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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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늘 기도속에서 어머니 모습을 그리면서 만나고 있습니다 . 우리 모두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지는 사람들이 아니고 주님 주신 새힘으로 강하고 담대하며 주님이 앞장서 행진하는 그 대열에 함께 하는 기쁨의 사람들입니다 . 배진철형제가 그렇게 아픈가운데서도 감사를 너무나 잘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많이 감사했고 또 너
“ 코로나로 전도는 쉬고 있나요 ?” 행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 4: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가끔 전도를 쉬고 있는지에 관해서 질문을 듣습니다 . 그러면 초대교회에 모습 이대로 우리는 전도하기를
“ 기도의 롤모델 우리 예수님을 따라서 기도할 때 ” 죽은 나사로 앞에서 기도할 때 우리 주님의 기도는 특별합니다 . 요 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 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
“ 돈이 전혀 들지 않는 만병통치약 ” 참으로 오랫동안 옆에서 지켜보아도 정말 같이 지내기도 힘들 것 같은 그런 가족과 살면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면서 이분은 간이 나빠졌습니다 . 몸이 아파서 병원에서 검진하고 간경화라는 검진결과를 듣고 워낙에 신앙심이 강인한 집사님은 무릎을 꿇고 용서할수 없는 그 가족을 진심으로 용서하게 해달라고 눈물을 뿌리면서 기도를 했
“ 너희 중에 건강한 자가 있느냐 ?” 야고보서에는 “ 녀희 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 이렇게 질문이 시작되는데 요즈음은 85~90% 사람이 모두 병든자이기에 오히려 “ 너희 중에 건강한 자가 있느냐 ?” 질문이 더욱 타당성이 있을것이라는 의견들입니다 . 건강하게 씩씩한 사람들보다는 갖가지 질병을 인하여 매일 복용하는 약보따리들이 한보따리씩 있을 뿐만 아니
“ 코로나와 다른 병들을 성경적으로 퇴치하는법 ”(2)( 병을 고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였을때 )) 릴리언 비 여먼스 박사는 오래전에 뉴욕의 큰 병원들 중의 한 병원에서 외과수술까지 하던 의사였습니다 . 그녀는 과로로 인하여 힘이 초진하였을 때 자신의 신경을 좀 안정시키고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라고 약간의 마약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결국 그녀는
“ 코로나와 다른 병들을 성경적으로 퇴치하는법 ”(1)( 병을 고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했을때 ~~)) 이글은 존 알렉산더 도우이 목사님이 페스트가 창권하던 때에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의 교회에 있는 뉴타운의 한 회중교회에서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 그 당시 사람들은 파리처럼 죽어나갔습니다 . 한달도 안되어서 도우이목사님은 그의 성도들 40 여명의 장례를 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 그렇게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뒤로 물러가고 아침 저녁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기에 더욱 하나님말씀을 묵상하면서 더 깊은 은혜를 사모하게 됩니다 . 하나님말씀을 묵상한 것을 정리해서 어머니께 말씀드립니다 .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
“ 천사들의 행진에 계속 참여하다보니 …” “ 신 8: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 사랑하는 남편을 먼저 천국으로 떠나보낸지 4 년이 지나고 장지에 가서 추모예배를 두 아들과 드리면서 그 4 년이 40 년 광야 생활을 걸어온것 같으면서 이 말씀의 고백을 하는 천사들의 행진에 열심히 하면서 모든 것을
“ 아주 특별한 천사들의 행진 ” 두 사람은 둘다 1980 년 생이고 한명은 요한이고 다른 한명은 배진철형제입니다 . 진철이 형제는 7 년전에 백혈암으로 지금까지 투병을 하고 있습니다 . 요한이는 교도소에서 다른 공장보다 특별히 더 일이 많은 공장이기에 한달에 40 만원의 월급을 받고서 처음 아들을 삼고 나서 일년이 지나자 그 월급에서 일년에 200 만원을
“ 두주를 기도하고 순종했습니다 ” 암으로 고생하는 몇 가정을 돕는데 목사님 가정도 한 가정이 있습니다 . 그런데 사모님이 우리 선교회 중국동포 신다영집사님이 생각지도 않은데 200 만원을 송금해 와서 너무나 놀랐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 신집사님은 어린 딸과 중국에서 와서 세를 얻어서 살면서 맛사지 하는 일을 하면서 주일에는 열심히 중국어 통역도 하고 섬김
“ 천사들의 행진 ” 지금 이 시대에도 천사들의 행진을 보십시요 . 온통 코로나로 어두운 분위기인데 뉴스를 보면 더욱더 어두운 뉴스를 보게 됩니다 . 어린 두아이들 차안에 15 시간을 잠군채 두고 술집 세군데를 행진하며 술을 마셔서 어린 자녀들을 숨지게 한 엄마이야기 , 밤에 귀가해서 부부싸움을 하면서 엄마를 죽인 아빠를 8 살난 딸이 경찰에 신고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