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양식을 먹듯이 시작한 성경일기~~네팔, 요셉의 간증”
한국에 온지 일년되었을 때 네팔에서 4 살된 아들을 잘 키우고 있던 아내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자 저도 따라서 죽을 것 같이 아프고 고통스러웠던 저를 즉음에서 새 생명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어두움과 즉음속에 있었던 저를 새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참 생명이 무었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살았었던 헛된 삶을 주님 앞에 무뤂을 꿇고 회개 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앙 생활을 하면서 일정한 음식을 먹는듯이 성경말씀을 읽었습니다. 성경말씀을 어떤음식보다 너무 맛있습니다. 성경 말씀의 맛이 세상에 있는 어떤 음식과 비교할수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는 것이 축복의 삶 입니다. 그러나 더 픙성한 축복의 삶을 살기를 위해 말씀을 지켜 행해야하는 한다고 성경에는 쓰여 있었습니다. 신명기 28 장을 읽으면서 순종의 복 1-14 절 그리고 불순종의 저주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예수님을 믿기전에는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처럼 술도 마셨고 특히 아내가 그렇게 갑자기 죽자 그 슬픔을 잊으려고 술을 마셨는데 성경을 읽으면서 “엡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을 받으라” 이 말씀을 읽으면서 예수님 믿기 시작한지 한달만에 술을 끊을 수가 있었습니다. 성경말씀은 순종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따라 간 것이 저의 건강을 지켜주었습니다. 정말로 성경말씀에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지켜야 한다는 말씀은 신실합니다.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말라기 3:8-12 절을 읽으면서 십일조를 안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사람이 되고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받지못한다고 픙성한 삶을 살수가 없다는 말씀을 읽았습니다.. 그러나 그때에 저는 예수 믿은지 6 개월 밖에 안되었었고 몸이 아파서 병원비와 약을 포함해서 너무 많이 돈을 써버렸고 또한 네팔에서 돈을 벌고 있었던 형이 갑자기 뇌암이 걸려서 수술을 했었고 수술을 한 다음에도 아주 비싼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온 가족 여덟명을 부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로 힘든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더 축복을 주시면 십일조를 드린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 만이 픙성한 축복의 삶을 살수있는 것을 하나님 나라의 법이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왜 이런 약한 상태에 빠진 저에게 이런 마음을 자꾸만 주시는지를 몰랐습니다.
너무 답답했었지만 성령님께서 마음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생명을 주신 주님은 나의 모든 필요도 채워 주실것이다” 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바로 십일조 드리는 결정을 했었습니다. 예수 믿은지 6 개월되는달부터 십일조를 드리는 것을 성경을 읽고 순종하였습니다.
결정한 달부터는 너무 놀랍게 월급이 십만원이 올라갔었습니다. 회사는 바쁘지 않은 상태였는데 그래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것을 지켜주셨습니다. .그렇게 아파서 일을 할수없었던 몸을 아픔이 다 사라져서 건강하게 일을해서 돈을 벌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십일조를 드리면서 기쁨을 가졌는데 네팔의 가족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직장을 그만두고 떠났습니다.
네팔로 떠나갈때 우리 홀리네이션스 가족에서 선물로 백삼십만원을 주셨습니다. 마마가 그렇게 외국인이 십일조를 하는 사람이 없는데 노동자로서 십일조를 한다고 다들 너무나 좋게 보시면서 특별히 너도 나도 선물을 주신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네팔에 가서 그 돈으로 어려움을 꼈고 있었던 형의 가족을 도와 드렸습니다. 네팔에서 언제 한국에 올지도 모르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을때 마마가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어떤 어려음이 생겨도 축복으로 이겨서 여기까지 걸어와있습니다.
다시 한국에 돌아와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하면서 돈을 벌면서 주님을 더 깊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셨던 축복에서 저희 온가족뿐만 아니라 네팔에 두군데 가난한 사람들이 다니는 교회를 돕고 있습니다.
“행20: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이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