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8)
감사 열풍이 불면서 많은 분들이 감사안경을 너도 나도 쓰고 보니 문제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져서 행복동에 인구가 증가되는 것을 보고 감사하며 기뻐합니다.
한분은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인데 주로 해외 여행을 주선하는데 이번 코로나로 인하여 너무나 많은 어려움을 갑자기 겪게 되었는데 감사안경을 쓰고 바라보니까 표현하는 언어가 다른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보내주시는 말씀이 오늘 아침에 많은 은혜가 되며 저의 상황을 감사함으로 변화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낙담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저에게 안식년을 허락해 주셨어요.
저 스스로는 절대 못하니 주님께서 주셨네요.ㅎ
이 귀한 시간 주의말씀 가까이하며 주님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다른분은 우리 기도회에 오셔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부부가 천국의 풍경을 만들게 된 이야기 였습니다.
~~“권사님~어제 말씀중에 감사도 훈련되어져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감사에는 엄정난 능력과 치유가 있다는 비밀도 체험한적이 있어요 제가 쉼터에서 기도회 처음으로 참석했을때 권사님께서 시편100편 4 장말씀으로 감사할수없는것을 감사로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제 안에는 남편에 대한 상처와 분노 불평 억눌림 미움들로 가득차 있었어요 심지어는 하나님께 죽어서까지도 남편과 천국을 같이 가야 되냐고 하나님께 말도 안되는 하소연도 했었어요 예수를 믿고 제가 바껴져야 된다는것도 알고 늘 기도로 하나님께 위로 받으면서 저 자신은 바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도 남편이 사소한것들로 화내는 모습을 보면 제안에 있는 분노들이 다시 치솟더라고요 그런데 그날 기도로 감사할수없는내용들을( 사실 제맘은 감사하지 않았지만) 그말씀에 의지하여 감사로 고백하는 내내 저는 오열로 기도하게 되었어요
그이후로 제 맘속에는 남편이 불쌍하게 보이고 감사하고 고맙고 무엇이든 남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남편도 그런 제마음이 보였는지 화내는 습관도 없어지고 남편이 화를 내도 제가 다 마춰주고 싶고 제맘이 상처받는일이 없어지니까 남편을 불평하는 습관도 없어졌어요 제맘이 정말 편해졌어요 지난날을 돌아보니 남편의문제가 아니라 저에게 문제가 더 많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남편의영혼을 사랑하는마음도 주셔서 회개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우리가 싸운게 언젠지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웃었어요”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이 감사로 몸도 건강해지고 생각도 달라진 것을 보내왔습니다. 팽귄에게서 배우는 감사의 글이 넘 감동이라 같이 공유합니다.
🔹️ 8,000km, 사랑의 힘 !
브라질의 리우네자이루 남동해안 프로베타의 어촌 마을에 살고 있는 70대 할아버지 주앙 페레이라 드 수자(Joao Pereira de Souza; 1945~ )는벽돌공으로서일을하다은퇴를 하였습니다. 2011년 어느 날 그가 해변을 산책하던 중 해변에서 기름에 뒤범벅인 채 굶어서 죽어가는 자그마한 펭귄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수자 할아버지는 펭귄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기름때를 깨끗이 씻기고 멸치와 정어리를 먹이며 정성스럽게 돌봐 주었습니다. 그의 정성 어린 보살핌으로 펭귄의 몸은 이전처럼 회복하였고, 아주 건강하게 돌아다녔습니다
수자 할아버지는 이 펭귄을 바다로 돌려 보내기로 마음을 먹고 몇번이고 바다로 돌려 보냈지만, 펭귄은 돌아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아주 멀리 배를 타고 나가서 펭귄을 놓아 주었지만, 배보다 먼저 할아버지의 집에 펭귄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그는 펭귄에게 ‘딘딤(Dindim)’이란 이름을 붙여주고 11개월을 함께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털갈이를 마친 펭귄은 수자 할아버지를 남겨두고 펭귄 친구들과 함께 바다로 사라졌습니다 약 4개월이 지난 어느 날, 놀랍게도 팽귄은 다시 수자 할아버지를 찾아와 꽁지를 흔들며 할아버지의품에안겼습니다.
이 펭귄이 칠레 최 남단 파타고니아(Patagonia)에서 무려 8000㎞를 헤엄쳐 수자 할아버지에게 돌아 온 것 입니다. 매년 6월에 찾아와, 약 8개월을 수자 할아버지와 시간을 보내고 2월이면 짝 짓기를 위해 그의 동료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이 펭귄은 마젤란 펭귄으로 원래 펭귄은 집단으로 모여 생활을 하는 동물로서, 한 마리가 따로 떨어져서 사람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이 펭귄의 독특한 회귀 방식을 브라질의 리우데자이루의 대학에서 연구중이라고 합니다.
수자 할아버지와 함께 있는 8개월 동안에 팽귄 딘딤은 함께 해변에서 수영을 하거나 함께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보냅니다 펭귄은 수자 할아버지에 대한 애정이대단하여서 할아버지가 “집에 돌아오면 딘딤이 내 목까지 올라와 소리를 내며 반갑게맞아준다” 고 했습니다. 행여 다른 동물이 할아버지 곁으로 다가오면 날개 짓을 하며 쫓아내 버리는 질투어린 행동까지 한다고 합니다.
딘딤은 이제 1,300명 정도가 사는 마을의 마스코트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국 모 방송사에서 두 번이나 딘딤을 상세히소개하기도 해서, 이제 SNS를 타고 세계적인 마스코트가 되었습니다. 8,000km는 결코 만만한 거리가아닙니다. 서울과 부산을 16 번을 오가야 하는거리이기에, 이 자그마한 펭귄에게는 너무나도 까마득한 거리입니다.
사랑, 특히 잊을 수 없는 은혜를 입은 사랑의 힘은 머리로 먼저 생각하는 사람과 달리, 펭귄에게 수 많은 죽음을 무릅쓰고 달려오게 하는 힘을 제공해 주는것같습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위대하다는 것을 이 작은 펭귄에게서 느끼고,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