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우리의 필요보다 이웃사랑을 먼저 할 때 ” 요즈음 소형교회 중형교회 대형교회 모두 여러 가지로 코로나로 인하여 함께 모여서 예배를 못 드리기에 여러 가지로 많은 어려움들을 겪고 있습니다 . 예배를 못 드리는 시간이 한주 두주가 아니고 장기화 되면서 많은 어려움들이 생기는데 이층 상가에 작은 교회 목사님은 그 교회의 어려움보다는 대구에 코로나로 인하여 월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제 토요일 금식기도도 감사히 끝냈고 주일 오전 식사도 감사히 마친 뒤에 지금은 조용한 가운데 어머니께 서신을 올리고 있습니다 . 매번 느끼는 것이고 어머니도 늘 같은 이야기를 해 주셨듯이 토요일 금식기도를 하고 주일에 먹게 되는 첫 식사는 왜 이리도 꿀맛 같고 감사가 넘치는지요 !! 어머니도 금식기도를 하면
“ 청지기는 일반사람들이 보면 이해하기 힘이 듭니다 ” 행복동 사람들은 모두 청지기 정신으로 근검 절약하며 “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내것이 아닙니다 ” 라는 정신으로 살아가기에 보통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 한 청지기는 최선을 다해서 주님의 뜻대로 맡기신 것을 관리하려고 하다보니 같은 직장의 동료들과 비숫한 급료를 받는데 집도 훨씬 값이
“ 하나님께서 쓰시는 청지기는 이런 어려운 시간에 무엇을 할까요 ?” 은행 앞에 돈 천만 원을 대출받고자 장시진을 하면서 줄을 서있는 자영업자들의 모습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그 여파가 얼마나 큰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 새벽부터 장시간 줄을 섰지만 아무 결과도 없이 그대로 은행 앞을 떠나오는 뉴스를 보면 지금 현실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게 됩니다 . 일용
“ 청지기는 늘 경이롭습니다 ” 마 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마 24: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 24: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하나님이 그의 모든 소유를 맡기는 이
“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시 107: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시 107:30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107: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현재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두려움증에 쌓여서 꼼짝
“ 유라글로 광풍을 이기는 비결 ”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코로나 바이러스 보다 더 삽시간에 쓸어버리는 유라글로 광풍을 우리는 체험하게 됩니다 . 그러나 어떻게 대치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를 보게 되고 어려울수록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따라 갈 때 승리의 쾌가를 부르는 것을 보게 됩니다 . 남편분이 소천을 하고 2010 년에 아내가 사업 운영을 맡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참으로 분주하게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 오늘은 함께 방을 쓰고 있던 행제 한명이 7 년간의 교도소 수용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복귀 하게 되었는데 밤새 잠못 이루고 뒤척거리며 여러 가지 고민 속에 괴로워 하는 형제를 위해 저를 포함하여 함께 생활하는 형제들이 평소보다는 모두가
“ 주님을 진짜 만난 사람은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됩니다 ” “ 교회는 돈 거두려고 예배를 드리는가 ?” 연일 메스콤에서는 기존 교회를 향하여 쏟아지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 예배를 영상으로 드리는 교회의 안내문도 TV 에 올리고 계좌번호를 올린 것을 비난하면서 이런 대형교회들은 한주에 수억씩 거둔다고 들었다고 하면서 비
“ 지진 가운데서도 함께 하신 하나님 ”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지금은 온통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 두려움에 벌벌 떠는데 잊을 수 없는 재난 가운데서 2015 년 4 월 15 일에 네팔에 큰 지진이 났다는 뉴스를 들었던 그날 앞이 캄캄해 지는 것 같았
“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들 ” 사 41:6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힘을 내라 하고 온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떨고 있는 이때에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들로 인하여 우리는 미소 짓게 됩니다 . 국민 연금을 타면서 생활하는 어려운 할머니가 100 만원을 타서 절반을 나눔을 실천한 할머니의 환한 미소짓는 얼굴 , 동전을 모
“ 다시 빛과 소금으로 – 우리 불편하게 삽시다 , 깡통교회 ( 동아일보 연재 )” 요즈음 코로나 바이러스를 계기로 교회가 메스콤에서 계속 악평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기에 여태껏 방문한 교회에서 가장 모범적인 교회를 동아일보에 실렸던 글을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 우리 외국인 신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보여주고 그리고 원로목사님 이동희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