 오늘로 제가 금식기도를 시작한지 거의 일년이 되었습니다 . 작년 8 월부터 금식을 시작한것으로 알고 있으니 얼추 1 년정도가 된 것 같아요 . 제가 금식기도를 시작할 때 매주 토요일마다 금식기도를 하겠다 작정하였으나 2~3
“ 무슬림국가에서 온 자와드의 감사편지 ” 홀리네이셔스 모든 동역자님들 안녕하십니까 ? 모든 봉사자님들 평안히 잘 지내고 가족과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주님께서 여러분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코로나와 다른 질병과 어려움으로 보호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여러분 모두 저를 위해 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 매주 사랑과 기도에 감사 드립니다 . 저를
“ 네팔 요셉의 감사기도 ” 에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이런 순수한 신앙으로 감사를 고백하는 요셉은 정말 놀라운 신앙의 사람입니다 . 1- 힌두교 신자였고 예수님을 몰랐던 저에게 예수님이 사도바울에게 나타나신것과 같이 저에게도찾아오신 기적을 통해 저를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를드립니다 . 2- 일하는 공장 가까운데 많은 교회들이 있었는데도 특별하게 예수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