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병을 이기는 마음지키기 ” 안도현목사님은 사랑이 있는 마을에서 목사님이 폐암 말기에서 하나님의 치유로 1999 년에 나으신다음 많은 분들에게 건강에 관한 권면을 책으로도 강의로도 많이 해주시고 계십니다 . 그중 마음 지키기에 관한 글을 통하여 요즈음 코로나 때문에 다들 벌벌 떨고 있는데 참 좋은 내용이라 같이 공유합니다 . 성경은 마음 지키기를 늘 강조
“ 우리 나라를 위한 기도 ” * 나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리 이 나라를 사랑하기에 순교자들의 피로 값주고 산 나라 어둠에게 내어 주지 않으리 (X2) 나의 기도가 이 나라 살릴 수 있다면 나는 결코 이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리 우리 기도로 이 나라 회복할 수 있다네 ~~ 김지훈 ” 지금 우리 나라의 상황이 정말 우리가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 사랑이 있는 마을에 사랑병이 걸리게 된 박인희권사님의 간증 ” “ 사랑이 있는 마을 ” 을 처음 시작한 박인희권사님이 어렸을 때부터 가졌던 꿈은 오지에서 학생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주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다 . 그렇지만 그녀의 꿈은 그녀의 나이 13 세 때 한 살짜리 동생을 둔 채 출가를 해 중이 되어 버린 아버지가 가져가 버렸다 . 이젠 학교를 다니
“ 철인이 되는 비결 ” 몇 년전 강원도에 있는 “ 사랑이 있는 마을 ” 을 한번 가본적이 있었습니다 . 그때 소개를 받아서 잠시 얼굴을 뵌적이 있지만 주방에서 암환자들을 위해서 많은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분주하신 박인희 권사님을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 한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말기 암환자들에게 무료 숙식을 제공하면서 20 년이 넘도록 주방장 책
“ 사랑병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이 사는 사링이 있는 마을 ” 강원도 오대산 자락에 있는 “ 사랑이 있는 마을 ” 을 가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것입니다 . 하루 휴가를 하고 운전을 하면서 같이 가시는 박윤태 장로님하고 모두 외국인 학생들이 강원도 오대산을 향하여 가는데 강원도로 진입을 하니까 그곳은 주룩 주룩 비가 내리는것이 아
“ 나를 지으심이 신표막측하심이라 ~~ 이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 ” 시 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요 11: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감옥살이를 하는 인생들 … 받는 것에만 익숙해서 감사하고 나눌 줄 모르는 마음들이 태반인데 그 중에서 예수님 믿고 예수님 안에 거하는 디모데는 비록 머리를 깎고 푸른 수의를 입고 있어도 마음 안에 담긴 감사드릴 줄 아는 모습이 되고 싶습니다 . 푸른 죄수 복에 하연 명찰을 달고서 명찰 안에 번호를 적어 넣으면
“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5)~~ 임현수목사님저서 ~~ 목사님이 북한에서 사형선교를 받고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2015 년 1 월 ~ 날아가던 새가 한순간에 잡혀 새장에 갇힌 것처럼 나도 감옥에서 완전히 자유를 빼앗겼다 . 북한에 갇힌 949 일 동안 내게는 주님 밖에 없었다 . 사형을 언도 받고 평생 감옥에서 살아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을 때도
“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4)~~ 임현수목사님저서 “92 세 청춘 선교사 ” 이 연세의 멋진 선교사님 이야기는 나이 들어서 소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너무나 큰 소소망 주는 것을 보게 됩니다 . ~~” 내가 내 인생을 운전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께서 운전해 주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 사람이 좌절과 실망과 혼란에 빠지는 이유는 자기가 자기의 주인
“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3)~~ 임현수목사님저서 우리 선교회는 해외 지원과 더불어 한국에 미혼모가 버린 아이들을 돌보는 곳과 배고픈 사람을 먹이는 곳 , 두 곳에 한 달이면 양쪽 550 만원을 지원합니다 . 어린 아이들이 굶주리는 것은 더 가슴 아픈 일이기에 국내지원은 그렇게 하고 해외에 교회들도 고아들을 직접 키우기도 하고 고아들에게 장학금을 주
“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2)~~ 임현수목사님저서 임현수 목사님의 글은 지금까지 듣고 본 어느 책보다 북한을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 18 년에 걸쳐서 150 번 북한을 방문했다는 기록을 보면서 계산을 해 보았습니다 . 우리가 디모데를 전남 지역 교도소를 면회간 것이 8 년 동안 96 번 요한이는 5 년 반 동안
“ 조지뮬러의 기도의 능력을 우리도 배워서 이깁시다 ” ~~ 국민일보 기가 `` 교회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신경을 바짝 쓰고 있습니다 . 문과 벽에 ' 마스크를 쓰고 , 악수를 하지 않고 , 기침이 나오면 소매로 막자 ' 는 안내를 붙이는 것은 기본입니다 . 실제로 예배를 마치고 교인들과 인사할 때 악수를 하지 않더군요 . 공동식사를 없애고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