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불짜리 행복습관~감사하기”
어려운 학문적인 용어가 아니래도 우리 인생이 살아오면서 고백한 언어들은 모두가 공감을 하는 언어들입니다.
누구든이 다 아는 “짚신장사, 우산장사” 의 어머니는 매일 걱정에 쌓여서 살았습니다. 비가오면 “짚신 장사”아들이 걱정되고 비가 안오면 “우산 장사”아들이 걱정되고. 그러니 그 어머니는 단 하루도 행복할 수가 없었지요. 정말 간단한 이치인데 반대로 “비가오면 비가와서 감사 우산장사 아들이 우산이 잘 팔리기에 감사합니다” 비가 안오면 “짚신 장사 아들이 짚신이 잘 팔리기에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 “항상 감사하라” 말씀을 따라 가기에 항상 행복할수 있는데 죄성을 가진 우리 죄인들은 그렇게 “감사하기”를 못하기에 스스로 불행을 자초합니다.
“다행이다”라는 말보다 “감사합니다”로 바꾼다면 우리의 행복지수를 올라갈것입니다. 생각했던것처럼 일이 풀리면 사람들은 “감사하기” 보다는 “다행이다”라고 하며 곧 바로 행복한 마음보다는 다시 옛날로 돌아갑니다.
아래글은 삶의 현장에서 보고 느꼈기에 더욱 공감하면서 공유합니다.
~~긍정적 정서는 개인의 문제라기보다는 공동체의 문제다. 행복감이나 불행감 모두 전염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부정적 정서를 유발하게 되면 그 불행한 감정은 그 주변사람 모두에게 곧 전염된다. 나의 불행감은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함부로 부정적 정서를 표출하여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불행감의 구렁텅이로 끌어내리지 말고 우리는 행복함으로 공동체 일원으로 다른 사람들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주위 사람에게도 너무나 중요하다.
행복은 능력이다. 행복은 긍정적 정서를 통해 자신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수 있는 능력이며, 또한 타인에게 행복을 나누워줌으로써 원만한 인간관계와 성공적인 삶을 일구어 내는 능력이다. 스스로 행복하고 남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긍정적 정서의 소유자가 강한 회복탄력성을 지니기 마련이다. 긍정적 정서를 지닌다는 것은 뇌를 긍정적인 뇌로 바뀌어 햔다는 것이다.
물이 반쯤 찬 컵이 있을 때, 부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밖에 없네”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이나 남아 있네”라고 생각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얘기다. 그런데 문재는 “앞으로는 물이 반이나 남아 있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라고 결심한다고 해서 곧 긍정적인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부정적 감정과 긍정적 감정이 처리되는 부분은 서로 다르다. 분비되는 신경전달 물질도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똑 같은 사건이나 사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은 뇌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사용한다.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 정서가 뇌에 깊이 각인되어 습관이 된 사람이다. 인간의 뇌는 가소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반복적은 훈련을 하면 전하게 마련이다. 긍정적 정서가 습관화된 사람은 행복의 기본 수준도 높다.
비관주의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뇌에 긍정성을 훈련 시켜서 향상시키는 것만이 유일한 희망이다. 긍정성 향상의 문제는 여유나 사치의 문제가 아니다. 많은 사람에게 죽느냐 사느냐의 절박한 문제다. 치명적일 수도 있는 부정적 감정을 극복하게 하고, 우울증으로 발전할지도 모르는 정신에 생기를 불러 넣어주는 것은 우리 청소년과 국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것이다. (회복탄력성, 김주환교수 저서)~~
이렇게 회복 탄력성이 높아지고 행복지수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우리는 감사하기가 훈련이 되고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스텐리 템이 60 대에 췌장암 말기로 곧 죽음을 선고받았을 때 그가 감사함으로 암이 사라지고 100 세가 넘도록 장수한 이야기는 한동안 많은 분들이 공유하고 읽은 내용입니다. 스텐리 템은 젊었을 때부터 아무것도 없던 당시에서 일생동안 천문학적인 숫자의 헌금과 이웃사랑에 일생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러면 “나도 그렇게 해보자” 한다고 해서 금방 감사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범사에 감사할수 있는 훈련은 백만불짜리 행복습관으로 이이 몸에 배어있는 습관인것입니다. 그렇게 몸에 배어 있지 않아도 계속 훈련을 하다보면 백만불짜리 행복습관 감사하기가 저절로 나오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할수 있는 사람은 우리의 모든 소유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것이고 그렇기에 감사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백만불짜리 행복습관 감사하기”로 병원에서 돈과 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해피바이러스가 되어 퍼트리기를 주님은 원하십니다.